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풍이 안되고 물이셉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온풍이 안되고 물이셉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민
  • 조회수 : 18회
  • 작성일 : 13-01-04 09:11:01

본문

2011년 4월중에 시스템에어컨을 구입했습니다. 냉 온풍기 겸용이고 가격은 2백 8십만원가량으로 기억됩니다. 영업장 규모는 30평정도이며 30평정도를 생각에 용량이 충분한 것으로 구입했습니다.
먼저 냉풍을 설명드리면 냉풍을 틀면 물이 셉니다. 그래서 A/S를 신쳥했더니 안에 부품하나를 정품을 안썼다는 겁니다. 인터넷을 통해 구입을 한 것이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구입한 곳의 기사가 설치를 했습니다. 설치하는 사람은 박스 뜯어서 있는 그대로 설치를 했다고 하고 A/S직원은 정품을 안썼다고 하고 서로 미루는 입장이고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양쪽이 나몰라라 하니 속이 떠지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온풍은 작년에도 너무 추워서 떨었는데 이번 추위에는 견딜수가 없어서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온풍기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고처주던지 교환해 줬으면 합니다.
이유는 작년에 온풍이 안되서 A/S를 불렀는데 저희가 30도에 맞춰서 틀고 있는데 센서가
30도로 감지를 했기 때문에 더 이상 온풍이 안나온다고 합니다. 안나오면 문을 한번씩 열라고 하는데 정말 어이 없습니다.
저희가 보조 기구를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도 거의 온풍이 안나오니 온풍기를 틀고도 겨울옷 다 입고 피아노학원인데 손이 얼어서 피아노를 칠수가 없습니다.
이건 영업에도 지장을 주는 것으로 적극적인 대처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2백 8십만원주고 산 온풍기라 할수 없습니다.
조금만 지나면 2년 무상보장기간도 만기가 됩니다.
10만원짜리 온풍기보다 못한 온풍기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866 서비스 한진택배 택배택배 2013-01-03
100865 기타 바른몸한의원 한희남 2013-01-03
100864 기타 오렌지플라워 정의정 2013-01-03
100862 유통 한진택배 김다빈 2013-01-03
100861 휴대전화 SKY 홍리라 2013-01-03
100859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장환 2013-01-03
100856 기타 피치하우스 강태근 2013-01-03
100855 서비스 참좋은여행사 이유정 2013-01-03
100854 기타 분홍옷장 김민희 2013-01-03
100852 금융 성원상조 윤은미 2013-01-03
100850 생활용품 개인 임석규 2013-01-03
100849 통신 SK 중앙대리점 윤영배 2013-01-03
100847 기타 지마켓,승원메디칼 김지현 2013-01-03
100846 digital 삼성 서비스 센터 박성율 2013-01-03
100845 기타 멜리사룸 박지혜 2013-01-03
100843 생활용품 개인 임석규 2013-01-03
100842 기타 뮬리안 조성희 2013-01-03
100841 기타 주유소 오미라 2013-01-03
100836 digital (주)멀티노트 서경원 2013-01-03
100835 통신 kslife 송경식 2013-01-03
100823 기타 럭스위즈 정미선 2013-01-03
100819 휴대전화 lg서비스센터 이정훈 2013-01-03
100815 통신 나눔과베풂 노명숙 2013-01-03
100814 서비스 현대택배 이선진 2013-01-03
100813 통신 도원커뮤니케이션 김영성 2013-01-03
100812 통신 터치미속눈썹 조윤서 2013-01-03
100811 통신 kt 장재훈 2013-01-03
100810 식음료 신선설렁탕 최요안나 2013-01-03
100808 통신 넥스트 플로어 kjg0828 2013-01-03
100805 서비스 루시요가(네일) 이지영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