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택배 반품을 가져갈 생각을 안하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대한통운택배 ] 대한통운택배 반품을 가져갈 생각을 안하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배지효
  • 조회수 : 224회
  • 작성일 : 13-01-15 16:27:05

본문

대한통운에 반품 접수를 1월 2일 했는데 아직도 오늘이 1월 15일인데 물건을 가져가지를 않네요
그동안 상담원이랑 6번정도 통화하다가
내일 가져가실꺼라고 대답만하고
클레임 걸고 싶다고 하니 팀장님께 말하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다음날도 반품할 물건을 안가져가셨길래 상담원에게 다시 전화를 드려 팀장님 연결을 부탁드리니
기다려야 한다며 결국에는 저도 기다리다 못해 팀장님께 전화를 달라고 하고 끊었네요
 아무리 기다려도 전화가 안와서 다시 다른 상담사랑 겨우 연결되어 팀장연결해달라고 하니 대한통운은 클레임신청할수 있는 방법이 없다면서 팀장님이랑 연결이 안된다고 하시더라구요
정말 격분했네요 그럼 그전에 통화한 상담원 연결해달라고 하니 안된다고 하면서 그럼 제가 그 전에 통화한 상담원 이름이라도 알려달라고 하니 안알려주더라구요
일단 반품이라도 되게 해달라고 하고 전화 끊었네요
그러고는 또 반품이 안되어서 초량사업소에 1월 12일 통화를 하니 미안하다며 1월14일은 꼭 가져간다면서 저도 너무 지쳐 제발 반품 좀 해가달라고 했네요
그리고 반품처에서 물건을 안받아주면 어쩌냐고 했더니 받을꺼라며 안받아주면 자기들이 책임지겠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결국에서 1월14일도 반품이 안되고 다시 초량사업소에 전화를 했더니 다른분이 미안하다며 1월 15일은 꼭 가져가게 한다더라구요
하지만 오늘 1월 15일 아직도 반품을 가지러 오시지를 않네요
정말 대한통운 미쳤네요
스트레스로 폭발할것 같구요
제 노력 전화비 정신적 피해보상은 어떻게 받아야 하는건지 정말 황당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2990 식음료 당하 이마트 범진혁 2013-01-11
102989 기타 쇼부 안소현 2013-01-11
102988 통신 가람정보통신 안태호 2013-01-11
102986 생활가전 LG 전자 강계림 2013-01-11
102982 생활용품 탠디몰 황지영 2013-01-11
102981 유통 대한통운 송지혜 2013-01-11
102980 서비스 경진정공 박상진 2013-01-11
102979 생활용품 BM상사 김재희 2013-01-11
102978 기타 머쉬멜로우 박소영 2013-01-11
102977 통신 kt와이브로 한나라 2013-01-11
102972 생활용품 쿠팡 김성천 2013-01-11
102971 기타 현대택배 박은옥 2013-01-11
102970 유통 한진택배 변효민 2013-01-11
102969 생활용품 G마켓의 Ohin 신재석 2013-01-11
102968 통신 kt 대리점 김은정 2013-01-11
102967 기타 쿠팡 이하나 2013-01-11
102966 생활용품 타이맨 이종우 2013-01-11
102965 유통 한진택배 남형구 2013-01-11
102944 기타 대설셀틱보일러 이장원 2013-01-11
102943 식음료 종근당건강 권은희 2013-01-11
102942 통신 신우통신 송종화 2013-01-11
102941 서비스 미성사우나 강희정 2013-01-11
102940 휴대전화 삼성전자 백성현 2013-01-11
102939 서비스 3층에있는네일샵 서미경 2013-01-11
102938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임이혜 2013-01-11
102937 휴대전화 브랜드 발전소 박미소 2013-01-11
102936 유통 한진택배 송선아 2013-01-11
102935 기타 스타일옴므 김규백 2013-01-11
102934 생활용품 지마켓(청운스포츠) 송일행 2013-01-11
102933 유통 한진택배 송선아 2013-01-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