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모토모 가품운동화 판매하고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토모토모 ] 토모토모 가품운동화 판매하고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효은
  • 조회수 : 283회
  • 작성일 : 12-12-24 11:32:10

본문

토모토모에서 10월 20일 운동화 145000원을 카드결제하였습니다. 해외배송이라 2주정도 기한을 예상했으나 운동화가 오질 않았고 한달을 마저 채워 기린 후 11월 20일 쯤 부터 배송을 보내달라 부탁하였으나 세관통과가 늦어진다는 말만 계속해서 반복하며 다음주 다음주 계속 미루다가 두달 후인 12월 21일 물건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그마저도 가품운동화를 보내왔습니다.
 
저 뿐만 아니라 많은 사람이 피해를 보고있습니다.
물건을 오래는 세달째 기다리는 사람도 있고 물건 받으신 몇몇 분들도 가품을 받았다고 합니다.
물건을 받기 전 저의 환불요청에 답변하기는 해외배송비와 수수료 등을 구매자가 부담하여야 한다고 하였습니다. 그러지 못하겠다고하자 해외배송은 두달간 배송을 하지 않아도 괜찮다고 법적으로 정해져있으니 두달 전에 환불을 할 경우 수수료를 구매자가 물어야 한다는 어처구니 없는 말을하였습니다. 지금 상황은 구매자의 변심으로 인해 환불을 요구하는 것이 아니라 업체의 배송문제와 시간끌기 때문에 환불을 받으려는 상황인데 되려 적반하장으로 나오고있다는게 말이됩니까?

전화역시 수십통을 해도 계속해서 통화중이라 환불 신청을 할래도 할 수가 없는데다가 전화통화가 된다 하더라도 돈을 줄지도 믿을 수가 없습니다. 어떤 분은 신발을 배송 보낸 후 대표가 택배수령을 한 것으로 확인이 되는데도 환불을 해주지 않고 돈을 왜 주지 않냐고 하니 물건을 받지 않았다고 거짓말을 하였고 몇차례 재촉 끝에 환불을 받았다 하시고, 다른 환불받은 몇몇 분들도 상당히 오랜시간 감정소모를 끝에 환불 받았다고 하는데 그런 소릴 들으니 불안한 맘에 물건을 편하게 보낼 수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업체가 막무가내로 자기들 멋대로 행동하고있는데 구매자 입장에서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당하고만 있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억울하고 화납니다. 제 값을 주고 제대로 된 물건을 받겠다는데 그 당연한 일에 왜이렇게 애를 먹고 있어야 하는지 이해를 할 수가 없습니다. 저 하나만 환불받고 말면 끝나는 문제라 생각하고 신고는 하지 않으려 했지만 더이상 업체에게 당하고만 있고싶지 않아서 글을 남깁니다. 저 말고도 피해본 분이 적게는 오십명이상이 된다고 알고있습니다. 이런식으로 가품판매자가 떳떳하게 장사를 하고 받은 돈을 꿀꺽해버리면 앞으론 누굴 믿고 물건을 구입하겠습니까.. 부디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제대로 된 해결을 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쇼핑몰에서 구입하신 운동화가 가품이라 환불을 받으셔야하는데 연락이 두절되어 매우 답답하시겠습니다. 해당 제품의 진품인지 가품인지의 여부를 가릴 수 있는 곳은 해당 브랜드 매장 및 관세청 등이 있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의거 가품을 판매하거나 환불지연 또는 연락도 되지 않을 경우 사기성 판매에 해당될 수 있으므로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netan.go.kr, 전화 : 02-393-9112)로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399 기타 스위티온 김팔대 2013-01-16
104398 기타 르꼬끄 김부연 2013-01-16
104397 기타 슈즈샷 정남영 2013-01-16
104390 통신 울산중앙방송 김경면 2013-01-16
104388 생활용품 조야 유차숙 2013-01-16
104386 생활가전 현대카드 M포인트몰 이정훈 2013-01-16
104385 서비스 스카이로또 jinma361 2013-01-16
104384 서비스 바이온텍 강소희 2013-01-16
104383 휴대전화 목하 김종찬 2013-01-16
104382 기타 티켓몬스터 신지원 2013-01-16
104381 기타 2001아울렛쇼핑몰 김숙경 2013-01-16
104380 유통 몽삭가방 한영창 2013-01-16
104376 통신 (주)씨앤엠 박호용 2013-01-16
104375 휴대전화 LG U+ 이금순 2013-01-16
104372 통신 스카이라이프 허순희 2013-01-16
104371 서비스 컴114 김도환 2013-01-16
104370 통신 (주)씨앤엠 박호용 2013-01-16
104369 식음료 11번가 송순희 2013-01-16
104368 기타 홈플러스 이명옥 2013-01-16
104364 통신 안스뮤직 안은정 2013-01-16
104354 서비스 대한통운 한동희 2013-01-16
104351 digital SK 텔레콤 송은천 2013-01-16
104343 생활용품 제일상사(금호월드내 송미경 2013-01-16
104342 서비스 KT 채경달 2013-01-16
104341 자동차 현대자동차 노동희 2013-01-16
104340 휴대전화 모름 정광수 2013-01-16
104339 서비스 멀티커뮤니케이션 김희숙 2013-01-16
104336 기타 세계물산 장복순 2013-01-16
104335 기타 슬로워 박유진 2013-01-16
104333 유통 케이스타링 신사 감시량 2013-01-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