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플러스 대리점 점주의 행포와 lg u플러스 고객센타의 행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 u플러스와 그 ] lg u플러스 대리점 점주의 행포와 lg u플러스 고객센타의 행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언주
  • 조회수 : 37회
  • 작성일 : 13-01-04 15:30:20

본문

안녕하세요..
먼저 소비자 고발센타에 문을 두드리게 되서 유감스럽습니다..

2012년 7월 중순 집근처 lg 대리점에서 휴대폰을 3대 했습니다..

사전 조사없이 각 108만원짜리 휴대폰 3년 약정으로했습니다.

휴대폰 가격대가 40만원에서 60만원대 사이란 걸 알고 철회기간안에 대리점을 방문하여 휴대폰 기기값이 터무니 없이 비싸서 이렇게는 못하겠다고했고 담당했던 영업사원이 누군가에게 물어보더니 36개월중 24개월만 사용하면 25개월부터는 대리점에서 대납을 해준다 하더군요....계약서에도 그문구가 들어가서 더 생각안하고 계속 사용하기루했구요..
(단말기 할부개월 36개월중 24개월 사용시 나머지 할부기간 전액 지원해드리며 최신단말기로 교체=>이부분이 문제입니다..
최신달말기로 교체시 지원해 준단 내용이라고 대리점에선 그리 말하네요.. 그런말 듣지도 못했고 들었음 안했어요.. 저렴한곳에가서 바꿨지 그리 덤탱이 쓴 가격으로 휴대폰을 사진 않았을겁니다.
최신단말기로 교체는 며칠전 12월 25일 이후 어느날 대리점 직원과 통화하면서 알게된 사실이고 그 전에 영업사원과의 통화 녹취나 카톡 대화내용 저장부분에선 그런 언급이 전혀 없었습니다.
24개월 이후 내가 그만둘때 어찌되냐는 질문에 대리점에서 대납해준다는등의 답을 들었거든요..

그래서 lg u플러스 고객센타에 작년 31일부터 하루에도 몇번씩 통화를 했고 어제 1월 3일 그리 해준다는 사장의 답변과 확인서를 받았습니다.

그 확인서도 교묘히 한대만 해준다는 얘기로 마감하더군요.. 그래서 상담원과 통화하면서 전에 얘기했던 내용이 적용 안된부분이 많으니 다시 받아 달라했습니다.

그후 대리점 점주의 전화가 왔는데 하루 아니 몇시간 사이에 못해준다는 답변이 오더군요.. 전화를 요청한 lg u플러스에선 그이후 감감 무소식이고 어떻게든 해결하려는 제 노력을 비웃는듯 하네요..

전 대리점에 내걸린 lg u플러스란 간판과 lg u플러스를 믿고 그 사업장(대리점)을보고 계약을 한건데 점주는 사원에게 개인적으로 소송을 걸라는 말만 하더군요..

이렇게 나몰라라 하는 대리점 점주와 어떤 얘기가 오갔는지 lg u플러스 고객센타의 행태가 너무 황당하고 억울하네요..

어찌 이일을 처리할수 있을까요? 참고로 영업사원은 관둔지 두달이상 된걸로 알고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950 기타 패션나라/이상임 박진희 2013-01-03
100949 기타 호박마차 김유나 2013-01-03
100943 유통 현대택배 백미령 2013-01-03
100941 통신 스카이휴대폰 강희용 2013-01-03
100940 기타 인버스 이종건 2013-01-03
100933 기타 11번가 김지원 2013-01-03
100932 생활가전 조양의료기 이철호 2013-01-03
100931 식음료 황둔쌀찐빵 손만두 박현화 2013-01-03
100930 기타 pang10 임형섭 2013-01-03
100929 서비스 라임 박주희 2013-01-03
100928 자동차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3
100927 digital 향남점-홈플러스 이정아 2013-01-03
100924 휴대전화 kt 이병윤 2013-01-03
100923 기타 롯데홈쇼핑 김소연 2013-01-03
100922 서비스 젊은 친구들(이사) 최윤정 2013-01-03
100920 자동차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3
100912 생활용품 중고냉난방 김광복 2013-01-03
100908 기타 반디앤루니스 최민영 2013-01-03
100902 서비스 미카 김진여 2013-01-03
100895 digital 대한통운택배 고형진 2013-01-03
100891 서비스 CJ택배 이주남 2013-01-03
100884 기타 (주)에스이랜드 임현숙 2013-01-03
100882 기타 스타일옴므 김민철 2013-01-03
100881 서비스 CJ택배 정다운 2013-01-03
100880 서비스 소리바다 이지혜 2013-01-03
100879 유통 대한통운 변은선 2013-01-03
100878 유통 대한통운 윤미라 2013-01-03
100876 digital 아수스 김문재 2013-01-03
100872 digital (주)유니콘정보시스 이기종 2013-01-03
100869 자동차 금마렌트카 최은주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