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원 환불관련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렛츠고캐나다유학권 ] 유학원 환불관련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문성
  • 조회수 : 47회
  • 작성일 : 13-01-20 16:09:33

본문

www.youhak.or.kr

저는 작년 11월에 캐나다워킹비자발급을 무료대행해 주는 한 유학원에 등록을 했습니다. 당시 저는 워킹비자발급이 주 목적이었던 터라 어학연수를 얼마나 할 것이냐고 묻는 유학원에 대해서 저는 한 두달 정도 할 것 같다고 말씀을 드렸구요. 무료대행에 대한 선금으로 20만원을 냈습니다. 이것은 나중에 어학연수비로 들어간다했구요. 유학원 측의 비자신청 99프로 합격률이란 문구때문에 저는 선뜻 그 유학원을 선택하고 비자를 준비하기위해 이것저것 서류를 준비하고 캐나다를 갈 준비를 하였습니다. 하지만 12월 중순에 캐나다 대사관에서 워킹비자 공지가 뜬다했던 유학원의 말과는 달리 1월 중순에 캐나다워킹비자 공지가 떴고 유학원 측에서는 공지 이후 다시 서류를 준비하라 하였습니다. 이때까지 제가 보내 가족관계증명서나 기본증명서 등등은 번역 후 폐기처분한다 하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알았다하고 다시 준비하였습니다. 그리고 몇일 전 캐나다워킹비자 1차온라인접수가 있었고 유학원 쪽에서는 몇시부터 진행될지 모르니 오전 12시부터 오전 4시까지는 유학원쪽에서 대기하고있다가 신청해줄테니 오전4시이후에는 각자 알아서 신청하라하였기에 저는 그 말을 듣고 일찍 잠자리에 들었고 새벽 3시가 안되어 잠에서 깨어 캐나다 대사관에 들어가봤더니 이미 신청이 되어있었습니다. 하지만 그 다음날 결과를 보니 저는 캐나다비자발급 선착순에 떨어져있었습니다. 이렇게 허무하게 저는 몇달동안 기다려온 캐나다비자발급을 못받게 되었고, 그래서 유학원 측에 기존 20만원에 대한 환불을 요구하였습니다. 하지만 유학원측에서는 계속 다른 비슷한 비자를 통해 어학연수를 받으라, 다른나라로 워킹비자를 받으라는 말만 되풀이할 뿐, 환불을 해 줄 생각을 안합니다. 제가 원했던 것은 캐나다워킹비자인데 말입니다. 이러한 사건에 대해서 제가 어떤방법을 취해야 저 유학원에 대해서 환불을 받을 수 있을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유학원에서 허위 정보를 제공하여 소비자가 계약 목적을 제대로 달성할 수 없었다면 이의제기를 하실 수 있으며 그러나 환급 정도는 유학원의 귀책사유가 어느 정도인지를 사실조사하여 그에 따라 환급기준을 정하여야 할 것입니다. 업체에서 계속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사업자에게 서면(내용증명)발송하시어 환불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휴일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501 생활가전 다이슨 (CJ홈쇼핑 김문신 2013-01-16
104500 기타 개인 김지향 2013-01-16
104499 기타 세븐일레븐 조소진 2013-01-16
104498 서비스 JD요가 최지원 2013-01-16
104493 생활용품 나노컴텍 이미진 2013-01-16
104491 기타 쿠스트 송현숙 2013-01-16
104482 digital 엘지 유플러스 김송희 2013-01-16
104481 생활용품 쿠팡-아이준 김태군 2013-01-16
104480 서비스 봉치과 박정식 2013-01-16
104479 유통 한진택배 박정수 2013-01-16
104477 서비스 한진택배 김충현 2013-01-16
104476 기타 티켓몬스터 김규나 2013-01-16
104475 서비스 닥터맘 산후도우미일 한민정 2013-01-16
104474 기타 GS홈쇼핑 모르간 김한희 2013-01-16
104473 서비스 플라이모델 김채영 2013-01-16
104468 기타 레오폴드 이언현 2013-01-16
104467 기타 현대홈쇼핑 박경아 2013-01-16
104461 생활용품 바보사랑 전은선 2013-01-16
104460 기타 거리 게임기 이재욱 2013-01-16
104459 기타 미래해운항공 임지선 2013-01-16
104458 통신 sk브로드밴드 박희선 2013-01-16
104457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현숙 2013-01-16
104456 기타 버드리 김태윤 2013-01-16
104455 유통 옐로우캡 김종성 2013-01-16
104454 서비스 거시기이삿짐센터 최창훈 2013-01-16
104453 생활용품 주식회사 사리엔스 권혜경 2013-01-16
104452 기타 현대해상 김상훈 2013-01-16
104447 digital 잉크가족 박민지 2013-01-16
104446 생활용품 고려생활건고려엘엔씨 권오철 2013-01-16
104442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이완희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