현대자동차의 무자비한 횡포에 대하여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현대자동차 ] 현대자동차의 무자비한 횡포에 대하여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방승우
  • 조회수 : 114회
  • 작성일 : 13-01-08 14:23:06

본문

현대 자동차의 영업소의 횡포에 대하여 고발합니다.
저는 2010년 12월 29일 강원도 홍천의 남부영업소를 방문 "박승호"라는 영업사원으로부터 차량에 대한 차량금액, 각종 혜택, 할부금액, 개월수, 할부시 이율등에 대한 설명을 듣고 YF소나타(2.0 프리미어)LPG 차량을 구입했습니다.
구입차량 가격은 18,500,000원이었으나, 구입 후 확인결과 21,242,000(차액 2,742,000원)으로 계산되어있고 할부금리율도 설명을 듣기로는 7.95%이었으나 그간 계속 현대자동차를 이용하여 400,000원의 금전적인 혜택 또는 할부이율을 6%로 해준다고 하여 할부이율로 해달라고 요청하였으나 실제 적용금리는 8.6%로 책정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 사실을 확인 후 3차례나 직접 대면하여 설명을 하고 왜 이렇게 되었는지 이유를 묻자 본인(박승호)은 구입 전 자신이 말한 설명에 대해 부정하며 현대 캐피탈에서 이유을을 책적했기 때문에 모른다고 계속 발뺌을 하고 있으며, 차량금액에 대해서는 알아봐준다고 이야기만 하고서는 아직까지 감감무소식입니다.
이에 저는 현대자동차만 믿고 1,2십만원도 아닌 차량구입시 차액 270여만원과 이율과다적용으로 인한 많은 돈을 억울하게 지급하였습니다.
이에 따라 현대 자동차 고객센터로 몇차례 전화로 문의도 하고 조치를 부탁한다고 사정하였지만 현재까지 아무런 조치가 되지 않은 상태이며 2회에 걸쳐 서울 장안동에서 연락이 와서 소속과 이름을 밝히지도 않은채 "문제가 없다"라고 퉁명스러운 말투로 이야기하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었고 강원도 춘천 지점이라고 밝힌 전화통화에서는 "계약서 상 하자가 없었다"고 말하고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는등 고객에 대한 예의를 전혀 찾아볼 수 없고 고객을 우롱하는 사태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또한 현재 자동차 본사 민원실에 전화했더니 "상담원과 상담하라"며 냉정하게 전화를 끊어버리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이로인해 물질적 정신적 고통이 크고 현재자동ㅊ에 대하여 너무 억울한 마음에 하소연 할 방법이 없어 고민한 끝에 이 글을 남깁니다.
부디 이와 같이 고객을 봉으로 알고 서비스정신에 입각하지 못한 이들로 인해 재차 피해가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며 현대 자동차 고객서비스센타와 영업소 현대맨의 횡포에 대하여 강력한시정을 요구하는 바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221 서비스 귀뚜라미보일러 김선남 2013-02-04
108220 서비스 미래적산 김경환 2013-02-04
108218 휴대전화 (주) 유템 김병석 2013-02-04
108217 기타 율하가구 배민수 2013-02-04
108215 기타 로얄가구점 김성심 2013-02-04
108214 기타 방과후아카데미 김미현 2013-02-04
108208 통신 kt 이지숙 2013-02-04
108207 통신 대림정보 이희태 2013-02-04
108206 생활용품 마스칸(구.워너스) 김선하 2013-02-04
108205 서비스 G마켓 신혜리 2013-02-04
108204 휴대전화 LG텔레/KT텔레콤 조연옥 2013-02-04
108203 식음료 두루애 최운지 2013-02-04
108202 기타 유치원 급해요!!! 2013-02-04
108201 휴대전화 삼성전자 문재민 2013-02-04
108200 건설 유신금속(경남 밀양 김은아 2013-02-04
108199 식음료 크라운 조혜영 2013-02-04
108198 서비스 세콤 임미란 2013-02-04
108197 자동차 abc렌트카 김은실 2013-02-04
108196 기타 이사도라 김진 2013-02-04
108195 건설 부동산 두엄마 2013-02-04
108190 기타 롯데관광_가자허니문 김태황 2013-02-03
108189 기타 넥슨 피파온라인3 김병준 2013-02-03
108188 기타 번개장터 박범주 2013-02-03
108185 통신 kctv광주방송 박수진 2013-02-03
108173 서비스 홈플러스 대구 스타 김현규 2013-02-03
108165 서비스 이투스 김민희 2013-02-03
108164 서비스 경주시외버스기사 홍혁현 2013-02-03
108163 기타 발루찌 양복매장 경 정연걸 2013-02-03
108162 기타 고속터미널지하H 김태연 2013-02-03
108161 식음료 호식이두마리 연수점 배명근 2013-02-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