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케이텔레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스케이텔레콤 ] 에스케이텔레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지훈
  • 조회수 : 463회
  • 작성일 : 13-01-11 19:05:57

본문

안녕하십니까? 추운 날씨에 수고가 많으십니다.

한달 전 '아이폰5'를 KT에서 SK로 번호이동하며 구매하였습니다. 이전 3G에서는 통화가 잘되지 않고 신호도 혼용되어 새 제품을 구입하였습니다. LTE, LTE, LTE 하도 빠르다 하여 이전 3G를 버리고 일명 LTE폰으로 '갈아탄' 것이지요. 하지만 계속해서 통화품질 문제가 발생하여 에스케이에 문의하니 신호는 정상이지만 건물 내 (직장)에서 혼용이 일어날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던 찰나에 본 제품에서는 통화시 LTE 망을 이용하지 않고 여전히 3G망을 이용한다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제품 구매 전에 안내도 받지 못했고, 온갖 매체에서 LTE가 진리라는 식의 광고로 소비자를 오도했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저의 경우에는 같은 3G망을 이용해서 통화를 하는 것이라면 전화기만 교체했지 통신사를 옮기지 않았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에 관련하여 에스케이에 문의 전화를 했더니 담당자 (고객상담실 이상철 실장)라는 분은 현재 음성통화시 LTE망을 이용하는 전화기는 국내에 단 5대 뿐이라는 황당한 말을 합니다. 역시 소비자가 바보가 아니라면 LTE폰을 판매하려는 에스케이의 오도라 생각됩니다. 이에 더하여 구매전 이를 알아보지 않은 소비자의 잘못이라고 합니다. 에스케이는 즉시 이러한 매체를 통한 소비자 오도를 중단하고 소비자들에게 충분한 공지를 시켜줘야 한다 생각합니다. 그래야 무언가 더 낫겠지라는 소비자들을 우롱하지 않고 소비자들이 합리적인 판단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041 식음료 동서식품 정승아 2013-02-02
108040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2
108039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센타 김재철 2013-02-02
108038 기타 쿠팡 김지현 2013-02-02
108037 생활용품 말랑루즈 류진영 2013-02-02
108036 생활용품 안양3동구두수선집 임영미 2013-02-02
108033 기타 아트인테리어

처리중

장농파손
류미순 2013-02-02
108032 서비스 짱pc방 오성환 2013-02-02
108029 서비스 한진택배 박찬웅 2013-02-02
108026 식음료 지리산산청곶감 황정임 2013-02-02
108025 기타 쿤룬 코리아 안용학 2013-02-02
108023 기타 ABC 보일러 김현주 2013-02-02
108022 휴대전화 울산LG서비스센터 홍영식 2013-02-02
108014 서비스 현대택배 김광식 2013-02-02
108004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2
108003 기타 LGU+ ㄱㅁㅅ 2013-02-02
108002 서비스 르꼬끄 권민정 2013-02-02
108001 유통 대한통운 장문주 2013-02-02
108000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정재우 2013-02-02
107999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2
107998 휴대전화 BK통신 정상희 2013-02-02
107997 기타 한국전력강동지사 최영인 2013-02-02
107995 기타 mob+ 뿌까레스토 유수주 2013-02-02
107986 기타 윙블링 이연우 2013-02-02
107985 서비스 CJ택배 김형원 2013-02-01
107984 통신 ifree 김도형 2013-02-01
107983 식음료 제주도 현우농수산물 고광수 2013-02-01
107982 통신 아이프리 스튜디오 김대근 2013-02-01
107981 기타 브랜드타임 김재형 2013-02-01
107980 기타 토렌트365 이가람 2013-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