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택배의 마음대로택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동택배의 마음대로택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경일
  • 조회수 : 87회
  • 작성일 : 12-12-20 18:02:02

본문

18일 부모님이 경북순창정읍에 내려가 사셔서
피자를 얼려 내동박스에 담고 종이박스에 받아 태백를 보냈습니다.
보낼때 직원이 19일 1시전까지 전화를 받으시면 받을수있다고 했는데..
20일 오후4시쯤 어머니한테 전화가 왔습니다.
아직도 택배가 도착을 안했다고.. 어찌 된거냐고..잘못보내거 아니냐면서요..
그래서 보낸 경동택배지점에 확인을 하니 도착한걸로 나온면서 자세히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순창정읍 근처 경동화물지점에 전화를 하니 먼저 싸인을 했다고 하더라고요
배송을 저녁쯤에 해준다면서 제대로된 대답을 회피를하는겁니다.
저희 부모님한테 연락도 안하고 마음대로 도착했다고 싸인부터하고
받은사람이 없는데 지점에서 마음대로 받았다고 문제 없든이 이야기하고 대려 화를 내더라고요
먼곳이라 한번에 몰아서 보내는거라고..
정말화가 나서 못참겠네요 이걸 어떤게 해결해야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께 보낸 피자를 배달하지도 않고 사인 먼저하고 수령완료로 등록해놓았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택배 사는 택배 운송물을 의뢰받은 후 수령자에게 인도할 책임이 있으며,수령 여부에 대한 다툼이 있는 경우 입증책임은 택배 사에 있습니다. 상법 제135조(손해배상책임)에 의거 운송인은 운송물의 수령, 인도, 보관과 운송에 관하여 주의를 해태하지 아니하였음을 증명하지 아니하면 운송물의 멸실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면하지 못합니다. 택배 표준 약관 제20조(손해배상)에 따라 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택배 사는 소비자에게 물품을 인도하고 수령 여부에 대해 운송장에 사인을 받았어야 하므로 이를 입증하지 못한다면 소비자에게 물품 구입가를 배상해야 할 것입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054 휴대전화 LG U+ 고혜선H 2013-01-04
101046 휴대전화 LIMECORE 박성우 2013-01-04
101045 휴대전화 삼성 허유진 2013-01-04
101044 휴대전화 jwsoft 이주희 2013-01-04
101043 휴대전화 베가(sky) 정종환 2013-01-04
101042 통신 엘지유플러스인터넷 박광례 2013-01-04
101041 기타 키도러블 박은영 2013-01-03
101038 기타 쏘힛 간민지 2013-01-03
101036 자동차 SK 한국 주유소 유선일 2013-01-03
101024 식음료 서생원조 대게집 심혜미 2013-01-03
101020 식음료 서생원조 대게집 심혜미 2013-01-03
10101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호태 2013-01-03
101011 생활용품 지마켓 김하연 2013-01-03
101010 자동차 서광주유소 김창수 2013-01-03
101009 기타 민원24시 김요한 2013-01-03
101008 기타 우체국 현진 택배 권영욱 2013-01-03
101007 생활가전 대한통운 김은향 2013-01-03
101002 생활가전 엘지 조은식 2013-01-03
101001 서비스 sk 이연희 2013-01-03
101000 기타 정읍한진택배 ㅎㄱㅈ 2013-01-03
100999 기타 인터파크 송화영 2013-01-03
100998 통신 kt 문병분 2013-01-03
100997 유통 대한통운 전영란 2013-01-03
100996 휴대전화 LG U+ 탑클레스 김아린 2013-01-03
100994 휴대전화 LG U+ 탑클레스 김아린 2013-01-03
100993 기타 골든라이프크리닝 강효정 2013-01-03
100992 휴대전화 sk 텔레콤 대리점 김한재 2013-01-03
100990 생활용품 엔토코 이지숙 2013-01-03
100985 건설 한양건설 이고은 2013-01-03
100984 생활용품 홈&쇼핑 성지윤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