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지펠 냉장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삼성 지펠 냉장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종현
  • 조회수 : 145회
  • 작성일 : 12-12-20 11:39:45

본문

삼성 냉장고를 구매한지 4년 정도 되었습니다.
2년전 부터 고장나기를 시작해서 지금 현재 7번에 A/S를 똑같은 증상으로 수리를 하였습니다.
고장원인은 누수현상입니다.
냉장고에서 마루 바닥으로 물이 떨어짐니다.
7번에 A/S를 받아도  증상은 같습니다.
1년 전에는 A/S를 4번 받고 난후 이제는 안쓰리라고 하고 삼성서비스측에 냉장고를 물려달라고 했습니다.
돌아오는 답변은 또 A/S를 해준다는 답변으로 설득을 시키더군요.
고쳐도 고쳐도 증상은 같고 이리하여 2년동안 수리는 못하고 헛 시간만  날렸습니다. 
이제는 냉장고 꼴도 보기 싫습니다.
하도 난리는 치니깐 이제 물려 준다고는 합니다.
고치다 고치다 안되니깐 설득하다 하다 안되니깐 포기한다고는 합니다.
그런데 문제는 보상금액이었습니다.
백만원을 넘게 주고산 냉장고를 사십만원에 수거하겠다는겁니다.
중고 냉장고 가격이 싸다는건 저두 어느정도이해는 갑니다.
그러나 이때까지 사람 애먹이고 서로 감정 상할듯이 서비스센타고 헐뜯고 한 상황에 제가 저가격을 어떻게 납득하겠습니까?
한번사면 보통 냉장고 10년 이상 사용합니다.
10년도 쓰지 몰할 냉장고이며 보상받은 40만원으로 자취생 냉장고 사서 쓰란말인데 이렇게 아이러니한 대책을 세울꺼 같으면 애초에 2년 전 물려달라고 난리 칠때 물려 줬으면 찰리 보상금액이라도 더 받았겠지 않겠습니까?
제가 2년 전 안물려 달란것도 아니였고 애초에 물려줬다면 보상금액이라도 더 받았을텐데 삼성이 저짓하는 바람에 상황이 이지경입니다.
보상금액도 인정못하겠다고 하니 대구,부산 온 각지 서비스 센터 직원들이 돌아가면서 연락와서 그냥 서비스 더받아보시고 쓰시던지 사십만원에 합의 보자는 말뿐 본인들 이야기만 주구장창 합니다.
돌아가면서 연락해서 포기하게 만들 작정인가봄니다.
몇일 연락해서 악을 안썼더니 이제 포기했나 싶은지 연락도 안오네요.
어떻게 해결책을 좀 마련해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812 통신 터치미속눈썹 조윤서 2013-01-03
100811 통신 kt 장재훈 2013-01-03
100810 식음료 신선설렁탕 최요안나 2013-01-03
100808 통신 넥스트 플로어 kjg0828 2013-01-03
100805 서비스 루시요가(네일) 이지영 2013-01-03
100802 생활가전 한빛시스템 신영환 2013-01-03
100799 생활가전 옵티라제 장옥석 2013-01-03
100798 생활용품 gu홈쇼핑 홍성호 2013-01-03
100792 생활용품 온라인 판매 유기원 2013-01-03
100790 생활가전 LG전자 정현수 2013-01-03
100789 식음료 홈프러스연수점 조영준 2013-01-03
100788 휴대전화 KTF 최남철 2013-01-03
100787 기타 버블앤시크 이소영 2013-01-03
100785 서비스 헬스 김주영 2013-01-03
100783 기타 호텔VIP 양성호 2013-01-03
100782 생활가전 쿠첸 한은영 2013-01-03
100781 서비스 now 최정태 2013-01-03
100780 서비스 투어랑(주)제주티켓 김광모 2013-01-03
100779 기타 이지다운로더 이여주 2013-01-03
100778 식음료 크라운제과 happy012 2013-01-03
100777 생활용품 아뜨레

처리

매장
강아지 2013-01-03
100774 기타 삼성에버랜드 김용우 2013-01-03
100772 휴대전화 대우일렉트로닉스 이상민 2013-01-03
100771 통신 sk브로드밴드 남세기 2013-01-03
100769 서비스 홀리미용실1호점 김승기 2013-01-03
100768 기타 지센 권민정 2013-01-03
100765 생활용품 아놀드파마방한화 유진영 2013-01-03
100764 휴대전화 폰엔컴 오수진 2013-01-03
100763 기타 스타일미고 이은주 2013-01-03
100762 기타 바디프랜드 김현경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