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료문자서비스라면서 돈받는(유료) 씨네락을 강력히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무료문자서비스라면서 돈받는(유료) 씨네락을 강력히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68회
  • 작성일 : 13-01-12 13:18:37

본문

『소비자고발센터』에 헌법에서 보장한 모든 국민의 5대 자유
(언론, 출판, 결사, 종교, 집회)를 제한 및 통제하는
즉 법을 어기고 거스르는 불법의 기업(씨네락)이 있어
고발을 하는데도 전혀 개선이 안 되고 더욱이
소비자의 피해만 계속되고 있어 법이 있어도 정당히 통치할 수 없는
법치 국가(대한민국)의 무능력함을 어디에 고발해야 할까요?
 제 개인의 일신상의 사적인 피해에 관계된 것이라면
하다 안 되면 포기라도 하죠.
 이것은 크리스챤 즉 기독교 신앙인의 생명과도 같은
예수님의 피해요 또 예수님에 대한 불의한 도전이기 때문에
사사로이 멈출 수가 없는 것입니다.
 18C에 발흥이 된 『종교개혁』도 당시 부패한
종교적 교권주의와 성경적 진리에서 이탈한
비 진리의 신앙관과 비 경건적 타락의 생활을
뒤집었듯이 문자전송에 부처님은 되는데
예수님은 전문이 삭제되는 광고 스팸의 문자라는데,
 도대체 부처님은 해당 사항이 안 되고
예수님만 해당되는 광고 스팸의 정확한 
규정이 뭔가요?
 불교신앙인만 돈 내고 유료로 이용하는
씨네락의 『무료문자서비스』인가요?
 저도 불교인 사업 『무료문자서비스』를
돈 내고 이용하는  로그인할 때마다
친절하게도 유료회원임을 알려주는
돈 내는 회원인데요?
 한 가지 참고로 말씀을 드리자면
씨네락과 동일한 문자서비스인
제가 한 동안 이용하다 전송 건의 비용이
부담이 되어 중단한『문자왕국』에서는
예수님도 되고 부처님도 되고 또 마호매트
유교(공자,맹자) 등 갖은 종교적 단어 및
지존의 대상까지도 그 어떤 장애나 삭제가 는
말 그대로 모든 국민들이 향유할 수 있는
종교적 자유를 자 회사의 합법(합헌)의  유료문자서비스로
바르게 운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 어디에도 무료라는 속임수는 없습니다.
씨네락처럼 돈 내고 유료회원으로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하게 하지는
않는다는 것입니다.
 지구상 그 어디에도 그리고 어떤 사업이라도
비용을 내는 유료회원으로 받아
무료서비스라며 이용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이는 유료회원제도가 잘못 되었거나
『무료문자서비스』라는 사업 자체가
근본적으로 잘못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제가 알기에는 불교신앙인들이
정직하고 순수하게 준법정신으로 사업을 하지
월초에 무료문자를 좀 준다고 모든 유료문자 이용자도
무료로 이용하는 것처럼 도색 처리하는 씨네락 식의 사업은
하지를 않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혹시라도 크리스챤 기업인들 가운데도
이런 류의 기업이 있다면 『소비자고발센터』의 고발만이 아닌 다각도의 대응으로
이 사회에서는 더 이상 발을 내리지 못하도록
독버섯 및 바퀴벌레로 취급을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304 통신 웹하드 진형석 2013-01-30
107300 서비스 하나린 노희진 2013-01-30
107299 식음료 LG유플러스 김세창 2013-01-30
107298 기타 보아북 김동숙 2013-01-30
107297 기타 VOV 김무늬 2013-01-30
107296 생활가전 (주)씨앤엠 이득선 2013-01-30
107295 기타 삼성 김철호 2013-01-30
107294 건설 동화미토콘 방성권 2013-01-30
107293 기타 주)아남모터스 양동원 2013-01-30
10729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30
107291 기타 신우통신 조한흥 2013-01-30
107290 기타 경주 현대호텔 최성원 2013-01-30
107289 기타 여기샵

처리중

반품거부
이다희 2013-01-30
107288 유통 현대택배 이영선 2013-01-29
107286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은숙 2013-01-29
107285 기타 대한통운 백승연 2013-01-29
107284 유통 준은유통 김미선 2013-01-29
107283 기타 한국브레인 신창주 2013-01-29
107275 기타 미케일라 심수림 2013-01-29
107271 통신 개인 이태형 2013-01-29
107265 통신 LG U+ 이창옥 2013-01-29
107259 유통 대구백화점 김지현 2013-01-29
107258 자동차 한성자동차 장정수 2013-01-29
107257 생활가전 개인 최경훈 2013-01-29
107254 휴대전화 SK텔레콤본사등 임수빈 2013-01-29
107252 서비스 CJGLS 안선영 2013-01-29
107251 기타 시슬리 박정순 2013-01-29
107250 건설 태경설비

처리중

수도공사
박연순 2013-01-29
107249 기타 ome홈쇼핑 김행련 2013-01-29
107246 식음료 삼성에스슬림다이어트 방수영 2013-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