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정비완료후 치과의폐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화이트치과 ] 교정비완료후 치과의폐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수정
  • 조회수 : 58회
  • 작성일 : 13-01-07 16:42:18

본문

압구정화이트치과에서 약2년전교정을시작하였습니다.
교정비전액 완불했구요
아직 1년반~2년정도 더기한이 남아있습니다.
치아가 쓰러져있는상태이고 치아 사이 사이가 벌어져있습니다.
아직치아치료 할게많이 있는데도
환자에게아무런연락도 없이 치과가 폐업을하고 의사와 위생사모두 바뀌었습니다.
새직원들이 너무없어 기본1시간~2시간기다리구요.
그리고 모두 바뀌었다는 나중에서야 통보뿐이 없었습니다.
바뀐 의사선생님은 지금까지의 제치아도 잘모를뿐더러 성인치아는처음이라고 합니다.
새로들어온위생사들도 제대로 관리도 해주지않습니다.
불만을말을해도 들어주지 않고 있습니다.
교정기가 지금계속 떨어지는대도 예약조차 하기 힘듭니다.
교정기가떨어지는것은 응급사항이라 예약을 하지않아도 바로치료해줘야합니다.
하지만 현재 그치과에서는시스템이 바뀌어서 바로 해줄수도 없다고합니다
처음그곳에서교정을시작했을때 의사선생님의실력을믿고 했는데
갑자기 의사와 모든직원이 바뀌었습니다.
실력도모르고 아무것도 모르는 의사로 바뀌어 불안한데다
많은불편과 치료또한 잘안되고 있습니다.
다른치과로 바꾸고 시퍼도 교정비를모두낸상태이고
기본교정치료비가 500이상입니다.
전액환불을해야 다른곳으로 갈수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치아교정을 받던 병원의 폐업으로 모든 사람들이 바뀐상태에서 교정기의 하자로 관리를 받으셔야하는데도 불구하고 치료받기가 어려워 마음고생이 심하시리라 생각됩니다. 기존병원장을 상대로 피해보상을 요구하기 위해서는 시술 전 시술의 효과 및 부작용에 대한 설명여부 및 그 정도, 진료 및 치료 등에 있어 의료진으로서의 통상적인 주의의무를 다하였는지의 여부 등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가 필요합니다. 관련하여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http://www.k-medi.or.kr)에 중재 및 자문구하시기를 권고 드립니다. 한국의료분쟁조정중재원은 2011. 4. 7. 제정,공포된  의료사고 피해구제 및 의료분쟁조정 등에 관한 법률에 근거하여 설립된 전문적인 의료중재,조정 기관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138 휴대전화 휴대폰업체 최정훈 2013-01-04
101137 생활가전 엘지 전자 변성호 2013-01-04
101136 생활가전 LG전자 김남숙 2013-01-04
101135 서비스 통영굴밥 이승선 2013-01-04
101134 통신 유진정보 장종길 2013-01-04
101133 통신 스카이라이프 허순희 2013-01-04
101132 생활용품 오피스존 오정자 2013-01-04
101131 기타 jyp기획사 김해진 2013-01-04
101130 서비스 레이디핫요가 한소영 2013-01-04
101129 식음료 고려인삼엑스포공사 오철석 2013-01-04
101128 기타 디얼진 김아란 2013-01-04
101127 유통 한진택배,D&SHO 김달홍 2013-01-04
101126 기타 엘엔피 차창옥 2013-01-04
101125 digital 한진택배 배송빨리 2013-01-04
10112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세영 2013-01-04
101123 기타 엘엔피 차창옥 2013-01-04
101122 해결&감사글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4
101121 서비스 듀오 미친듀오 2013-01-04
101120 생활용품 홈앤쇼핑 오미옥 2013-01-04
101119 기타 롯데홈쇼핑 정순덕 2013-01-04
101117 기타 PLAY1004

처리중

PLAY1004
최보라 2013-01-04
101116 생활용품 케이티 예진주 2013-01-04
101113 자동차 그린카 주현정 2013-01-04
101112 기타 고아라베베 연보라 2013-01-04
101103 유통 G마켓내 ohine 신재석 2013-01-04
101097 휴대전화 게임질 조성훈 2013-01-04
101096 통신 파일티비 임경선 2013-01-04
101095 생활가전 LG전자 김경영 2013-01-04
101094 기타 꼬마빌리지 황미정 2013-01-04
101093 유통 티몬 나재영 2013-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