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풍이 안되고 물이셉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온풍이 안되고 물이셉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민
  • 조회수 : 81회
  • 작성일 : 13-01-04 09:11:01

본문

2011년 4월중에 시스템에어컨을 구입했습니다. 냉 온풍기 겸용이고 가격은 2백 8십만원가량으로 기억됩니다. 영업장 규모는 30평정도이며 30평정도를 생각에 용량이 충분한 것으로 구입했습니다.
먼저 냉풍을 설명드리면 냉풍을 틀면 물이 셉니다. 그래서 A/S를 신쳥했더니 안에 부품하나를 정품을 안썼다는 겁니다. 인터넷을 통해 구입을 한 것이기 때문에 인터넷에서 구입한 곳의 기사가 설치를 했습니다. 설치하는 사람은 박스 뜯어서 있는 그대로 설치를 했다고 하고 A/S직원은 정품을 안썼다고 하고 서로 미루는 입장이고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양쪽이 나몰라라 하니 속이 떠지는 입장입니다.
그리고 온풍은 작년에도 너무 추워서 떨었는데 이번 추위에는 견딜수가 없어서 아무리 생각해도 이건 온풍기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서 고처주던지 교환해 줬으면 합니다.
이유는 작년에 온풍이 안되서 A/S를 불렀는데 저희가 30도에 맞춰서 틀고 있는데 센서가
30도로 감지를 했기 때문에 더 이상 온풍이 안나온다고 합니다. 안나오면 문을 한번씩 열라고 하는데 정말 어이 없습니다.
저희가 보조 기구를 같이 사용하고 있는데도 거의 온풍이 안나오니 온풍기를 틀고도 겨울옷 다 입고 피아노학원인데 손이 얼어서 피아노를 칠수가 없습니다.
이건 영업에도 지장을 주는 것으로 적극적인 대처를 해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2백 8십만원주고 산 온풍기라 할수 없습니다.
조금만 지나면 2년 무상보장기간도 만기가 됩니다.
10만원짜리 온풍기보다 못한 온풍기 해결을 부탁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412 생활가전 교보문고핫트렉스 김여생 2013-01-13
103411 기타 대한통운택배 김재균 2013-01-13
103410 휴대전화 삼성,아이나비 서오식 2013-01-13
103409 기타 빈티지302 신선호 2013-01-13
103408 서비스 대구 밤과음악싸이 권진희 2013-01-13
103407 휴대전화 핸드폰대리점 남포동 김예지 2013-01-12
103406 유통 대한통운 최진자 2013-01-12
103405 생활용품 금강제화 이덕자 2013-01-12
103404 서비스 핫요가 조미영 2013-01-12
103401 통신 심심타 이주명 2013-01-12
103400 서비스 주)지마이다스 남은주 2013-01-12
103399 기타 여행사 김지영 2013-01-12
103398 기타 블랙택 권세미 2013-01-12
103397 건설 LH공사 전북본부 정일균 2013-01-12
103396 통신 우광통신 양승일 2013-01-12
103395 생활가전 브라운 장형석 2013-01-12
103394 식음료 스마일국시 뱍미화 2013-01-12
103393 서비스 (주)명성시계 정민주 2013-01-12
103392 통신 KS life 김재성 2013-01-12
103391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재영 2013-01-12
103384 서비스 순대골 김민주 2013-01-12
103382 기타 해피천 정승호 2013-01-12
10337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정 2013-01-12
103371 생활용품 한미라이프 김효진 2013-01-12
103370 기타 기남방송 정희정 2013-01-12
103369 생활가전 일월매트 신복희 2013-01-12
103368 digital 중부 cctv 김성진 2013-01-12
103367 기타 cola-69tv 문영아 2013-01-12
103366 기타 심심타 이희제 2013-01-12
103365 휴대전화 sk텔레콤 정명조 2013-0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