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스장을 한번도 사용안했는데 환불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토니짐휘트니스 ] 헬스장을 한번도 사용안했는데 환불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서선경
  • 조회수 : 111회
  • 작성일 : 12-12-31 20:36:10

본문

12월1일 헬스장을 가입했습니다. 물론 계좌입금으로 가입금도 모두 입금했습니다.하지만 제가 못다닐거 같아서 다음날 바로 취소하고 환불을 요청했습니다.(헬스장이용은 한번도 안했습니다) 환불을 해주신다고 했는데 전화할때마나 똑같은 말뿐입니다.
환분은 해드리겠습니다.
그러고그게 전부입니다. 그렇게 일주일일주일 지나 한달이 지났습니다.
하지만 여전히 전화하면 담당자가 자리에 없다고 피하기만하고 전화준다고 기다리라고 하고 전화는 한통도 하지 않고 환불 해준다고 말은 하면서 계속 환불 처리를 안하고 있습니다. 제가 통화 녹음도 다 해놓았습니다. 정말 화가 납니다.
같은날 같이 운동신청했다가 같이 취소한 제 친구는 바로 환불처리 되었는데 저는 계속 안해주고 있습니다.
꼭 처리좀 해주세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지하시려는 헬스이용권 관련하여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작성한 표준약관에 의하면 소비자가 운동 중 이용연기를 신청하면 특정한 사유가 없는 한 사업자는 이를 수용하도록 되어 있으며 소비자분쟁해결기준 체육시설 업에 따르면 소비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계약해지 시에는 개시일 이후에는 취소 일까지의 이용일수에 해당하는 금액과 총 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하도로 규정되어 있으며 또한 서비스 개시 전 계약을 해지할 경우 총이용금액의 10% 공제 후 환급 가능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업체에서 구두상 해결의지를 보이지 않을 경우 부득이 법원을 통한 법적해결이 필요하며 이 경우 사업자에게 내용증명 발송하시어 조속한 해결을 촉구하시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오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0974 기타 Nothing bu 김성주 2013-01-03
100973 해결&감사글 심성서비스센터 김동화 2013-01-03
100972 통신 대구경산 대박통신 박명희 2013-01-03
100971 생활용품 슈즈샷 정수원 2013-01-03
100970 통신 경북경산 대박통신 박명희 2013-01-03
100969 서비스 크린토피아 김로즈 2013-01-03
100968 서비스 나인오 권혁의 2013-01-03
100967 기타 나인오 권혁의 2013-01-03
100966 식음료 배추와굴.com 정민수 2013-01-03
100965 기타 새롬플라워 엄기덕 2013-01-03
100964 기타 yes24 최영재 2013-01-03
100963 통신 KSLIFE 송경식 2013-01-03
100962 생활용품 앤피치 임준혁 2013-01-03
100960 식음료 포항수산 김수정 2013-01-03
100958 기타 (주)대한민국맛집i 이규화 2013-01-03
100957 기타 대한통운 장종혁 2013-01-03
100951 기타 나이키 전상우 2013-01-03
100950 기타 패션나라/이상임 박진희 2013-01-03
100949 기타 호박마차 김유나 2013-01-03
100943 유통 현대택배 백미령 2013-01-03
100941 통신 스카이휴대폰 강희용 2013-01-03
100940 기타 인버스 이종건 2013-01-03
100933 기타 11번가 김지원 2013-01-03
100932 생활가전 조양의료기 이철호 2013-01-03
100931 식음료 황둔쌀찐빵 손만두 박현화 2013-01-03
100930 기타 pang10 임형섭 2013-01-03
100929 서비스 라임 박주희 2013-01-03
100928 자동차 태영어패럴 이혜영 2013-01-03
100927 digital 향남점-홈플러스 이정아 2013-01-03
100924 휴대전화 kt 이병윤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