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도 올레KT도 잘못없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올레KT ] LG도 올레KT도 잘못없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영미
  • 조회수 : 763회
  • 작성일 : 12-12-24 11:54:55

본문

개통한지 일주일도 안되었는데 배터리 소모가 너무 심해(밤새내 충전하고, 통화량 없는데도 오후 4시-5시에 방전됨) 1번 기기교체를 받았습니다.
그런데도 계속 똑같은 현상이 나와 올레 방문, 잘못없다, 휴대폰이 이상한 것 같다, 하여
LG수리센터에 갔는데
거기서는,,,, 엄마가 운동하시는 시간(산책로)에 유독 신호가 떨어져 있는 거 보이냐며,, 신호 잡느라 배터리가 그렇게 빨리 소모되는 거다..기기에는 잘못이 없다(옵티머스) 하였습니다.

그런데 올레 KT에서는,,, 스님들의 반대로 광케이블을 설치할 수 없는 구간이 있는데.. 그 구간을 운동하시는 거라면 어쩔 수 없다.. 뭐 이런 반응입니다. 배터리를 두 개 가지고 다니고,, 3G모드로 바꿔서 이용해라. 입니다.
폰은 LTE폰이고 요금제도 LTE요금제인데 말이죠...

그래서 제가 아빠는 SK LTE폰인데 같이 운동하시고 아빠가 훨씬 통화량이 많으신데도 아빠꺼는 배터리가 그렇게 하루도 못 갈 정도가 아니다- 라고 했더니 타사 통신사와 비교하면 안된다 하시고..

엄마가 쓰는 거라, 인터넷 사용량도 휴대전화 사용량도,, 하루에 몇 통 없으신데,, 거의사용하지 않는 거라 봐도 무방한데,,(기존엔 2만원 초반으로 요금나오셨음) 자기혼자 방전되어 정작 가족들에게 연락을 해야할 4-5시 사이에는 휴대폰이 꺼져있으니... 답답할 따름입니다.

엄마는 배터리 끼우고 하시는 것도 어려워하셔서 본체로 충전하고 하셔야 하는데
진짜.. 배터리를 따로 충전해서 가지고 다닐 수 밖에 없는 건가요?

더 비싼 요금을 내면서도 제대로 활용도 못하고 전화가 안되기 일쑤인데...

이거.. 방법이 없나요?
이럴꺼면,, 차라리 해지하겠다, 했더니.. 그럼 위약금 내라고 그러고
그럼..  올레 계속 이용할테니 다른 휴대폰으로 바꿔달라, LTE폰 못 쓰겠다, 했더니.. 그것도 안된다고 그러고

힘없는 소비자는 이렇게 그냥 당해야만 하는 건지.. 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393 통신 LG U+ 도시농부 2013-01-25
106392 기타 지센

처리중

cj택배
노화순 2013-01-25
106390 기타 한전 이기영 2013-01-25
106389 기타 온세시큐리티 주식회 김진홍 2013-01-25
106387 서비스 티켓몬스터 안인수 2013-01-25
106385 유통 건양화물 oksomi 2013-01-25
106384 휴대전화 kt 송상헌 2013-01-25
106380 기타 색종이 조정훈 2013-01-25
106374 생활가전 wcd더블유시디 이선희 2013-01-25
106369 통신 LG텔레콤 한혜철 2013-01-25
106367 서비스 위메프 최은정 2013-01-25
106366 자동차 선경공업사 박성빈 2013-01-25
106365 기타 한샘 강지원 2013-01-25
106364 서비스 삼성컴퓨터 오미숙 2013-01-25
106363 생활용품 웰빙테크 장세기 2013-01-25
106360 기타 티켓몬스터 조성봉 2013-01-25
106357 통신 나우 김주연 2013-01-25
106353 서비스 gng스포츠 센타 최종철 2013-01-25
106352 digital 머스턴 송동훈 2013-01-25
106351 서비스 귀뚜라미보일러 박선영 2013-01-25
106350 기타 잉그벨 홍영숙 2013-01-25
106349 기타 JS홈타운건설 이단비 2013-01-25
106348 기타 대한통운 이승훈 2013-01-25
106347 서비스 스위트애플치과 안광현 2013-01-25
106346 통신 KT 조형민 2013-01-25
106345 휴대전화 삼성서비스센터 김산 2013-01-25
106344 기타 매일경제 신당 이인수 2013-01-25
106343 통신 KT 조형민 2013-01-25
106342 생활용품 이지샵24&cj택배 박선미 2013-01-25
106341 서비스 LIG 손해보험 박준영 2013-01-2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