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이 거지입니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더바디샵 ] 고객이 거지입니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명희
  • 조회수 : 243회
  • 작성일 : 12-12-27 14:58:02

본문

너무 기분이 나빠서 인터넷에 죄다 올리려다 여기 글올릴곳이있어서 이리로 올립니다.
선물셋트 구입후 샘플주세요.란 말했더니 직원이 입한쪽꼬리만 올리더니 저흰 샘플 없습니다.
그러더니 판매대 밑으로 들어가서 샘플한개를 꺼내면서 저번에 행사로 쓰다남은건데 이거 한개라도 드릴까요? 하고 꺼내는데 얼굴이 붉어지며 황당하더라구요.
 혼자간것도 아니고 남편이랑 같이 간거고 옆에 사람들 들으라는듯이 이거나 먹고 떨어지라는건가요?
너무 화가나고 어이가 없네요. 1~2만원하는것도 아니고 선물셋트사가면서 샘플 말한게 잘못입니까? 아니 샘플이 없으면 없다고 정중히 말하면되지. 이거 행사때 쓰다남은거라니요.
 그리고 남편이랑 그날이후에 얼마나 싸웠는지 아세요? 남편이 절 뭐라고 생각했겠냐고요. 대체 직원들 교육을 어떻게 시키길래 고객이 거지 취급을 받아야하는거죠? 너무 황당하고 기분이 더럽고요.
더바디샾사이트에 아무리 글을올려도 답변이 없고.
고객센터는 잠시후에 다시 걸어달라며 받고 바로 끊네요.
이럴때 고객들은 어디다가 항의를 하란말인가요?
 브랜드업체가 신고할 사항이 없단게 말이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 물품을 구입하시고 직원의 무성의하고 불친절한 서비스행태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또는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해당업체 본사 고객상담센터에 민원으로 이의를 제기하실 수 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810 서비스 웅진코웨이 허은주 2013-01-10
102809 생활가전 테팔 김천수 2013-01-10
102808 생활용품 오렌지플라워 석순자 2013-01-10
102807 서비스 (주)아이니웨딩 김명희 2013-01-10
102806 식음료 웅진코웨이 김현수 2013-01-10
102805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이경희 2013-01-10
102804 서비스 (주)제주티켓 김동헌 2013-01-10
102803 기타 GS홈쇼핑 김보배 2013-01-10
102802 생활가전 C J 홈쇼핑 서옥희 2013-01-10
102798 생활용품 11번가오렌지 서재경 2013-01-10
102797 기타 한국교육심리센터 한미란 2013-01-10
102796 통신 kt인터넷 장은실 2013-01-10
102795 생활용품 지미킴 김미성 2013-01-10
102794 digital lg전자 박동복 2013-01-10
102793 digital MJ INK 정준서 2013-01-10
102791 유통 대한통운 서영주 2013-01-10
102790 생활가전 동양매직 송종수 2013-01-10
102787 기타 제이에이치온라인 조경희 2013-01-10
102786 기타 봉치과

처리중

봉치과
장미 2013-01-10
102785 서비스 삼성A/S센터 박성율 2013-01-10
102782 식음료 가온전선 유종식 2013-01-10
102776 기타 한국통신돔닷컴 노광만 2013-01-10
102773 서비스 대한통운택배 윤종수 2013-01-10
102772 기타 오치가정의원

처리중

가정의원
최혜경 2013-01-10
102771 유통 cj 택배 송현경 2013-01-10
102770 휴대전화 올레폰케어보상센터 임종민 2013-01-10
102766 식음료 홈플러스 양승혜 2013-01-10
102760 생활용품 고투몰 포시즌 김은혜 2013-01-10
102758 생활용품 제로투세븐,한진택배 김은주 2013-01-10
102756 기타 대한통운.. 김홍수 2013-01-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