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락에서 삭제한 글입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씨네락에서 삭제한 글입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3-01-06 12:05:27

본문

지금 씨네락에서 자행하고 있는 행태가
그간에 제가 씨네락의 건전한 발전과
또 합법적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는
선한 처방의 내용을 전달했는데도,
아직까지도 전혀 변화가 없고
무려 30건 이상이나 되는 댓글이 안 달린(모든 읽은 독자도 동의하고 합일화된 상태라는)
장문의 글들을 글쓴이의 동의도 없이
한 순간에 삭제시켜 버렸습니다.
(공산주의 식의 언론 철폐방식임.
 만일 씨네락에서 글쓴이인 저를 체포해
감금할 권리가 있다면 이 일조차도 주저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속으로는... 감금만?
처참히 죽이기라도 하지! 하면서요.) 
 이로 말미암아 입게 되는 이용자의 물질적
피해는 전혀 아랑곳하지 아니하고...
 이제 하나님의 공의의 철퇴를 맞아보아야
어이쿠! 하는 탄식과 함께 후회를 뱉겠죠?
 그 전에 어서 깨닫는 것만이 개인과 기업에
하나님의 엄중한 공의의 철퇴를 피하는
남겨진 유일한 기회요 또 희망적 길인데 말입니다.
 (그리고는 자의로 삭제시켰다고
안도의 심령과 불의한 기세로 의기양양해
있다면 정당한 도리와 윤리일까요?
 이것은 결코 가치 있는 승리도 아니고
도리어 역전의 부끄럽고 수치스럽고 비참한
극도로 쭈글쭈글해진-초쭈구리의
실패심리입니다.
 의식 있는 이용자라면 자신의 입지를
공의와 진리에 세울 것인가?
 아니면 텃밭의 작물재배를 위해 썩히고 있는
오물더미 위에 세울 것인가를 결정해야
합니다.)
 이처럼 헌법에 명시하고 보장된 국민의
언론 출판 및 종교 집회 결사의 자유를
통제하고 억압하는 것이 법을 준수하고
성실히 준행하고 있는 씨네락의 자세입니까?
(법이 뭐고? 또 어떻게 지켜야 하는지도
전혀 모르고 또 개념조차도 없나요?)

 아무리 합법적 전달과 건전한 내용이라도
자사의 이윤과 모든 국민이 함께 동의할 수
없는 변형된 고집과 경영으로
소통이 가능한 모든 통로를 차단하고
닫아버리는 그야말로 썩은 기업 씨네락은
법을 준수하지 않는 불법적 기업이고,
 끝까지 선한 변화를 거부하고
만인의 삶의 행로인 질서에 역행한다면
법치국가에서는 함께 공존할 수 없는
불가불 퇴출 1순위의 기업입니다.
 그 결과를 신적 관점과 진리의 차원에서
한 번 뚫어지게 지켜보겠습니다.
모든 이용자들도 함께 지켜보시기를
바랍니다. 
 신앙과 삶의 유익한 체험이요
또 기업의 실정체성을 드러내주는
확증적 증거가 될 것입니다.
 구세주의 탄생 예언을 두려워한
애굽(이집트)이 자국 내 출생하는
모든 장자를 살해함으로 구주의 탄생을
저지하려 했지만,
 탄생하신 구세주는
하나님의 절대 보호로 생존하셔서
구원사역을 감당하셨고 또 성취하셨으며,
 애굽은 이스라엘을 종으로 삼아
광대한 건축을 위한 불의한 노동력으로
이용하고 핍박했지만
 결국 그 애굽(이집트)의 종말은
비참한 멸망(패망)으로 끝이 났습니다.
씨네락의 자행하는 행태라든가 기독교에 대한
박해가 어쩜 이리도 멸망 초전의 국가인
애굽과 똑 같습니까? 
 하나님께서 이러한 씨네락에 대해
곧 이어 나타내실 초자연적 역사의 귀추가
주목이 됩니다.
 (과거 성경에서의 애굽의 멸망을 오늘날에도 하나님은 살아계시기 때문에
동일하게 체험할 수 있습니다.)
 글을 쓰면서도 사전에
하나님의 역사를 명쾌히 보는 것 같아
참 은혜스럽고 또 재미가 있네요.
감사합니다.-끝-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글은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의 중재범위를 넘어서는 것 입니다.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만 중재나 기사보도를 하고 있음을 양해해 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213 기타 탠디 김도희 2013-01-04
101212 서비스 제주스타렌트카 정장규 2013-01-04
101211 기타 최피부과 최지원 2013-01-04
101210 기타 스타샵 이준우 2013-01-04
101209 기타 투데이/갤럭시 정현남 2013-01-04
101208 생활용품 토모토모 윤남렬 2013-01-04
101205 유통 교보문고 김태리 2013-01-04
101204 식음료 마이남양 천영희 2013-01-04
101200 유통 택배대한통운 이현우 2013-01-04
101199 휴대전화 lg u플러스와 그 임언주 2013-01-04
101197 기타 블루오션여행사 염지윤 2013-01-04
101194 생활용품 CJ몰 박수현 2013-01-04
101193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준수 2013-01-04
101186 휴대전화 다날 서수완 2013-01-04
101184 서비스 경동보일러 이대진 2013-01-04
101169 기타 리치샵 정은희 2013-01-04
101165 식음료 청주본가 김문영 2013-01-04
101163 기타 신세계몰 안강수 2013-01-04
101161 digital cp컴퓨터 오주용 2013-01-04
101160 생활가전 LG전자 전성윤 2013-01-04
101158 기타 오피스존 주식회사 정인영 2013-01-04
101157 생활가전 롯데홈쇼핑 서효봉 2013-01-04
101156 휴대전화 kt 임대영 2013-01-04
101155 기타 나이스포토 남우리 2013-01-04
101149 통신 KSLIFE 송경식 2013-01-04
101148 유통 대한통운택배 김아름 2013-01-04
101146 서비스 대한항공 김동욱 2013-01-04
101145 서비스 무비크루 이병덕 2013-01-04
101144 유통 cj택배 송윤정 2013-01-04
101143 기타 코리아세탁소 박미영 2013-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