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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포장이사포유 ] 불성실한 포장이사업체를 고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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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손재숙
  • 조회수 : 117회
  • 작성일 : 13-01-09 16:3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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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추가 내용을 올리고 어제 올려놓은 고발내용을 찾아보았는데 찾을 수가 없네요.
분명 어제 포장이사 업체 고발에 대한 내용을 올린 것 같은데 찾아도 안나오네요.
그래서 다시 한 번 고발내용을 올립니다.

강화에서 인천 서구 석남 3동으로 포장이사를 위해 '해피이사포유'와 전화상담으로 12월 28일 이사 날짜에 맞춰 계약을 하였습니다.
계약내용은 6톤 비용 90만원으로 하고, 계약금 10만원을 송금 하였습니다.
이사 당일, 5톤 차와 사다리 차와 사람 3명이 와서는 이삿짐이 많다고 이사를 해줄 수가 없다고 해서
협의점을 찾아 이사할 수 있는 방향으로 이사를 해주어야 하는 게 아니냐고 설득을 해도 막무가내였습니다.
전화상으로 계약을 한 것이라 서로에게 착오가 있을 수 있다는 것은 서로가 양해될 수 있는 문제이기에
거듭 이야기를 하는 도중, 본인과 전화로 계약을 한 실장이라는 사람과 통화를 한다고 나가버리고,
본인이 실장과 전화를 하여 어떻게든 이사는 진행시켜 주어야 하는 게 아니냐고 했지만,
본인이 관리실에 관리비를 정산하러 간 사이에 그냥 돌아가 버렸습니다. 아무 조치도 없이.
어이없고, 당황스러운 상황에서 실장이라는 사람에게 전화를 했지만, 전화도 받지도 않았습니다.
이후에 직원인지는 몰라도 다른 사람이 전화를 해와서 다른 업체를 섭외 중이니, 저에게도 다른 곳을 알아보라고 하고는 감감 무소식이 되어 버렸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 경우입니까?  전화상으로 계약을 하고, 계약금까지 송금한 상태에서 이사 당일 이런 일이 있을 수 있는 건지. 황당한 일을 겪고, 참을 수가 없어 소비자 고발센터에 고발하는 바입니다.
이사는 당일 하지 못하고, 부동산을 통하여 다른 업체를 소개받아 29일 마쳤지만,
아직도 이해될 수 없는 행동을 한 해피이사 포유 업체에 대하여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좋을지 몰라 이렇게 고발센터에 글을 올립니다.
이사업체의 소재지는 가죄동까지만 나와있으며, 번지의 주소는 확실하지 않으며,  상호는 해피이사포유 이며, 대표자 김선숙으로 되어 있습니다.
계약금은 12월 20일 13시 국민은행을 통해 입금자 장수호 앞으로 보냈습니다.
오늘(1월 9일)도 동생이 실장(강세진)이라는 사람과 통화를 통하여 서로 좋게 해결을 하려고 시도해 보았지만, 제가 거짓말을 해서 그렇게 된 것이라고 마음대로 하라고 하며 전화를 끊어버렸다고 합니다.  이사 당일을 돌이켜 보면 이사해주러 온 직원들도 직속 직원들이 아닌 것 같았고, 실장(강세진)이라는 사람이 하청을 주어 이사를 의뢰한 것이 아닌가 하는 느낌도 듭니다.
고발 서류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인터넷 상에는 해피포장이사 포유(대표자: 김선숙, 사업자: 314-24-38153, 전화번호: 032-434-8224, 관허번호: 제 94-7, 주소: 인천 서구 가좌동)로 되어 있지만, 실질적인 주소는 대전 유성이라는 곳으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서로 돕고 도와주고 사는 사회를 실천해야 하는 대한민국 국민들이 언제부터 지켜야 할 인간적인 도리와 상도덕의 의무도 내버리고, 이렇게 자기 유익에만 치우쳐서 행동을 하게 되었는지.  참으로 유감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또한 얼마든지 서로 손해보지 않는 선에서 협의점을 찾아 해결하면 얼마든지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신들의 편의대로 행동을 하는 것인지 정말 이해 될 수 없습니다.  모든 일에 대화로 안 되는 것이 있을까요?  해결할 수 있는 대화는 무시하고, 자신들의 생각대로만 행동하는 사람들의 피해가 두 번 다시 다른 분들에게 가지 않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렇게 고발 합니다.

조속한 시일내에 해결이 되기를 바라며, 수고하여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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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추가내용 확인하였습니다.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어있으므로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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