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파크홈스토리 가사도우미 계약 불이행에 대한 고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인터파크홈스토리 ] 인터파크홈스토리 가사도우미 계약 불이행에 대한 고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권혜정
  • 조회수 : 30회
  • 작성일 : 13-01-07 16:53:33

본문

2012년 12월 27일 인터 파크 홈페이지에서 가사도우미 서비스중 고급형 1회를 신청함. 홈페이지상에 3시간 이내에 전화 준다 하였으나 이튿날 오후 상담원 전화받았으며 우선상으로 이용대금중 계약금 만오천원을 카드결재하였음. 그루 계약당일인 1월 4일오후 2시 까지 스케쥴관련 어떤 연락도 없었음. 2013년 1월 4일 계약 당일, 약속 시간에서 20분이 넘도록 연락도 없고 가사도우미도 오지 않음. 기다리다 상담원에 전화 함. 즉시 연락주겠다 하고 45분이 지나도 연락이 없음. 기다리다 상담원에 2차 전화 함. 확인하고 바로 전화주겠다 하고 20분이 넘도록 연락 없음. 25분가량 경화후 인천지사에서 전화 옴. 가사도우미가 빙판에 차가 막혀 늦는다 함.그때 이미 약속 시간에서 1시간 반 가량 지난 시점임. 도서 상간도 아니고, 눈이 오는 날씨도 아닌데 어떻게 눈땜에 차가 안오냐 따지자 가사 도무이가 빙판에 넘어져 부상을 당해 좀 늦는다고 함. 이또한 어이 없음. 부상 당한 사람이 어떻게 와서 일을 하겠다는건지.. 거기에 아직 출발도 하지 않은 상태.. 다른 사람을 지금 보내 주겠다고 했으나 , 이미 그땐 시간적으로 서비스 이용이 불가하였음. 죄송하단말만 형식적으로 반복하고 연락도 없이 사람도 안오냐 항의 하자 자기도 연락받은게 없다고 책임 회피 하며 해결한 의지 보이지 않음.
계약 위반에 따른 보상 요구 하자 본사와 협의후 연락 주겠다고 하고 인천지사에선 ㅇ그뒤 그 어떤 연락도 없고 상담 센터에서만 연락 옴. 역시 죄송하다는 말과 자기넨 계약 불이행에 따른 금전적 , 물적 보상 법규가 없다고 얘기함. 계약 불이행에 따른 보상으로 계약금 환불을 선심쓰듯이 얘기함. 계약금 환불은 서비스 이용을 인터파크의 책임으로 받지 못하였으므로 당연히 돌려 받아야 하는 비용임. 하지만, 어쩄건 아직까지도 계약금환불처리가 이루어 지고있지않음.
항의계속하자 인터파크 자회사에서 초코렛 사업을 한다며 초코렛 한통 보내주겠다고 함. 초코렛 필요 없으니 계약 불이행에 따른 적법한 보상방안으로 다시 연락하라고 했으나. 2013년 1월 7일 금일까지 아무 조치도 연락도 없음.
계약당일까지 가사도우미 포함 인터파크 홈스토리로 부터 가사도우미의 방문 스케줄에 대한 어떤 내용도 고지 받지 못하였으며, 사전에 늦는다는 연락도 받지 못하였으며, 늦는다는 것에 대하여 동의 한 바도 없음. 계약금으로 지급한 1만5천원의 카드 취소와 일방적인 계약 불이행에 따른 위약금으로 계약금의 2배 또는 약속된 @~6시까지의 가사도우미 비용을 위약금으로 받고자 함. 더불어 소비자의 항의를 죄송하다는 말로만 떼우려 하는 상담사와 업체에만 유리한 약관에 대하여 고발 함.


** 비용 결재는 유선상으로 처리 하여 영수증이 없음.
    홈페이지 상에 접수 상황에 대한 확인이 불가능 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선금을 지급을 하고 계약서를 받았다면 계약이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며 유효하게 성립된 계약은 성실하게 이행되어야 하며, 해당업체의 귀책사유로인한 계약의 해지일 때에는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 서면(내용증명)을 발송하여 조속한 환불을 촉구하시고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940 기타 인버스 이종건 2013-01-03
100933 기타 11번가 김지원 2013-01-03
100932 생활가전 조양의료기 이철호 2013-01-03
100931 식음료 황둔쌀찐빵 손만두 박현화 2013-01-03
100930 기타 pang10 임형섭 2013-01-03
100929 서비스 라임 박주희 2013-01-03
100928 자동차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3
100927 digital 향남점-홈플러스 이정아 2013-01-03
100924 휴대전화 kt 이병윤 2013-01-03
100923 기타 롯데홈쇼핑 김소연 2013-01-03
100922 서비스 젊은 친구들(이사) 최윤정 2013-01-03
100920 자동차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3
100912 생활용품 중고냉난방 김광복 2013-01-03
100908 기타 반디앤루니스 최민영 2013-01-03
100902 서비스 미카 김진여 2013-01-03
100895 digital 대한통운택배 고형진 2013-01-03
100891 서비스 CJ택배 이주남 2013-01-03
100884 기타 (주)에스이랜드 임현숙 2013-01-03
100882 기타 스타일옴므 김민철 2013-01-03
100881 서비스 CJ택배 정다운 2013-01-03
100880 서비스 소리바다 이지혜 2013-01-03
100879 유통 대한통운 변은선 2013-01-03
100878 유통 대한통운 윤미라 2013-01-03
100876 digital 아수스 김문재 2013-01-03
100872 digital (주)유니콘정보시스 이기종 2013-01-03
100869 자동차 금마렌트카 최은주 2013-01-03
100868 생활가전 이비즈인포 삼조미디어 2013-01-03
100866 서비스 한진택배 택배택배 2013-01-03
100865 기타 바른몸한의원 한희남 2013-01-03
100864 기타 오렌지플라워 정의정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