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지센옥동점을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지센 ] 안동 지센옥동점을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민정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3-01-03 13:24:57

본문

금일 12시경 저희 어머니께서 안동시 옥동에 위치한 지센의류점에 의류를 구입하려고 방문 했습니다.

폐업전이라는 명목으로 추가할인을 해주겠다고 하여, 집에 와 결제할 카드를 가지고 다시 방문
초기 21만원 제품을 17만원을 해주겠다고 하여 다시 방문했으나
17만5천을 달라고 했고, 실제 카드결제를 17만 9천원에 했습니다.

어머니께서 금액이 왜 자꾸 달라지느냐고 하니, 영업점 남자가 다짜고짜
어머니에게 쌍욕을 퍼붓고 제시한 어머니의 카드를 집어 던지며, 폭언을 했습니다.
아침부터 재수없게 늙은년이 와서  장사를 망쳤다며, 어머니를 한대 칠 기세로
일팔년, 개같은년, 늙은년을 수차례 반복 , 아무도 없는 매장에서 어머니에게 폭행까지 가하려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겁이 났지만, 당초와 내용이 다르니 제품을 구입하지 않겠다고 했고,
남자 사장이 어머니에게 더 심한 욕설을 퍼부으며 카드를 취소한뒤 다시 집어넣지고 매장 바깥으로
강제로 쫒아 냈습니다.

이런 경우를 어떻게 해야 억울함을 풀 수 있을지 도움을 주십시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매장에서 어머님께서 옷을 구입하시는 과정에서 직원의 막말과 불친절한 고객서비스에 정말 화가나시고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다만, 폭행에 대한 관련증거자료가 있으시다면 해당관할 경찰서에 신고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732 기타 쿠팡 선종근 2013-01-03
100731 생활가전 동일이앤씨 홍승권 2013-01-03
100730 생활용품 롯데 백화점 임선희 2013-01-03
100729 건설 동문건설 김혜경 2013-01-03
100728 통신 패밀리 김재욱 2013-01-03
100727 생활가전 두온 박종국 2013-01-03
100726 서비스 청호나이스 장남선 2013-01-03
100723 통신 kt 고재경 2013-01-03
100720 식음료 코스트코 김아영 2013-01-03
100719 기타 토모토모 양진영 2013-01-03
100718 통신 LGU+ 이재환 2013-01-03
100717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홍유 2013-01-03
100715 유통 신세계몰 이은정 2013-01-03
100712 유통 현대택배 오윤석 2013-01-03
100703 생활가전 삼성 김황규 2013-01-03
100696 서비스 예당지게차 홍성국 2013-01-03
100695 기타 럭키샵 임민주 2013-01-03
100694 생활용품 선진상사 김호진 2013-01-03
100693 서비스 투니랜드 손익수 2013-01-03
100682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송정하 2013-01-03
100681 기타 CJ대한통운택배 송정하 2013-01-03
100680 기타 nugoori 안정희 2013-01-03
100679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지영 2013-01-03
100678 생활용품 몽벨 조은주 2013-01-03
100677 기타 예스몰 고선미 2013-01-03
100676 금융 현대캐피탈 오인옥 2013-01-03
100674 서비스 앙세 김형민 2013-01-03
100673 기타 슈즈커머스 최혜은 2013-01-03
100672 휴대전화 LG 최은정 2013-01-03
100671 서비스 CJ대한통운 정회용 2013-01-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