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원짜리 보다 못한 백만원짜리 삼성전자 휴대폰! 어처구니 없는 직원들의 고객응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십원짜리 보다 못한 백만원짜리 삼성전자 휴대폰! 어처구니 없는 직원들의 고객응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전지영
  • 조회수 : 65회
  • 작성일 : 13-01-03 01:48:05

본문

오늘이 아마 3번째? 4번째 방문일 것입니다. 삼성 갤럭시S3 폰으로 바꾸고 A/S 센터를 방문한 것이..
전에는 갤럭시S를 2년 넘게 쓰고 배터리의 잦은 방전과 속도가 느려짐으로 인해 지난 7월 중순 갤3로 교체하였습니다. 그런데 처음부터 말썽이었습니다. 휴대폰이 스스로 꺼졌다 켜지고 햅틱반응 표시가 저절로 꺼지고 휴대폰으로 인터넷 좀 하려고 하면 휴대폰이 뜨거워지면서 팬 돌아가는 것 비슷하게 소리까지 났습니다. 아기가 있어서 서비스 받으러 가지 못하고 있다가 도저히 안되겠어서 의왕에서 군포까지 찾아가 수리를 받았습니다. 휴대폰은 초기화되었고 이젠 잘 되겠지 했으나 마찬가지였고 추가증상이 생겼습니다. 또 서비스를 받았습니다. 하지만 증상은 그대로. 거기에 이제는 배터리를 아침 저녁으로 갈기까지 해야했습니다. 저는 영업을 하는 사람도 아니고 집에서 아기를 키우는 전업주부로서 남들 하는 만큼만 휴대폰을 씁니다. 그런데 아침에 일어나서 배터리 교체. 저녁에 자기전에 배터리 교체. 심지어 제가 하루는 새벽 2시 반에 67% 배터리 잔량을 확인하고 다음날 아침 8시 알람을 맟춰놨는데 아침에 보니 방전되어 있어서 알람이 울리지 않았습니다. 너무 화가 나서 오늘 서비스센터를 다시 방문했습니다. 최OO 서비스기사 왈, 검사를 했는데 기계상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다. 그래서 저는 한두번도 아니고 이 추운 겨울에 길도 미끄럽고 오기 힘든 걸 매번 찾아오는것도 너무 힘들고 백만원씩이나 하는 휴대폰이 계속 말썽이니 더이상 못쓰겠다. 바꿔달라고 했다. 하지만 서비스기사는 프로그램 검사시 문제점이 발견되지 않았고 체감적인 문제다. 그래서 다른 사람들은 이런 문제들 참고 쓰는데 내가 유별나서 이렇게 자주 서비스 받으러 오는거냐 했더니 그건 아니다. 그러면 전화기를 바꿔달라. 못 바꿔준다. 그럼 민원을 걸면 바꿔주나요? 했더니 참나... 기가 막혀서... 기사 왈, 민원 걸라고 제 입으로 어떻게 말합니까? 한다. 헐... 그리고 전화 놓고 가란다. 실험해본다고. 난 길도 험하고 춥고 멀어서 다시 못온다. 가져다 줄꺼냐? 했더니 못간다. 그럼 차비 줄꺼냐? 했더니 못 준단다. 그럼 지금 전화 바꿔달라 했더니 그것도 못한단다. 말투도 엄청 건방지게해서 더 화가 났다.
요즘 생활가전 중 제일 비싼 기계가 뭘까요? 냉장고요? 세탁기요? 아닙니다. 휴대폰입니다. 냉장고 세탁기 tv는 적어도 십년을 쓰지요. 하지만 휴대폰은 기껏 잘 써야 2~3년입니다. 그런데 제 휴대폰은 구입 후부터 말썽이더니 고작 5개월을 쓰고 수명을 다 했나봅니다. 생각할수록 화가 납니다. 백만원짜리 기계가 이렇게 어처구니없게 잦은 고장과 수리도 안돼서야 쓰겠습니까? 그쪽 프로그램상 문제가 없다구요? 그렇다면 프로그램도 정상은 아닙니다!!! 지금 저희 세탁기도 고장이 나서 a/s 요청중입니다. 저는 원래 삼성매니아였습니다. 그런데 정품으로 샀던 에어컨과 세탁기에 이어 휴대폰마저 이 지경이라니... 이젠 안티 삼성이 됐습니다. 제 휴대폰과 세탁기 바꿔주시던가 돈으로 환불해주세요!!! 피같은 돈 당신들 고물 팔아주려고 번 돈 아닙니다!!! 그리고 직원들 교육 똑바로 시키세요!!! 아 다르고 어 다른 법입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973 해결&감사글 심성서비스센터 김동화 2013-01-03
100972 통신 대구경산 대박통신 박명희 2013-01-03
100971 생활용품 슈즈샷 정수원 2013-01-03
100970 통신 경북경산 대박통신 박명희 2013-01-03
100969 서비스 크린토피아 김로즈 2013-01-03
100968 서비스 나인오 권혁의 2013-01-03
100967 기타 나인오 권혁의 2013-01-03
100966 식음료 배추와굴.com 정민수 2013-01-03
100965 기타 새롬플라워 엄기덕 2013-01-03
100964 기타 yes24 최영재 2013-01-03
100963 통신 KSLIFE 송경식 2013-01-03
100962 생활용품 앤피치 임준혁 2013-01-03
100960 식음료 포항수산 김수정 2013-01-03
100958 기타 (주)대한민국맛집i 이규화 2013-01-03
100957 기타 대한통운 장종혁 2013-01-03
100951 기타 나이키 전상우 2013-01-03
100950 기타 패션나라/이상임 박진희 2013-01-03
100949 기타 호박마차 김유나 2013-01-03
100943 유통 현대택배 백미령 2013-01-03
100941 통신 스카이휴대폰 강희용 2013-01-03
100940 기타 인버스 이종건 2013-01-03
100933 기타 11번가 김지원 2013-01-03
100932 생활가전 조양의료기 이철호 2013-01-03
100931 식음료 황둔쌀찐빵 손만두 박현화 2013-01-03
100930 기타 pang10 임형섭 2013-01-03
100929 서비스 라임 박주희 2013-01-03
100928 자동차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3
100927 digital 향남점-홈플러스 이정아 2013-01-03
100924 휴대전화 kt 이병윤 2013-01-03
100923 기타 롯데홈쇼핑 김소연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