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로드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티브로드 ] 티브로드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샛별
  • 조회수 : 108회
  • 작성일 : 12-12-21 15:57:27

본문

티브로드 동대문지사에서 작년 여름(정확한증빙자료가 없어죄송합니다)
요금미납으로 안내문자를 받았습니다. 요금납부일은매달 20일 이며 자동이체지만
개인적으로 사정이있는지라 두달미납이되었습니다. 안내문자지시대로 돈을입금하고 나니
3달치 요금이라는 사실을알았습니다 두달치요금만 받아야하는데말입니다.

그리고 이번겨울 12월 5일경,  미납고지문자와 연락을받았습니다.
이번에 요금을 안내면, 재설치비용이 든다는 내용이었습니다. 다급함에 돈을 입금하고나니 역시 20일이 아닌데 3달치요금을 내라고 하셨더군요 우선 돈입금후 전화로 입금확인을했습니다.

그러고 7일경, 통장에 넣은 돈6만원이 빠져나간것을 발견했습니다.
두달치 요금을 다시빼간겁니다. 저는전화로 항의했고 여러 상담원이 돌아가며
전화를 받으셨는데 남자분 -여자분- 다른여자분-남자분 아렇게 요
여자분들은 사과는 커녕, 고객님이 이체날이 20일인데 그날이체가 안되면 말일과 월초에 돈이빠져나간다며
고객님이 돈이빠져나가는 날에 잔고확인을 안한게 문제랍니다.
이래저래 해서 환불요구하니 은행에서 확인 하려면 며칠걸려서 제가 돈빠져나간 통장기록을 팩스로보내야
한다길래 며칠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앞에 미리받아간돈도 환불요구해서 그것은담날 환불받았습니다

그리고 저는두달치 6만원을 통장에서 빼간것도 환불을요청한건데 그것에 대한
전화통화도 며칠이 지나도 없더라구요 제가 전화하니
다시 20일날 결제되는 부분제하고 주겠다고 하길래 6만원 전액환불해달라고 했습니다.

환불은 받았지만.
제대로 된 사과가없었던점 환불을 요구하는 나에게전화조차 없었던점,
6만원이다른 곳에서 빠져나가야돈인데 제날에빠져나가지못해 생긴 피해
생각하면억울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부당한 요금징수로 인해 많이 불쾌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사업자의 부당한 요금 인출 관련하여서는 관리.감독하는 방송통신위원회(02-1335, www.kcc.go.kr)로 신고, 문의 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931 식음료 황둔쌀찐빵 손만두 박현화 2013-01-03
100930 기타 pang10 임형섭 2013-01-03
100929 서비스 라임 박주희 2013-01-03
100928 자동차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3
100927 digital 향남점-홈플러스 이정아 2013-01-03
100924 휴대전화 kt 이병윤 2013-01-03
100923 기타 롯데홈쇼핑 김소연 2013-01-03
100922 서비스 젊은 친구들(이사) 최윤정 2013-01-03
100920 자동차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3
100912 생활용품 중고냉난방 김광복 2013-01-03
100908 기타 반디앤루니스 최민영 2013-01-03
100902 서비스 미카 김진여 2013-01-03
100895 digital 대한통운택배 고형진 2013-01-03
100891 서비스 CJ택배 이주남 2013-01-03
100884 기타 (주)에스이랜드 임현숙 2013-01-03
100882 기타 스타일옴므 김민철 2013-01-03
100881 서비스 CJ택배 정다운 2013-01-03
100880 서비스 소리바다 이지혜 2013-01-03
100879 유통 대한통운 변은선 2013-01-03
100878 유통 대한통운 윤미라 2013-01-03
100876 digital 아수스 김문재 2013-01-03
100872 digital (주)유니콘정보시스 이기종 2013-01-03
100869 자동차 금마렌트카 최은주 2013-01-03
100868 생활가전 이비즈인포 삼조미디어 2013-01-03
100866 서비스 한진택배 택배택배 2013-01-03
100865 기타 바른몸한의원 한희남 2013-01-03
100864 기타 오렌지플라워 정의정 2013-01-03
100862 유통 한진택배 김다빈 2013-01-03
100861 휴대전화 SKY 홍리라 2013-01-03
100859 생활가전 귀뚜라미보일러 장환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