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수막 제작의뢰건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아이폼 ] 현수막 제작의뢰건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인영
  • 조회수 : 98회
  • 작성일 : 12-12-24 18:14:52

본문

저희 업체에서는 유아교육기관에 영어 수업과 영어 선생님을 파견하는 업무를 합니다. 연말에는 내년아이들의 수업과 시범수업및 설명회 행사건으로 무대에 필요한 현수막을 제작을 의뢰를 아이폼이라는 회사에 소개를 받아 하게죄었습니다. 설명회 날짜가 곧 다가와서 물품을 주문을 하고 기다리는데 택배사 의 불찰인건지 보낸지 이틀전에는 온다는 물건이 도착을하지않고있었으며 그 물건을 가지러 택배사와 연락을 취하였으나 연락도 안닿고 그냥 직접 주소지를 가봤으나 빈공터였습니다. 업체에서는 알아보겠다고만하고 연락에대한 답변을 안주는상태에 택배가와서. 물건을 확인하였으나 그 물건이 저희가 주문한것이 아니였습니다. 구래서 업체에게 애기했더니 구두상으로만 주문된거라 착오가 있을수는있지만 잘못은저에게있다하고 결국 언성이높아지면서 소비자고발을 하겠다하니 고발을하라고합니다. 어떻게 할까요. 이미 입금을 다한상태라 저희들은 손해볼것이 없다고 생각하는지 당당히나오는태도가 너무 황당합니다.해결책좀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주문제작 하신 현수막의 미배송과 관련하여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배송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695 기타 럭키샵 임민주 2013-01-03
100694 생활용품 선진상사 김호진 2013-01-03
100693 서비스 투니랜드 손익수 2013-01-03
100682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송정하 2013-01-03
100681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송정하 2013-01-03
100680 기타 nugoori 안정희 2013-01-03
1006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지영 2013-01-03
100678 생활용품 몽벨 조은주 2013-01-03
100677 기타 예스몰 고선미 2013-01-03
100676 금융 현대캐피탈 오인옥 2013-01-03
100674 서비스 앙세 김형민 2013-01-03
100673 기타 슈즈커머스 최혜은 2013-01-03
100672 휴대전화 LG 최은정 2013-01-03
100671 서비스 CJ대한통운 정회용 2013-01-02
100670 서비스 CJ대한통운 정회용 2013-01-02
100669 생활용품 토모토모

처리중

토모토모
고태현 2013-01-02
100668 기타 쉬지미즈

처리중

자연퇴색
엄희정 2013-01-02
100667 기타 지하상가 송동민 2013-01-02
100661 생활용품 예스몰 김성현 2013-01-02
100660 휴대전화 애플코리아 최미자 2013-01-02
100657 digital 탑앤탑씨앤에스 배사무엘 2013-01-02
100656 생활가전 G마켓과 디엠상사 정상석 2013-01-02
100653 기타 폴햄 노채림 2013-01-02
100635 유통 대한통운 김지융 2013-01-02
100634 생활용품 11번가 김미숙 2013-01-02
100633 서비스 경은재헤어 김윤경 2013-01-02
100630 유통 폴로박스 이숙영 2013-01-02
100629 서비스 스카이라이프 김영건 2013-01-02
100624 기타 아이템매니아 윤병현 2013-01-02
100623 휴대전화 케이티 정영애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