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오쇼핑 홈쇼핑 이래도 되는건가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cj오쇼핑 ] CJ오쇼핑 홈쇼핑 이래도 되는건가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효선
  • 조회수 : 107회
  • 작성일 : 12-12-27 22:37:39

본문

약 2달전에 cj오쇼핑 홈쇼핑 채널을 보다가 한참 추워지는 계절에 구들장 매트를 구입했습니다
오늘 안사면 후회한다 오늘 최저가 오늘은 자가드 전기장판을 무료 사은품으로 드린다 하기에
298000원에 할부로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오늘 무심코 채널을 돌리다가 cj홈쇼핑에서 똑같은 구들장 매트를 40%할인된 가격에 팔고있는걸 보고 너무 황당해서 상담원에게 전화를 헀습니다

그랬더니 상담원 하는말이 너무 죄송하다며 계절이 지나서 세일을 하는거래요
그래서 무슨소리냐고 지금이 오히려 한참 추운계절 아니냐고 계절이 지나서 세일을 한다는게 말이되냐고 했더니
저 살때는 사은품때문에 비쌌던거래요
그럼 그때 사은품으로 받은게 사은품이 아니라 지금 제돈 다주고 구입한거 아니냐고 하니까 맞데요
어이가 없어서 진짜.
그럼 사은품이니 무료로 드리니 고객감사 사은행사 이런말 쓰면 안되는거 아닌가요
저렇게 40%세일된 가격으로도 남는게 있으니까 파는걸텐데
지금 끼워팔기로 제값 다주고 산 사람들만 바보 되는거 아닌가요
이렇게 상담원한테 따지고 났더니 쇼호스트가 갑자기
40%세일은 지금 기간동안만 하는거고 세일기간 끝나면 다시 가격 올릴거라고 멘트하던데
계절 지나서 세일한다더니 세일기간 끝나면 다시 겨울이 돌아오는것도 아니고
정말 계속 말도 안되는 소리를 하는데 이게 바로 고객우롱 하는거 아닌가요
정말로 계절이 다 지나서 계절 지난상품 땡처리 하는것도 아니고 거의 절반가격에 파는건데
불과 2달도 안되는데 40%라니 그것도 동일한 홈쇼핑에서 제값 다주고 산사람들만 분통이 터집니다

지금 40%세일되서 166900원인데
할부 금액이 저 장판 가격보다도 많이 남아있는 상태에서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이런 홈쇼핑들의 고객우롱좀 잡아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960 식음료 포항수산 김수정 2013-01-03
100958 기타 (주)대한민국맛집i 이규화 2013-01-03
100957 기타 대한통운 장종혁 2013-01-03
100951 기타 나이키 전상우 2013-01-03
100950 기타 패션나라/이상임 박진희 2013-01-03
100949 기타 호박마차 김유나 2013-01-03
100943 유통 현대택배 백미령 2013-01-03
100941 통신 스카이휴대폰 강희용 2013-01-03
100940 기타 인버스 이종건 2013-01-03
100933 기타 11번가 김지원 2013-01-03
100932 생활가전 조양의료기 이철호 2013-01-03
100931 식음료 황둔쌀찐빵 손만두 박현화 2013-01-03
100930 기타 pang10 임형섭 2013-01-03
100929 서비스 라임 박주희 2013-01-03
100928 자동차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3
100927 digital 향남점-홈플러스 이정아 2013-01-03
100924 휴대전화 kt 이병윤 2013-01-03
100923 기타 롯데홈쇼핑 김소연 2013-01-03
100922 서비스 젊은 친구들(이사) 최윤정 2013-01-03
100920 자동차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3
100912 생활용품 중고냉난방 김광복 2013-01-03
100908 기타 반디앤루니스 최민영 2013-01-03
100902 서비스 미카 김진여 2013-01-03
100895 digital 대한통운택배 고형진 2013-01-03
100891 서비스 CJ택배 이주남 2013-01-03
100884 기타 (주)에스이랜드 임현숙 2013-01-03
100882 기타 스타일옴므 김민철 2013-01-03
100881 서비스 CJ택배 정다운 2013-01-03
100880 서비스 소리바다 이지혜 2013-01-03
100879 유통 대한통운 변은선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