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는 종교가 아닌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불교는 종교가 아닌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96회
  • 작성일 : 13-01-16 11:47:04

본문

불교는 종교가 아닌가요?
유료회원으로 하여금 돈 내고 이용케 하는,
(진정 무료인가요?) 『무료문자서비스』 기업 씨네락에서
부처님은 제한 및 제재사항이 안 되고
예수님은 종교적 목적의 광고 스팸의 제재사항이라면
진정 불교가 씨네락에서는
종교가 아니라는 논리며 주장과 인식인가요?
 그렇다면 저는 잘 모르니까?
(불교 종단 조계종) 조계사의 승려분들께
씨네락의 사업적 주장과 논리를 근거로
불교는 종교도 아닌가요? 라고 한 번
문의해 보아야 하겠네요?
 동시에 국가에서 이윤의 목적이 없는
종교 기관에 베푸는 특혜나 세제혜택 등도
다 철회하고 새로운 과세자료를 마련해
타 상업적 기업체와 동일하게,
들어오는 금액을 이윤으로 책정하고
적정 비율로 과세해야 되겠죠?
 조계사에 대해 씨네락에서는 국가(서울시)가
이러한 행정적 처리를 시행하기를
진정 원하나요?
 온전치 못한 불교인 사업체(씨네락) 하나가
(불교의 종단인 조계종)의 경건한 조계사를
들었다 놓았다 하는 불경함과 망령됨을
자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무언가 불교계에서는 (씨네락)에 대해
특단의 조치가 따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무료문자서비스)라며 유료로 이용케 하는
상도덕을 어지럽히고 문란케 하는
기업(씨네락)에 대해
소비자고발센터에 강경히 고발하오니
조속한 시일 내에 처리해 (유료문자서비스)로
개칭토록 바로잡아 주시고 모든 국민의
(종교의 자유)를 통제 및 제한하는 불법과
위헌의 행태에 대해 수정토록
조치차원에서 신문에 기사화시켜 주시기를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779 식음료 cu 편의점 천은철 2013-02-01
107778 서비스 kgb 황영분 2013-02-01
107777 식음료 애슐리W 이재현 2013-02-01
107776 기타 한일정수기 김인영 2013-02-01
107775 서비스 cine24 김은숙 2013-02-01
107774 서비스 LIG 손해보험 박준영 2013-02-01
107772 기타 북마우스 김은영 2013-02-01
107771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1
107770 서비스 YF복싱

처리중

환불
명재성 2013-02-01
107769 기타 전주운동화세탁소 조은영 2013-02-01
107766 통신 SK텔레콤 고객센터 이풍기 2013-02-01
107765 기타 북마우스 eeyy2002 2013-02-01
107764 생활용품 애경 소비자고발센터 2013-02-01
107763 휴대전화 SK텔레콤 장은주 2013-02-01
107762 기타 오붓크리닝 최동석 2013-02-01
107757 기타 티몬 하연송 2013-02-01
107754 생활용품 청림아쿠아청소기 김경미 2013-02-01
107752 생활용품 아이비젼 이규문 2013-02-01
107751 기타 한국난방에너지 허연희 2013-02-01
107748 식음료 대게몰 이미정 2013-02-01
107742 통신 유플러스 한병석 2013-02-01
107732 서비스 시네마꾹 이민경 2013-02-01
107729 digital 현대 네비게이션 지니산 2013-02-01
107727 식음료 개인 조규원 2013-02-01
107726 금융 교원가족상조(주) 강길원 2013-02-01
107725 휴대전화 SK텔레콤 장은주 2013-02-01
107724 생활용품 North Face Slingshot 2013-02-01
107723 기타 홈쇼핑0 이매희 2013-02-01
107718 서비스 루루애견 문숙현 2013-02-01
107717 통신 성인영화119

처리중

성인영화
장수길 2013-02-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