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수탐지계약불이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태양누수탐지 ] 누수탐지계약불이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혜영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2-12-28 11:00:48

본문

보일러 일주일마다 물보충에 불이 들어와서 배관에 물이 세는거 같아서 누수탐지를 신청하였습니다. 누수탐지를 하시고는 보일러 아래 배관에서 물이 샌다고 하시면서 막으셨습니다. 그러나 일주일 뒤에 다시 물보충에 불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다시 전화드렸더니 보일러에 이상이 있어서 그런거 같으니 보일러 에이에스 센터를 부른다음에 보일러에 이상이 없으면 다시 와서 해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보일러 에이에스를 불렀고 이상이 없다는 것을 확인하였습니다. 다시 누수탐지에 전화해서 고쳐줄 것을 요청하였는데, 다시 누수탐지를 할수 없다고 하시면서 단지 그때 수리가 잘되었는지 점검만 해주시는거라고 말을 바꾸시네요. 물이 새는 곳을 제대로 못찾아서 물보충에 불이 들어오는데, 처음에 계야갛ㄹ때 누수를 못찾으면 돈을 안받는다는 약속하에 진행한 건 입니다. 한마디로 전등갈아주고 누수찾았다고 돈받아간거랑 뭐다 다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보일러 누수로인한 탐지의뢰후 하자를 제대로 찾아내지 못하여 또다시 누수가 되고있는데 책임회피 하고있어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하자발생 시 하자보수 책임기간 이내에는 무상수리, 하자보수 책임기간 이후에는 유상수리가 가능하므로 내용증명 발송하셔서 다시한번 이의제기 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438 생활가전 신세계몰 일렉트로룩 심은정 2013-01-02
100437 기타 마스칸 권용수 2013-01-02
100436 유통 한진택배 신지현 2013-01-02
100435 생활용품 리바트 오성진 2013-01-02
100434 서비스 한솔 오크밸리 전복현 2013-01-02
100433 서비스 (주)애드포럼 소대수 2013-01-02
100426 기타 티몬 장미란 2013-01-02
100424 기타 티몬 조성제 2013-01-02
100420 통신 올레kt 강성진 2013-01-02
100419 생활용품 김앤노 박현웅 2013-01-02
100418 기타 슈팩토리 안효선 2013-01-02
100415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최미진 2013-01-02
100414 자동차 굿모닝LPG충전소 임현 2013-01-02
100413 식음료 명동 릴리캣 이종학 2013-01-02
100412 기타 단군쇼핑몰 이규영 2013-01-02
100411 서비스 서울114 최현주 2013-01-02
100408 자동차 쉐보레 오관교 2013-01-02
100403 기타 영실업 소진희 2013-01-02
100402 기타 쇼핑몰 임아란 2013-01-02
100401 기타 cc sosorud 2013-01-02
100400 금융 LGU+ 최진성 2013-01-02
100399 기타 예스몰 옹이 2013-01-02
100398 금융 ing보험 정명준 2013-01-02
100395 기타 울엄마 이정미 2013-01-02
100394 기타 제주아름 정화란 2013-01-02
100392 기타 g마켓 강인준 2013-01-02
100391 기타 네오플 조정옥 2013-01-02
100390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군포 오천동 2013-01-02
100383 기타 이지독 김예닮 2013-01-02
100382 생활용품 슈즈커머스 김진성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