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 택배가 안 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체국 ] 우체국 택배가 안 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은정
  • 조회수 : 399회
  • 작성일 : 13-02-15 18:42:26

본문

1월11일 일본에서 지인이 저에게 보낸 물건이 아직 오지 않고 있습니다.
우체국 택배로 보냈고 등기가 아닌 보통 우편으로 보냈습니다.
등기가 아니니 찾을 길이 정말 없네요....우편물 집합소까지 가 봤지만....ㅠㅠ
제 물건은 이대로 사라져야 하는 건가요? 아무데서도 보호를 받지 못하는건가요?
등기는 아니지만 그래도 1100엔을 내고 물건을 보냈다는데 어쩜 이렇게 물건의 행방조차 알 수가 없는지....
보통 우편이 이렇게 찾을 길이 없다는걸 아는 사람들은 나쁜 마음  먹으면 얼마든지 슬쩍해서 인터넷 같은데서 물건을 판매할 수 도 있을거 같아요.
여기에 대한 대책은 정말 없는 건가요?

저는 2달에 한 번 일본에서 물건을 부쳐 받고 있습니다.
내용물은 건강 보조식품으로 항암치료를 받고 있는 엄마의 약입니다.
제가 한국에서 아마존재팬에 들어가 구입을 해서 일본인 지인 집으로 보내면 그 할아버지가 다시 우리집으로 보내 주고 있어요.
요 앞전에는 상자를 뜯어내고 얼기설기 붙인 듯한 택배물이 왔었는데 이번엔 아예 안 오네요....
꽤 돈이 되는 물건이니 아마도 인터넷에서 팔리고 있는 듯 해요....ㅠㅠ
우리 엄마는 지금 약도 못 먹고......ㅠㅠ 카드값은 다 빠져 나가고....너무 가슴이 아프고 속이 쓰립니다.
등기가 아닌 보통 우편물들은 이렇게 속수무책 당할 수 밖에 없는 건가요?
검색을 해 보니 이런 분들이 생각보다 많은거 같아요.....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택배물품의 배송지연으로 몹시 답답하시겠습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12조(운송물의 인도일)에는 운송장에 인도예정일의 기재가 없는 경우에는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수탁일로부터 인도예정장소에 따라 일반지역은 2일, 도서, 산간벽지는 3일의 운송 인도일을 정하고 있습니다. 택배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의거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운송물의 수탁, 인도, 보관 및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태만히 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제2항 내지 제4항에 규정에 의거 고객에게 운송물의멸실, 훼손 또는 연착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해야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해당택배사에 피해사실을 알리시고 보상절차를 문의하시기 바라며 잘 진행이 되지 않을 시 법적인 해결을 위해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건강한 저녁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914 유통 www.coszon 김영중 2013-01-15
103913 서비스 강북사컴퓨터세탁 조동국 2013-01-15
103912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5
103911 유통 코스존 김영중 2013-01-15
103894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5
103893 기타 아베몰 정현우 2013-01-15
103892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김남철 2013-01-15
103891 기타 소비자고발센터 조기석 2013-01-15
103890 서비스 c j택배 조기석 2013-01-15
103889 기타 인터파크 김정훈 2013-01-15
103888 기타 비앤비진 최효정 2013-01-15
103887 식음료 푸드월드 박명환 2013-01-15
103881 유통 cjgls 송경민 2013-01-15
103865 생활가전 주부 문종숙 2013-01-14
103860 생활가전 삼성전자 조혜영 2013-01-14
103856 서비스 대한통운 서을민 2013-01-14
103855 통신 엘지유플러스 심주형 2013-01-14
103854 통신 sk 텔레콤 김진희 2013-01-14
103853 생활용품 잇츠아베 한예지 2013-01-14
103852 기타 블랙야크(가산동W몰 신현남 2013-01-14
103851 식음료 현대택배 정해원 2013-01-14
103850 생활가전 코오롱정수기경인센터 백주연 2013-01-14
103849 생활용품 대한통운택배 강정훈 2013-01-14
103848 유통 cj택배

처리중

택배지연
이상우 2013-01-14
103847 생활가전 코웨이 백일숙 2013-01-14
103846 통신 SK텔레콤 김재현 2013-01-14
103845 서비스 이룸네트워크 윤경애 2013-01-14
103844 digital 주)리더스cns 허창석 2013-01-14
103843 통신 판타지( 사이네트) 김진삼 2013-01-14
103842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태훈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