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 서비스가 너무 않좋아 환불하려고 하니 환불이 안된다 하네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명동 릴리캣 ] 매장 서비스가 너무 않좋아 환불하려고 하니 환불이 안된다 하네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학
  • 조회수 : 34회
  • 작성일 : 13-01-02 11:22:30

본문

작년 12월 23일 오후 5시 정도 경에 명동 2가 53-11 5층에 있는 릴리캣이라는 고양이 카페에
여자친구와 여자친구 언니 커플까지 해서 4명이서 방문을 하였습니다
한눈에 봐도 사람이 많아 보이길래 매장 직원에게 분명히 자리가 있냐고 물었더니
자리가 있다 말을 하여 음료 2만원과 이용료라는 가격 2만원 합이 4만원을 지급 하고
고양이가 있는 방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런데 막상 들어가 보니 자리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하도 어이가 없어서 직원에게 자리가 없지 않냐고 물었더니 바닥에 앉자서 놀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바닥도 도저히 앉을수 있는 상태가 아니었습니다
따로 구별을 해두었지만 직원들이 밖에서 신고 돌아다니던 슬리퍼를 그대로 신고 방에 돌아다니고 있던 상태였습니다 도저히 있을수 있는 상황이 아니어서
환불을 요청하였지만 환불이 무조건 안된다 하였습니다
저희는 도저히 이런 서비스를 받을수 없다며 환불을 요청하였지만
음료가 다 만들어 졌다고 하며 환불요청을 계속 거절 하였습니다
하지만 저희가 처음 환불을 요청하였을 당시는 음료가 만들어 지지 않았고
환불 거절을 하며 계속 시간을 끌며 다른 직원들이 음료를 다 만든후
음료가 나왔으니 환불이 안된다며 막무가네 식으로 우겼었습니다
기분 좋게 명동에 나와서 식사후 음료를 마시면서 쉬려고 했던 저희 4명은
그 릴리캣이라는 매장서비스에 그날의 기분을 다 망치게 됐습니다
저희가 계속 환불을 요청을 하자 다른 고객들의 눈치를 한번 살펴보더니
음료는 환불이 안돼며 이용료만 환불을 해준다고 선심을 쓰듯히 말을 하며
이용료만 환불을 해주었습니다
무슨 거지 취급을 하듯 이용료만 취소를 해주었습니다
저희는 도저히 기분이 나빠 음료를 그대로 두고 나왔습니다
카페라고 하는 것은 앉자서 편안하게 쉬면서 음료를 마실수 있는곳인데
앉을 곳도 없는 카페에서 무슨 고객을 돈으로만 취급을 하며
무조건 받는 그러한 형태는 없어져야 한다고 생각 되어 집니다
저희는 이용료 취소 뿐만이 아니라 정식적으로 사과를 받아야 하겠습니다
빠른 처리를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민법 제575조, 제580조에 의해 계약은 일반적으로 소비자의 청약과 사업자의 승낙으로 이루어지고 이렇게 하여 이루어진 계약은 사업자에게는 판매대금청구권이, 소비자에게는 물건에 대한 소유권이 각각 주어지게 됩니다. 유효하게 이루어지고 완성된 계약은 목적물에 하자가 있어 계약의 목적을 달성할 수 없는 경우에 한하여 매수인은 계약을 해제할 수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488 기타 POPKOREA 서영만 2013-01-02
100479 생활용품 토모토모 박새인 2013-01-02
100477 서비스 시네마꾹 김보현 2013-01-02
100472 기타 로고원 김지혜 2013-01-02
100471 생활용품 한진택배 이진희 2013-01-02
100469 휴대전화 삼성 최경동 2013-01-02
100468 서비스 아이포터 권혜정 2013-01-02
100467 생활용품 아멜리 안선미 2013-01-02
100466 생활가전 wevo(쿠팡) 서남원 2013-01-02
100465 생활용품 아멜리 안선미 2013-01-02
100464 생활가전 아수스 김문재 2013-01-02
100461 기타 럭키샵

처리중

럭키샵
박균안 2013-01-02
100458 기타 옐로우캡택배 현수임 2013-01-02
100451 생활용품 그루폰 김지훈 2013-01-02
100450 생활용품 예스몰 김영은 2013-01-02
100449 서비스 GS이사서비스 백안나 2013-01-02
100448 유통 트리플케이 김성훈 2013-01-02
100447 통신 개인 정태광 2013-01-02
100446 생활가전 thewatches 차지영 2013-01-02
100445 서비스 그랜드성형외과 정재연 2013-01-02
100444 통신 넥스트플로어 임현덕 2013-01-02
100443 기타 티몬 최영형 2013-01-02
100442 기타 패션플러스 유정희 2013-01-02
100441 기타 토모토모 김초원 2013-01-02
100439 기타 럭키샵 조정주 2013-01-02
100438 생활가전 신세계몰 일렉트로룩 심은정 2013-01-02
100437 기타 마스칸 권용수 2013-01-02
100436 유통 한진택배 신지현 2013-01-02
100435 생활용품 리바트 오성진 2013-01-02
100434 서비스 한솔 오크밸리 전복현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