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개통을 끊어버렸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 헬로모바일 ] 휴대폰 개통을 끊어버렸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동관
  • 조회수 : 66회
  • 작성일 : 12-12-27 19:28:25

본문

갤럭시노트 2로 바꾸는 과정에서 통신사를 CJ 헬로우 모바일로 변경하였습니다.
갤럭시 노트를 산지 2주가 되었는데
송화음이 잘 안들린다는 지인들을 말로 삼성서비스센터에 방문하여 수리를 요청하였고
14일 이내 상품으로 불량 판정서를 받았습니다.
CJ 헬로우 모바일 고객센터에 등록하고 불량 판정서를 팩스로 보냈습니다.
고객센터에서 제품을 교환해 주겠다고 해서 택배를 기다리고 있는데
택배을 언제보내주는지?? 안내도 없이
개통을 끊어 버렸습니다.

저도 영업사원으로 하루에 거래처에서 100통이 넘는 전화가 오는데
업무에 큰 손해를 가지고 오고 있습니다.
통보도 없이 개통을 중지하고
헬로 모바일 고객센터에서는 근무시간이 끝났다고 연락되지도 않고
연락이 된 부서에서는 개통은 자기 부서 관할이 아니라고 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업체 휴대폰으로 교체신청후 배송완료 되지않은 상태에서 기존폰에 대한 개통을 끊어놓아 일하시는데 큰 지장이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배송을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141 자동차 현대자동차 허진무 2013-01-04
101140 생활용품 콩스타일 신대영 2013-01-04
101139 digital 명정보기술 공성화 2013-01-04
101138 휴대전화 휴대폰업체 최정훈 2013-01-04
101137 생활가전 엘지 전자 변성호 2013-01-04
101136 생활가전 LG전자 김남숙 2013-01-04
101135 서비스 통영굴밥 이승선 2013-01-04
101134 통신 유진정보 장종길 2013-01-04
101133 통신 스카이라이프 허순희 2013-01-04
101132 생활용품 오피스존 오정자 2013-01-04
101131 기타 jyp기획사 김해진 2013-01-04
101130 서비스 레이디핫요가 한소영 2013-01-04
101129 식음료 고려인삼엑스포공사 오철석 2013-01-04
101128 기타 디얼진 김아란 2013-01-04
101127 유통 한진택배,D&SHO 김달홍 2013-01-04
101126 기타 엘엔피 차창옥 2013-01-04
101125 digital 한진택배 배송빨리 2013-01-04
10112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세영 2013-01-04
101123 기타 엘엔피 차창옥 2013-01-04
101122 해결&감사글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4
101121 서비스 듀오 미친듀오 2013-01-04
101120 생활용품 홈앤쇼핑 오미옥 2013-01-04
101119 기타 롯데홈쇼핑 정순덕 2013-01-04
101117 기타 PLAY1004

처리중

PLAY1004
최보라 2013-01-04
101116 생활용품 케이티 예진주 2013-01-04
101113 자동차 그린카 주현정 2013-01-04
101112 기타 고아라베베 연보라 2013-01-04
101103 유통 G마켓내 ohine 신재석 2013-01-04
101097 휴대전화 게임질 조성훈 2013-01-04
101096 통신 파일티비 임경선 2013-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