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명의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휴대폰 명의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신국
  • 조회수 : 61회
  • 작성일 : 13-01-14 19:41:40

본문

제 모친 임xx의 이름으로 개통된 휴대폰의 명의도용 여부에 관하여 말씀드립니다.
 2012년 8월 중순 평소 알고 지내던 김xx(010-7699-8808)으로부터 휴대폰 개통을 권유받고 주민등록증 사본을 김명숙에게 맡겨 010-4816-4743 SKT 회선을 개통하였으나 이전에 쓰던 휴대폰의 번호와 완전히 달라 김명숙에게 번호를 바꾸어 줄 것을 요구하였으나 불가하다하여 사용하고 있던 중 약 10일이 경과하여 김xx이 사전에 개통한다는 통고없이 임의 개통한 010-5571-3745 LG 회선의 휴대폰(예전에 쓰던 전화번호와 유사)을 건네주고 쓰고 있던 010-4816-4743 SKT 휴대폰을 가져갔습니다.
 개통 당시 김xx이 개통의사를 묻지 않았으며 개통점과 통화한 적도 없으며 가져간 휴대폰은 당연히 말소되는 것으로 생각했습니다. 이 후 밝혀진 바 김xx은 가져간 010-4816-4743 SKT 휴대폰을 말소시키지 않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두 개의 휴대폰 중 어느것이 명의도용에 해당하나요? 아니면 두 개 모두 명의도용이 아닙니까?

통신사에 아래와 같이 질문해보았습니다.
① 명의자 허가 없이 개통되었으나 명의자가 현재 쓰고 있는 휴대폰은 명의도용에 해당합니까?(SK명의도용담당조사관은 명의도용에 해당안된다고 주장)
② 정상개통되었으나 명의자 허가없이 김명숙이 소유하고 있는 것은 명의도용에 해당합니까?(SK지점은 명의도용에 해당안된다고 주장)

①과 같이 명의자 동의없이 개통해도 지금 명의자가 쓰고 있어서 명의도용에 해당안된다고 한다면, (그 말을 뒤집어 해석하면) ②와 같이 명의자 동의를 받아 정상적으로 개통해도 명의자 허락없이 그 휴대폰을 타인이 가지고 있다면 명의도용인 거 아닙니까? 전자는 정상개통이고 후자는 절도입니까?

거꾸로
①과 같이 명의자 동의없이 개통한 경우에 지금 명의자가 쓰고 있어도 명의도용에 해당된다고 한다면, (그 말을 뒤집어 해석하면) ②와 같이 명의자 동의를 받아 정상적으로 개통한 경우에 명의자 허락없이 그 휴대폰을 타인이 가지고 있어도 명의도용에 해당하지 않는가요? 전자는 명의도용이고 후자는 절도입니까?

①,②두 개 모두 명의도용이 아니라 통신사에서는 명의도용으로 접수해 줄 수 없으니 경찰에 사기로 고소하라고 주장한다면 통신사들의 입장만 생각하는 게 아닌가요? 명의도용 판정기준이 법으로 정해져있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142 서비스 CJ대한통운택배 김소연 2013-02-03
108141 휴대전화 에프인컴(KTF) 김미연 2013-02-03
108140 건설 관리소 이성준 2013-02-03
108139 생활용품 락커룸 김정민 2013-02-03
108138 서비스 yes24 홍지선 2013-02-03
108137 기타 화정 쎄이브존 안중열 2013-02-03
108136 기타 브라이드퍼니처 김성철 2013-02-03
108135 생활용품 삼성 한나 2013-02-03
108134 유통 CJ택배 이광희 2013-02-03
108133 서비스 대한통운 김지훈 2013-02-03
108132 식음료 틈새라면 황동하 2013-02-03
108131 휴대전화 반송제이 김일호 2013-02-03
108125 유통 주유소 봉현호 2013-02-03
108123 식음료 진로하이트 신종현 2013-02-03
108112 기타 아이니교복 신현점 이준영 2013-02-03
108111 서비스 speedpc

처리중

이런경우
이경수 2013-02-03
108110 기타 네파(청주성안점) 김남석 2013-02-03
108109 유통 한진택배 엄용우 2013-02-03
108108 생활가전 컴119 윤주희 2013-02-03
108107 서비스 지엘 익스프레스 오종환 2013-02-03
108106 기타 팀앤브라운

처리중

환불요청
정정길 2013-02-03
108105 서비스 아프리카tv ㅇㅈ 2013-02-03
108104 생활용품 홈플러스 안동점 김태관 2013-02-03
108103 기타 웨딩스튜디오 김보미 2013-02-03
108102 서비스 cf모텔 이재연 2013-02-03
108101 생활가전 g마켓

처리중

환불거부
신경순 2013-02-03
108100 생활용품 로얄할인마트

처리중

계산착오
황정순 2013-02-02
108099 생활용품 풋마트 박경옥 2013-02-02
108090 자동차 오토뱅크 정광호 2013-02-02
108083 생활용품 풋마트 박경옥 2013-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