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드시계...정말 기분나빠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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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로이드시계...정말 기분나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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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반미련
  • 조회수 : 143회
  • 작성일 : 12-12-19 09:3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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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16일 남편의 생일선물로 로이드 시계를 선물했다.
1. 구입한지 3일뒤 시계가 늦게 간다고 해서 며칠뒤 시계 AS건으로 매장에 들렀다.
2. 밧데리먼제라며 본사에 밧데리를 교체해주었다.
그런데 또 시계가 늦었다.
그래서 AS를 맡겼더니 새 시계로 교체해주었다.
3. 11월4일 이번에 7만원을 더 주고 조금 더 좋은 시계를 구입했다.
시간도 맞춰주지 않아 남편이 직접 맞춰 두었다 월욜 아침 보니
또 3분 늦었다.
또 밧데리 문제라하여 밧데리를 교환해준다하길래 나는 환불해달라고 했다.
시계가 아예 멈춘것도 아니고 3분 늦는다는거, 또 3번째 같은 제가 발생했으니
로이드에 대한 신뢰성이 없어지고 시계를 교환할 맘이 없어졌다.
차라리 가격이 저렴하면 버리고 새로 사지. 그러지도 못하고 또 신뢰가 안가는 시계를 끼자니
화도 난다.
대리점에서는 시계가 대리점에서 오래 보관되어 있다보면 밧데리가 다 되어 늦는거니 교환은 가능하나
환불은 안된다고 해서 내가 본사에 전화하겠다하고 돌아왔다. 
본사에 전화를 해서 몇일있으면 로이드 경성대점에서 시계가 AS올거니 상태를 보고 환불해달라고 했고
본사에는 시계를 보고 말하겠다 하였다.
그런데 12.18일까지도 연락이 없어 본사로 전화하니 내이름으로 접수된 시계가 없다 한다.
경성대점으로 전화하니 내가 시계를 AS맡기지 않았고 내가 도로 가져갔다한다.
나는 시계를 가져오지 않았으니 한번더 확인을 해달라하고 서랍을 뒤지니 서랍에서 현금보관증이 나왔다.
기가차서...
그러니 결론은 내가 맡기는 시계는 본사에 AS 맡겨지지 않았으니 이제 그 시계가 밧데리 문젠지
앞전처럼 시계자체의 문젠지 분간되지 않는다.
본사에서 연락이 왔다. 로이드 규정상 환불은 불가하다고. 로이드의 어떤 규정때문에 안되냐고 하니
환불은 불가하다는 규정때문이란다.
그럼 내가 AS맡긴줄 알았던 시계는 경성대점에서 다른 시계와 섞여 다시 다른 손님에게 판매되어 지고
나는 시계가 왜 늦게 가는지 정확한 원인규명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자기들이 권하는 대로 다른 상품을
고르는 수밖에 없는 건가요?
로이드라면 그래도 메이크가 있는 제품인데 왜 고객관리를 이렇게 하는건지.
처음부터 환불해달라는 것도 아니었으면
세번에 걸쳐 시계가 늦게 가는데 그걸 단순히 밧데리 문제라고 답변하는 업체측도 한심하고
어떻게 처리하면 될까요?
두번째 맡긴 시계는 시계를 사면 붙여두는 보호막이 떼지 않은채 가져 갔습니다.
왜냐면 일욜에 구매해서 하루밤 두고 그 담날 낄려고 보니 시계가 3분쯤 늦어져 있었으니까요
아예 멈췄으면 밧데리가 없거니 할텐데 조금씩 늦는건 정말 기분나쁘거든요.
방법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 시계구입후 잦은 하자에도 불구하고 환불이 불가하다고하여 화가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시계의 경우 품질보증기간은 1년으로 이 기간 동안에는 무상수리 가능하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서 동일하자로3회째 고장 발생 시, 여러 부위의 하자로 5회째 고장 발생 시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받을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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