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블앤시크 의류 쇼핑몰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버블앤시크 의류 쇼핑몰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민정
  • 조회수 : 220회
  • 작성일 : 12-12-19 20:13:16

본문

버블앤시크 의류 인터넷 쇼핑몰에서 11월 27일 배송비까지 14900에 티한벌을 구매했어요.
팔은 네이비  몸통은 흰색인데요, 입기전에 청결상 간단하게 단독으로 세탁을 했거든요. 근데 몸통에
네이비색이 물든거에요.
그래서 12월 5, 6, 10, 12, 16일에 걸쳐서 계속 글을 남겻죠. 답변이 2~3일씩 걸리고 전화는 불통이라
이렇게 일이 지연되었네요.
아무트 쇼핑몰에서 하는말은  세탁후엔 반품이나 교환이 안된다에요. 근데 그건 단순 변심에 의한거죠.
다른옷과 함께 빨아서 물든게 아니고 지들끼리 물든건 염색에 하자 있다봐야하는거 아닌가요?
팔따로 몸통따로 빨순 없잖아요. 아니면 한번입고 세탁하지말고 버려야하잖아요.
얼마안되는돈이라 그냥 넘어갈까 했는데 궂이 이렇게 글 남기는 이유는요.
이 의류 쇼핑몰이 인정하는 불량제품은 어디까지인지 알고싶고 자기들 맘대로 처리해버리는게 불만스러워서요. 비슷한 피해자들을 위해서 글 남깁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의류를 단독으로 세탁했음에도 불구하고 이염되어 환불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하자를 발견한 경우에 해당하므로 교환 또는 구입가의 환급을 요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취급표시에 이염에 대한 주의사항이 충분히 고지되었는지 여부가 확인되어야 합니다. 고지가 제대로 되지 않았다면 일정부분 보상을 받을 수 있다고 보입니다. 염색성이 불량한 지 확인하기 위하여 심의 기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125 digital 한진택배 배송빨리 2013-01-04
10112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세영 2013-01-04
101123 기타 엘엔피 차창옥 2013-01-04
101122 해결&감사글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4
101121 서비스 듀오 미친듀오 2013-01-04
101120 생활용품 홈앤쇼핑 오미옥 2013-01-04
101119 기타 롯데홈쇼핑 정순덕 2013-01-04
101117 기타 PLAY1004

처리중

PLAY1004
최보라 2013-01-04
101116 생활용품 케이티 예진주 2013-01-04
101113 자동차 그린카 주현정 2013-01-04
101112 기타 고아라베베 연보라 2013-01-04
101103 유통 G마켓내 ohine 신재석 2013-01-04
101097 휴대전화 게임질 조성훈 2013-01-04
101096 통신 파일티비 임경선 2013-01-04
101095 생활가전 LG전자 김경영 2013-01-04
101094 기타 꼬마빌리지 황미정 2013-01-04
101093 유통 티몬 나재영 2013-01-04
101091 통신 이지데이트 조여진 2013-01-04
101088 기타 투데이마켓 최가람 2013-01-04
101083 기타 (주)그린푸드서버 임미자 2013-01-04
101082 기타 GS SHOP 서예연 2013-01-04
101081 생활용품 지스텝 현진 2013-01-04
101080 휴대전화 cj홈쇼핑 김보나 2013-01-04
101079 서비스 커브스 김주영 2013-01-04
101078 생활용품 자스페로 이순표 2013-01-04
101077 서비스 OE 엄희정 2013-01-04
101076 기타 한강라이프 박광혁 2013-01-04
101075 기타 LG패션샵 김주영 2013-01-04
101070 기타 반디앤루이스 최미란 2013-01-04
101069 서비스 OE 엄희정 2013-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