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조트 숙박건에대한 여행사 횡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호텔VIP ] 리조트 숙박건에대한 여행사 횡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양성호
  • 조회수 : 154회
  • 작성일 : 13-01-03 14:08:29

본문

2013년 1월 2일 오전에 호텔VIP란 여행사에 1월4일 하이원콘도 예약에대해서 전화문의를 했습니다.
통화를 했던 여행사 직원은 객실예약 가능여부를 확인 한다고 잠깐 기다리라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예약이 가능하니 자신들 싸이트(호텔VIP)에 예약을 하라고 했습니다.
싸이트에 나와있는 가격대로 카드결제를 하였고 다시 전화를 걸어서 결제를 했으니 예약번호를 달라고
했습니다.
여행사 직원은 결제확인을 하고 예약번호를 문자로 보내주겠다고 하였습니다.
오후까지 기다렸지만 아무런 연락이 오질않아 다시 여행사에 전화를 걸었습니다.
직원은 다시한번 확인을 하고 예약번호를 보내주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는 연락이 오질않았습니다.
1월 3일 오전에 다시 전화를 걸어서 예약번호를 왜보내주지 않느냐고 물었습니다.
다시한번 확인을 하고 바로 보내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는 오후쯤 연락이 왔습니다.
가격이 올랐으니 돈을 더지불하라고 했습니다.
왜 미리 말해주지 않았느냐 물으니 1월1일 부터 변경되었는데 싸이트 업데이트를 못했다고 그랬습니다
제가 1월 2일 오전부터 계속 통화했는데 그땐 왜 얘기 해주지 않았느냐 물으니 직원의 실수라고 그랬습니다
그렇게 일방적으로 그러는게 어딨냐고 물으니 그럼 객실예약을 취소해 준다고 그랬습니다.
실수는 자기들이 해놓고 실수에대한 책임을 이런식으로 해결하냐고 따져 물었습니다.
돈을 더지불하든가 아님 취소해준다는 대답만 했습니다.
방을 예약하기위해 여기저기 전화문의하면서 제일 저렴한곳을 찾아 예약한것입니다.
1월 1일부터 가격변동이 계획된거라면 1월 2일 예약하는 저에게 자세하게 설명을 해주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는 몇번의 통화를 했을때도 변경이 되었다는 말을 해주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내일모레 숙박하는 날인데 이제와서 자기들 마음대로 가격이 변경되었다고 하는건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소비자가 3일전에 취소를 원하면 위약금까지 다받아 챙기면서 자신들 실수로 벌어진 일에 대해서는
나몰라라 하는식의 대처는 지나친 횡포라고 생각합니다.
그냥 당하고만 있기에는 너무 억울해서 고발합니다.
이런 여행사의 횡포에 더이상 저같은 피해자가 안생겼음하는 바램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저렴한 가격으로 해당 호텔예약이 가능하다고하여 결재후 사이트 업데이트를 하지않아 가격이 잘못표시되었다며 사과한마디 없이 취소만 해준다고하여 화가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의 홈페이지에서 실시간 예약하고 입금하였는데 사업자가 이를 확인하지 못해 피해를 보셨다면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제에 해당합니다. 현행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제 시 아래와 같이 보상기준을 규정하고 있습니다. 성수기(겨울시즌:12.20~2.20, 여름시즌:7.15~8.24) 성수기는 사업자가 약관에 표시한 기간을 적용하되 약관에 관련 내용이 없는 경우에만 위의 기간을 적용합니다. 사용예정일 10일전까지 취소: 계약금 환급 . 사용예정일 7일전까지 취소: 계약금 환급 및 총 요금의 10% 배상 . 사용예정일 5일전까지 취소: 계약금 환급 및 총 요금의 30% 배상 . 사용예정일 3일전까지 취소: 계약금 환급 및 총 요금의 50% 배상 . 사용예정일 1일전까지 또는 사용예정일 당일 취소: 손해배상/비수기 . 사용예정일 2일전까지 취소: 계약금 환급 . 사용예정일 1일전까지 취소: 계약금 환급 및 총 요금의 10% 배상 . 사용예정일 당일 취소: 계약금 환급 및 총 요금의 20% 배상입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668 기타 한국자기주도학습개발 김효진 2013-01-14
103659 통신 kt 현이맘 2013-01-14
103657 서비스 중앙난방시설관리 유은미 2013-01-14
103656 서비스 현대위가드 전정민 2013-01-14
103655 서비스 K2 이기성 2013-01-14
103654 기타 현대택배 박지선 2013-01-14
103653 기타 투어랑 추성희 2013-01-14
103652 서비스 멀티커뮤니케이션 김희숙 2013-01-14
103651 기타 AMT휘트니스 임미영 2013-01-14
103650 기타 그레안트 김수정 2013-01-14
103648 통신 지오엔티 이중희 2013-01-14
103647 통신 개인 이원덕 2013-01-14
103646 생활가전 엘지전자 이지윤 2013-01-14
103645 자동차 삼성자동차 박지현 2013-01-14
103644 생활용품 자연담은 천승희 2013-01-14
103643 기타 ant-ant 백은숙 2013-01-14
103642 기타 프라임 소비자 2013-01-14
103641 기타 미래산부인과 강혜진 2013-01-14
103640 유통 cj대한통원 이승환 2013-01-14
103639 통신 (주)넥슨 신우석 2013-01-14
103638 서비스 한국사회복지평생교육 조영대 2013-01-14
103637 기타 내마음의 보석상자 박초림 2013-01-14
103636 휴대전화 개인 이혜원 2013-01-14
103635 유통 롯데홈쇼핑 박순선 2013-01-14
103634 식음료 동원

처리중

만두
김복순 2013-01-14
103633 서비스 후즈 후 치과 오문세 2013-01-14
103632 기타 인터파크 투어 김윤옥 2013-01-14
103631 서비스 정명교 정명교 2013-01-14
103630 서비스 벅스뮤직 손혜란 2013-01-14
103629 기타 인터파크 투어 김윤옥 2013-01-1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