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배송 불친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옐로우캡택배 ] 택배배송 불친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경화
  • 조회수 : 90회
  • 작성일 : 13-01-14 15:54:10

본문

갤러리아몰에서 구입한 온수매트를 1월 11일 배송받기로 되어있었으나
배송도 안되고 연락처또한 없어서 배송을 받지 못한체 12일 가족여행을
떠났으나, 12일 오후 배송건으로 연락을 취해왔으며, 집에 없다고 하니
어디 맡길대를 가르쳐달라고 해서 큰물건이라 맡길만한 곳이 없다고 하니
그럼 월요일에 오든가 수요일에 오든가 하겠다고 택배기사가 자기 임의대로
배송날짜를 정하더군요 그래서 아저씨맘대로 배송하냐고 하니 그럼 왜
집에 없냐구 짜증을 내면서 월요일 늦게라두 갖다주다고 하면서
짜증을 내서 저도 화를 냈더니 그냥 전화를 확 끝어 버리더군요
월요일 오전 옐로우캡 택배 콜센타에 전화를 했더니 물건은 벌써
배송완료라구 하면서 기사랑 이야기하라구 하더니 제가 물건은 받은적두없다.
그럼 물건이 분실 도난된 것이니 분실 또는 도난신고를 하겠다고 하였더니
계속 기사가 물건을 가지고 있을 것이니 기사랑 통화를 하라구 하더니
오후 3시경 택배기사한테 연락이 와서 전혀 아무렇치도 않게 물건배송할려구하는데
집에 사람이 있냐구 천연덕스럽게 얘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무슨 물건이냐 벌써 배송완료되었다구 해서 나는 물건을 받은 적도 없고해서
분실(도난)신고했다 그랬더니 자기가 송장을 잘모찍어서 배송완료라구 했다며
지금 배달 할려구 하니 집에 사람이 있냐구만 하더군요
나는 모르겠다 물건은 배송됐다구 하고 나는 받은적도 없고해서 분실신고했다
하니 계속 그럼 물건을 안받겠냐? 받을거냐 안받겠냐구 만 하더군요
됐다구요 했더니 반말하냐구 하며 화를 내구 전화를 끝더군요
물건을 배달두 하지 않고 배달 했다고 하며 물건을 보관 하고 있으면 엄연한 절도가 아닌지요
그러면서도 배달기사나, 영업소나 별거 아닌것처럼 따지는 제가 큰 잘못을 한것처럼
물건을 안받는 것처럼 책임을 전가하는 적반하장인 이경우를 어떻게 해야하는 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택배사측에서 제품을 보관하고 있으면서 배송한것처럼 배송완료로 해놓고는 불친절한 배송태도를 보여 상당히불쾌하셨겠습니다. 배달지연에 따른 보상청구 가능합니다. 택배 표준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서는 연착되고 일부 멸실 및 훼손되지 않은 때 는 다음과 같습니다. 일반적인 경우 인도예정일을 초과한 일수에 사업자가 운송장에 기재한 운임액의 50%를 곱한 금액(초과일수×운송장 기재 운임액×50%)을 지급하되 다만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한도로 합니다. 또한 특정 일시에 사용할 운송물의 경우 운송장 기재 운임액의 200%를 지급하도록 손해배상을 정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4816 휴대전화 스마일로또 장경국 2013-01-18
104815 기타 신문 ㅡㅡ 2013-01-18
104814 생활가전 웅진코웨이 이미남 2013-01-18
104813 서비스 티몬 오지혜 2013-01-18
104812 금융 현대홈쇼핑 신주희 2013-01-18
104811 digital 베스트신용정보통신 이창희 2013-01-18
104810 기타 고운빛산부인과 2013-01-18
104809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8
104801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8
104796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18
104795 기타 밀크슈 이다현 2013-01-18
104793 식음료 이바돔감자탕 소민 2013-01-18
104792 기타 ak몰 김미숙 2013-01-18
104791 유통 에잇세컨즈 신윤수 2013-01-18
104790 서비스 핫요가쿨라 조미영 2013-01-18
104789 자동차 기아자동차 진량서비 강영욱 2013-01-18
104788 기타 깜시 김세진 2013-01-17
104787 식음료 원조초기집

처리중

상처
최영민 2013-01-17
104786 생활용품 파크랜드 조영수 2013-01-17
104785 기타 탑스골프 배성만 2013-01-17
104781 통신 스카이라이프 노숙영 2013-01-17
104777 생활용품 네이버카페-다가져요 이근형 2013-01-17
104762 서비스 kt 손정아 2013-01-17
104761 통신 LG U+ 김영준 2013-01-17
104760 digital 올레kt 조두열 2013-01-17
104759 digital kird 서훈 2013-01-17
104756 기타 GS shop 지하니 2013-01-17
104755 휴대전화 명품텔레콤2호점 김종득 2013-01-17
104754 생활용품 아놀드파마(서은물산 김형옥 2013-01-17
104753 생활용품 아놀드파마(서은물산

처리중

배송관련
김형옥 2013-01-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