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어파우 코리아 무례하고 무책임한 대응 정말 화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베어파우코리아 ] 베어파우 코리아 무례하고 무책임한 대응 정말 화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소윤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3-01-08 16:39:47

본문

베어파우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에서 12월 9일에 모카신을 구매했습니다.
그 후 사이즈 교환 1회 했고 12월 15일 수령했습니다.
이 때는 전화 한번에 받았습니다.
그리고 16일, 19일 2회 착용하고 나서 물품 불량으로 반품조치 하였습니다.
수거도 1주일 정도 후에 해갔구요
그 후 1주일이 넘도록 아무런 소식이 없길래 1:1 상담게시판에 글을 남겼더니
이미 수령한걸로 나온다더군요?
그러면서 알려준 운송장 번호는 제가 이미 15일에 사이즈교환으로 수령한 것이었습니다.
다시확인해보라고 하니
이미 환불처리했다며 얼토당토 않는 말을 했습니다.
저는 무통장입금을 하였고 계좌번호를 알아야 환불처리를 할텐데 말이죠
물론 전화는 절대 안받습니다.
한 백번전화해서 1번 받아서 화냈더니 담당자한테 연락취하라고 말하겠다고 해놓고
전화는 한통화도 오지않고 1:1 게시판에 건성으로 남긴 대답이 다입니다.
그리고나서 환불을 해주겠다고 7일 오후 쯤 글을 남기더군요?
근데 7일 저녁 확인해보니 입금이 안되어 있습니다.
8일 오전 문의글을 다시한번 남겼더니 입금을 했다는데 입금된 내역 전혀 없구요
전화는 물론 받지않습니다
지금 한 50통 한 듯 합니다.
그냥 듣보잡 쇼핑몰도 아니고 베어파우 공식홈페이지입니다.
무슨 소비자 응대를 이런식으로 합니까?
딱 한번 받은 전화에서도 잘모르겠다는 말 뿐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도 하지않았습니다.
이제 딱 1달째 되어가네요
정말 화가 납니다.
학생이라 6만원은 정말 큰돈인데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합니까
강력한 조치좀 취해주세요
저는 정중한 사과 받아야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사이트에서 구입하신 신발의 하자로 반송후 환불처리가 되지않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인터넷쇼핑몰 사업자가 환불을 지연시키고 연락도 제대로 되지않을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196 유통 현대택배 양상현 2013-01-29
107195 통신 엘지 유플러스 이지영 2013-01-29
107191 생활용품 개인 김정진 2013-01-29
107190 통신 kt 박순영 2013-01-29
107186 기타 나나골드 송미선 2013-01-29
107184 기타 편의점택배 최은영 2013-01-29
107183 기타 신우통신 조한흥 2013-01-29
107182 통신 핸드폰제조사 스카이 최윤영 2013-01-29
107178 생활가전 태림전자 이미경 2013-01-29
107177 서비스 에픽소프트 김택수 2013-01-29
107176 생활가전 하이프라자상인점 홍성철 2013-01-29
107175 서비스 대한통운 이재선 2013-01-29
107174 기타 주부 김도희 2013-01-29
107172 자동차 (주)진원모터스 장인환 2013-01-29
107168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이정훈 2013-01-29
107166 생활가전 자이글 제봉남 2013-01-29
107164 생활용품 칠성제화 유지수 2013-01-29
107152 자동차 (주)진원모터스 장인환 2013-01-29
107151 식음료 G마켓 햇살누리 오동현 2013-01-29
107150 기타 브랜드발전소 박미소 2013-01-29
107149 생활용품 주.에이유커머스 고순영 2013-01-29
107148 통신 나남텔레콤 유강일 2013-01-29
107147 휴대전화 애플,대우일렉서비스 황정호 2013-01-29
107141 생활용품 코스존 한은순 2013-01-29
107140 서비스 서울가든호텔 최성준 2013-01-29
107139 생활용품 뉴발란스코리아 이승국 2013-01-29
107138 서비스 홈플러스24 안금숙 2013-01-29
107137 기타 고양이가정분양 양나리 2013-01-29
107136 금융 에임엣세 정혜영 2013-01-29
107135 서비스 전화부114 최재호 2013-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