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밖의 요금부과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중부방송(천안) ] 상식밖의 요금부과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동현
  • 조회수 : 673회
  • 작성일 : 13-02-14 17:34:36

본문

부모님집이 시골이라 안테나로 방송이 잘안잡혀 유선방송을 설치하여 시청을 하였으나,
천안시내와 거리가 있어서 그런지 유선방송치곤 화질 및 품질이 좋지 않아
위성안테나 설치를 하였읍니다
설치시점에 해지요청을 했고 상담하시는 분이 "혹 위성안테나 설치해도 유선보다 화질이 안좋을 수가 있다
그때가서 다시 유선을 신청하려면 번거로우니까 두달동안 무료로 유지해주겠다 위성안테나 화질이 안좋으면 그때가서 연락을 해라" 그러시데여

그렇지만 화질도 좋고 이런경우 모든사람들이 해지한거라고 생각하지~~~~

얼마전에 시골집에 가보니 두달치 요금이 부과됬더라구여
왜 부과가 되는지 상식으로도 이해가 안됩니다
아님 중부방송에서 이런교모한방법으로 한푼더벌려고하는건지
상담원에게 입장바꿔서 생각해보면 어떻시냐구 물어보면 말을못합니다.

그래서 중부방송에 항의도했고 못내겠다고 했더니
오늘은 폰전화번호만 찍혀서 신용정보사에 이관 통신체납등재 예정이라고 문자가 왔네요
제가 협박하는것같이 느껴지는건 왜일까요?

금액이11,040원입니다

이돈없어도 사는데 아무런지장은 없지만
중부방송이라는 회사에서는 이런방법으로해서 요금갈취를 해가는건지
괘씸해서 화가 머리끝까지 납니다
나이드신분들은 더 잘넘어가실거 아닙니까?

성질나서 돌아버리겄읍니다

아님 제가 내야하는건지 궁금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부모님댁에 설치하신 유선방송의 시청료가 부당하게 청구되어 당황스러우셨겠습니다. 계약서대로 이행되어져야하며 거부하거나 과도한 TV시청료가 부당하다고 생각되시면 방송통신위원회(1335번)로 민원 접수 하기 바랍니다. 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412 생활가전 교보문고핫트렉스 김여생 2013-01-13
103411 기타 대한통운택배 김재균 2013-01-13
103410 휴대전화 삼성,아이나비 서오식 2013-01-13
103409 기타 빈티지302 신선호 2013-01-13
103408 서비스 대구 밤과음악싸이 권진희 2013-01-13
103407 휴대전화 핸드폰대리점 남포동 김예지 2013-01-12
103406 유통 대한통운 최진자 2013-01-12
103405 생활용품 금강제화 이덕자 2013-01-12
103404 서비스 핫요가 조미영 2013-01-12
103401 통신 심심타 이주명 2013-01-12
103400 서비스 주)지마이다스 남은주 2013-01-12
103399 기타 여행사 김지영 2013-01-12
103398 기타 블랙택 권세미 2013-01-12
103397 건설 LH공사 전북본부 정일균 2013-01-12
103396 통신 우광통신 양승일 2013-01-12
103395 생활가전 브라운 장형석 2013-01-12
103394 식음료 스마일국시 뱍미화 2013-01-12
103393 서비스 (주)명성시계 정민주 2013-01-12
103392 통신 KS life 김재성 2013-01-12
103391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재영 2013-01-12
103384 서비스 순대골 김민주 2013-01-12
103382 기타 해피천 정승호 2013-01-12
10337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정 2013-01-12
103371 생활용품 한미라이프 김효진 2013-01-12
103370 기타 기남방송 정희정 2013-01-12
103369 생활가전 일월매트 신복희 2013-01-12
103368 digital 중부 cctv 김성진 2013-01-12
103367 기타 cola-69tv 문영아 2013-01-12
103366 기타 심심타 이희제 2013-01-12
103365 휴대전화 sk텔레콤 정명조 2013-0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