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울하고 분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경동나비엔 ] 억울하고 분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가은
  • 조회수 : 134회
  • 작성일 : 12-12-30 11:48:56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 억울하고 분한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이렇게 적습니다
2011년10월29일 올인테리어와 함께 보일러와 대리점의권유로 분배기까지 교체하였습니다
그런데 2012년12 월21일 밑에 집에서 부엌천장에서 누수가 있다고 보고 바로 관리실에 접수를 하였습니다 직원들이 다퇴근을했다고 월요일 열시쯤 저의집 점검을 하였지만 찾을수없다고 설비를 불러서 해야 한다고  설비부담은 개인이 해야한다면서요
그래서 많은 업체를 불러 보았는데 전부 하는말이 싱크대를 떼어내고 바닥을 다 파봐야한다고ㅠㅠ
업체를 찾던중 밑에 집에서 보일러가 돌아갈때 물이 더 많이 떨어진다고해서 보일러 업체를 불렀지만  보일러는 문제가 없으니 누수업체를 불러야한다고 가셨어요 빨리 해결하지 않는다고 밑에집에 독촉과함께 그설움...그래서 누수탐색기를 보유하고있는업체를 불러장판만떼어내고 몇시간에 점검끝 마지막에 보일러 분배기에서 물이 세어나오고 있다고...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대리점에 전화를 해 이게 문제라고하니 기사를 보내겠데요 한시간이 넘어 보일러 기사가 도착했는데 누수기사가 고치고 있으니 자기는 할일이 없다고 보상문제는 사무실과 얘기하라면서 가셨습니다 바로 대리점에 전화를 하니 설치as는6개월이라 보상할수가없다 밑에 집은 너무 오래 누수가 있었는데 몰라서 위치확인차 밑에집 천장벽지를 떼어내니 모든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상 보일러는 품질보증기간(2년) 이내라면 제품의 하자에 대하여 피해보상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빠른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으며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114 식음료 류가온다이어트 홍은영 2013-01-11
103113 자동차 플러스다이 박덕삼 2013-01-11
103112 서비스 신일세탁소 백장희 2013-01-11
103111 기타 호박마차 국화 2013-01-11
103110 기타 (주)한국엘이디산업 권병균 2013-01-11
103109 통신 SK 통신 황인환 2013-01-11
103107 휴대전화 SKY 용인점 김준일 2013-01-11
103106 유통 오봉이네 신재호 2013-01-11
103105 기타 결혼정보업체 jlee 2013-01-11
103104 기타 이일사 김재연 2013-01-11
103103 기타 인포빌 조연희 2013-01-11
103102 휴대전화 LGU+ 장문수 2013-01-11
103099 기타 스니커라인 강유성 2013-01-11
103098 식음료 해남녹차절임배추 조현숙 2013-01-11
103095 서비스 뿌뿌스 (의류쇼핑몰 손인자 2013-01-11
103094 서비스 금강 김병수 2013-01-11
103093 휴대전화 모바일클럽 이정양 2013-01-11
103091 휴대전화 LG U+ 장문수 2013-01-11
103090 통신 로또타운 아기사슴 2013-01-11
103088 생활용품 장보자닷컴 고은석 2013-01-11
103086 기타 삼성카드 김계오 2013-01-11
103085 서비스 하늘바람스포츠센터 양정호 2013-01-11
103083 digital 개인회사원 김용기 2013-01-11
103082 기타 화성시본하우스 정지아 2013-01-11
103075 생활가전 전자랜드 유재승 2013-01-11
103073 서비스 olleh 이소라 2013-01-11
103072 생활용품 설화미인 이상철 2013-01-11
103069 생활용품 쿠팡 고기철 2013-01-11
103064 기타 플리츠미 유정임 2013-01-11
103063 digital 삼보 이정훈 2013-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