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요청을 했는데 명확한 답을 주지 않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일월매트 ] 수리요청을 했는데 명확한 답을 주지 않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복희
  • 조회수 : 40회
  • 작성일 : 13-01-12 17:06:27

본문

일월매트 제품이 있었는데 고장이 나서 1월 5일에 고장났다고 하고 수리 접수를 하였습니다.
수리비 50,000원을 송금시켜 달라고 해서 6일날 송금을 하였고 7일에 확인 전화를 해보니 목요일(10)일에 매트를 배송기사가 가지러 오겠다고 했습니다.
하지만 배송기사가 오지 않고, 연락도 오지 않아서 전화를 했더니 기사님이 울산을 내려갔지만 언제 확실히 올 수 있다는 답변을 하지 않았습니다.
또다시 전화를 기다렸지만 아무 연락이 없어 금요일에 전화를 했는데 기사님께 독촉전화를 해보겠다고 했지만, 그 후에 또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같은 날 저녁에 전화를 했고, 토요일까지 오지 않으면 소비자고발선터에 신고를 한다고도 해보았지만 아직 연락이 오지 않았습니다.
상품의 특성상 원활하게 수리처리가 진행되지 않으면 상품을 사용할 수 있는 기간도 그만큼 짧아지는데,
올 수 없는 상황이면, 먼저 연락을 해줘야 하는데 그것도 아니고,
이렇게 소비자에게 불편을 줘도 되는지 이럴 땐 어떻게 해야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중이신 매트의 하자로 a/s요청하면서 수리비까지 입금하셨는데 기사분 방문이 되지안고있어 답답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사업자와 구두상의 협의가 되지 않을 시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조속한 방문 요청하시기 바랍니다. 내용증명이란 발송인이 수취인에게 어떤 내용의 문서를 언제 발송하였다는 사실을 우체국에서 공적으로 증명하는 등기취급우편제도로 개인 상호간의 채권.채무관계나 권리의무를 더욱 명확하게 할 필요가 있을 때 주로 이용되며 6하원에 의거하여 상품(서비스)명·계약일·해약사유 등을 작성한 뒤 2부를 복사.총3부를 가지고 우체국에 가서 내용증명 우편이라는 등기로 14일이내에 직접발송(1부는 우체국에, 1부는 본인이 보관, 1부는 사업자에게 발송)하시면 됩니다. 편안한 주말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130 기타 하늘빚은 김수웅 2013-01-29
107129 금융 국민카드 전영홍 2013-01-29
107128 금융 개인 정성자 2013-01-29
107123 휴대전화 프라다 이형건 2013-01-29
107121 휴대전화 휴대폰보험사 신석일 2013-01-29
107118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학수 2013-01-29
107115 휴대전화 백승텔레콤 박승목 2013-01-29
107106 서비스 굿바이탈모더헤어샵 조인식 2013-01-29
107102 휴대전화 애플 이재황 2013-01-29
107101 생활용품 쌍용큐티기저귀 박은선 2013-01-29
107100 기타 우리상조 정재권 2013-01-29
107099 서비스 하나투어 김지영 2013-01-29
107094 유통 한진택배 박혜주 2013-01-29
107091 기타 홈쇼핑 박효진 2013-01-29
107090 기타 첨부

처리중

물건구입
김일선 2013-01-29
107088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관수 2013-01-29
107087 서비스 나라물산 안유미 2013-01-29
107086 기타 기프팅 안지현 2013-01-29
107085 기타 동백미즈한의원 지상미 2013-01-29
107084 기타 기프팅 안지현 2013-01-29
107083 생활가전 늑대와여우 조현호 2013-01-29
107082 기타 (주) 엔비즈코리아 손이슬 2013-01-29
107080 서비스 요피웰리스 안양점 문권숙 2013-01-29
107078 서비스 피부관리샵 호호호 2013-01-29
107077 자동차 관문주유소 이범하 2013-01-29
107076 기타 카카오톡 김환수 2013-01-29
107074 기타 클라라

처리중

코트
김인선 2013-01-29
107066 기타 곽환희스킨앤바디 함현아 2013-01-29
107064 자동차 (주)엠에스건설 김성윤 2013-01-29
107062 digital 준아이엔티 위신재 2013-01-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