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명의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휴대폰 명의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신국
  • 조회수 : 88회
  • 작성일 : 13-01-14 19:41:40

본문

제 모친 임xx의 이름으로 개통된 휴대폰의 명의도용 여부에 관하여 말씀드립니다.
 2012년 8월 중순 평소 알고 지내던 김xx(010-7699-8808)으로부터 휴대폰 개통을 권유받고 주민등록증 사본을 김명숙에게 맡겨 010-4816-4743 SKT 회선을 개통하였으나 이전에 쓰던 휴대폰의 번호와 완전히 달라 김명숙에게 번호를 바꾸어 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불가하다하여 사용하고 있던 중 약 10일이 경과하여 김xx이 사전에 개통한다는 통고없이 임의 개통한 010-5571-3745 LG 회선의 휴대폰(예전에 쓰던 전화번호와 유사)을 건네주고 쓰고 있던 010-4816-4743 SKT 휴대폰을 가져갔습니다.
 개통 당시 김xx이 개통의사를 묻지 않았으며 개통점과 통화한 적도 없으며 가져간 휴대폰은 당연히 말소되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이 후 밝혀진 바 김xx은 가져간 010-4816-4743 SKT 휴대폰을 말소시키지 않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두 개의 휴대폰 중 어느것이 명의도용에 해당하나요? 아니면 두 개 모두 명의도용이 아닙니까?

통신사에 아래와 같이 질문해보았습니다.
① 명의자 허가 없이 개통되었으나 명의자가 현재 쓰고 있는 휴대폰은 명의도용에 해당합니까?(SK명의도용담당조사관은 명의도용에 해당안된다고 주장)
② 정상개통되었으나 명의자 허가없이 김명숙이 소유하고 있는 것은 명의도용에 해당합니까?(SK지점은 명의도용에 해당안된다고 주장)

①과 같이 명의자 동의없이 개통해도 지금 명의자가 쓰고 있어서 명의도용에 해당안된다고 한다면, (그 말을 뒤집어 해석하면) ②와 같이 명의자 동의를 받아 정상적으로 개통해도 명의자 허락없이 그 휴대폰을 타인이 가지고 있다면 명의도용인 거 아닙니까? 전자는 정상개통이고 후자는 절도입니까?

거꾸로
①과 같이 명의자 동의없이 개통한 경우에 지금 명의자가 쓰고 있어도 명의도용에 해당된다고 한다면, (그 말을 뒤집어 해석하면) ②와 같이 명의자 동의를 받아 정상적으로 개통한 경우에 명의자 허락없이 그 휴대폰을 타인이 가지고 있어도 명의도용에 해당하지 않는가요? 전자는 명의도용이고 후자는 절도입니까?

①,②두 개 모두 명의도용이 아니라 통신사에서는 명의도용으로 접수해 줄 수 없으니 경찰에 사기로 고소하라고 주장한다면 통신사들의 입장만 생각하는 게 아닌가요? 명의도용 판정기준이 법으로 정해져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9151 자동차 오토오아시스 임현민 2013-02-07
109150 기타 CJ몰 안필예 2013-02-07
109149 기타 CJ몰 안필예 2013-02-07
109148 digital 포크포크 김은배 2013-02-07
109147 기타 이패스코리아 정효성 2013-02-07
109146 서비스 티브로드 안현진 2013-02-07
109145 통신 미투디스크 이재은 2013-02-07
109142 유통 kgb택배 이충현 2013-02-07
109140 기타 AKA

처리중

배송지연
서정민 2013-02-07
109139 식음료 금산홍삼 최낙윤 2013-02-07
109136 휴대전화 애플기술센터

처리중

휴대폰 A/S
김도헌 2013-02-07
109135 자동차 박봉일 박봉일 2013-02-07
109128 통신 유자차 최남미 2013-02-07
109127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우휘 2013-02-07
109125 자동차 임실열쇠 김정은 2013-02-07
109116 자동차 현대중공업 장경호 2013-02-07
109114 기타 어반엠엔제이 김아름 2013-02-07
109112 기타 제네시스 전명숙 2013-02-07
109111 기타 번개장터 심선미 2013-02-07
109110 생활용품 한국가구 강송희 2013-02-07
109109 자동차 (주)신성GB 원종선 2013-02-07
109108 통신 LG유플러스 김선의 2013-02-07
109107 유통 네파 최철순 2013-02-07
109106 통신 cj헬로비젼,kt 홍정무 2013-02-07
109104 해결&감사글 폰 & 퀵 서비스 김행하 2013-02-07
109102 자동차 티켓몬스터 조형섭 2013-02-07
109101 기타 도쿄아울렛 박선준 2013-02-07
109094 기타 게스코리아 문현일 2013-02-07
109086 생활가전 일월의료기 김애리 2013-02-07
109084 통신 SKY브로드밴드 지은주 2013-02-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