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Telecom의 고객사 기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SK Telecom ] SK Telecom의 고객사 기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윤택
  • 조회수 : 45회
  • 작성일 : 13-01-08 10:23:01

본문

안녕하십니까?
하기와 같이 지난번 글을 올리고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조치하셔서 SK Telecom에서 연락을 받았으나, 같은 말만 되풀이 하고 있습니다.
시스템상으로 안되니 주민번호가 있어야 한다고 계속해서 제 신상정보 요구를
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주민번호 불러주면서 서비스를 받은 청구내역서를
구걸하는 작태를 바꾸려는 의지도 없으며, 소비자고발센터에서 경고도 무시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말로만 고객만족을 외치는 SK Telecom앞에 작아지는 소비자들이 뭘 할 수 있을까요?
끝내 1달을 기다려 나온 영수증으로 출장비용처리를 했으나, 기다리며 겪은 정신적 스트레스는
지금도 가시지 않습니다.
보다 강력하게 어필할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이번주 또 출장가는데 벌써부터 화가 치밀어
오릅니다. 그런 회사 서비스를 받아야 하는 것이...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할 수 있는 보다 강력한 조치를 부탁드립니다.



-----------------------------------------------------------------------------------------
고생이 많으십니다.
다름이 아니라, 해외출장시 사용한 SK 텔레콤 휴대폰의 무제한 데이터 서비스와
관련하여, 영수증을 청구했으나, 여러가지 인적사항을 확인했음에도
불구하고, 구두로 주민번호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구두로 주민번호 요구전에 ARS를 통해 주민번호 끝자리를 입력했는데도
상담원이 계속해서 구두로 주민번호를 요구했으며, 주민번호를 구두로 불러주지 않으면
영수증 발급이 불가하다고 합니다.

주민번호를 구두로 발설시, 주변사람이 저의 개인정보를 공유하는 것으로
말이 안되는 처사라 항변했지만, 영수증발급불가라는 답변만 반복하고 있습니다.

출장시 발생된 비용의 경비처리로 바로 처리해야 하나, 1달을 기다려 청구서가 나오면 하라는 것은
기존 타사와 비교해 말도 안되는 처사라 사료됩니다. 해당 사이트 가면 실시간으로
사용요금조회가 되는데 왜 SK텔레콤은 고객의 주민번호를 구두로 받아 영수증을 주는 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영수증은 소비자의 권리이면, 공급자의 의무가 아닙니까?
SK텔레콤의 이러한 횡포를 부디 조치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글 이전 제보내용 참고하여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243 기타 홈앤쇼핑 성창도 2013-01-04
101242 기타 대한통운 이상훈 2013-01-04
101241 기타 귀뚜라미보일러 노운학 2013-01-04
101240 유통 cj대한통운 남은희 2013-01-04
101238 서비스 옥션 고성렬 2013-01-04
101233 휴대전화 (주)티플러스 최선영 2013-01-04
101232 휴대전화 sk텔레콤 구로지점 강창훈 2013-01-04
101231 통신 티브로드 안현석 2013-01-04
101230 기타 아이비젼 송태훈 2013-01-04
101229 기타 브리즈 기저귀 강주 2013-01-04
101228 기타 cj택배 서지선 2013-01-04
101227 휴대전화 기타 최정훈 2013-01-04
101224 기타 대한통운 손경희 2013-01-04
101221 기타 대한통운택배 박준영 2013-01-04
101214 digital 삼보컴퓨터

처리중

컴퓨터
신미란 2013-01-04
101213 기타 탠디 김도희 2013-01-04
101212 서비스 제주스타렌트카 정장규 2013-01-04
101211 기타 최피부과 최지원 2013-01-04
101210 기타 스타샵 이준우 2013-01-04
101209 기타 투데이/갤럭시 정현남 2013-01-04
101208 생활용품 토모토모 윤남렬 2013-01-04
101205 유통 교보문고 김태리 2013-01-04
101204 식음료 마이남양 천영희 2013-01-04
101200 유통 택배대한통운 이현우 2013-01-04
101199 휴대전화 lg u플러스와 그 임언주 2013-01-04
101197 기타 블루오션여행사 염지윤 2013-01-04
101194 생활용품 CJ몰 박수현 2013-01-04
101193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준수 2013-01-04
101186 휴대전화 다날 서수완 2013-01-04
101184 서비스 경동보일러 이대진 2013-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