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급함니다..어이없네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급함니다..어이없네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나도연
  • 조회수 : 55회
  • 작성일 : 13-01-23 16:19:19

본문

지난번 여기도그렇고..삼성전자에도 문의를 했었습니다..
삼성전자에서 티비가 망가진걸..액정이랬지만..고장난부분은 그거랑 상관없는곳이였구요.
고친다고 했을때..수리비 100만원말했습니다..고친다고 했고..2주기달리다가..
저희쪽에서 연락을했더니..첨엔 부품을 잘못가져왔다고..좀만기달리라고해놓고선..
몆일기달려도 답없길래..이번역시 저희가 연락을했습니다..
그러더니..57인치 티비부품이 단종돼어서 생산도안돼고 재고가 없다는거에요..
여기서도 들었고 거기서도 똑같이 한가액?비슷한가격을 말하더라구요..
그럼 그거라도 받고..보태서 티비를 천상 사야겠구나 맘먹었습니다...
그런데..티비를 수거해간다는거에요..티비는 우리가 6백넘게들려서 산거고..
우리소유인데..어차피 고장났다고 고칠수없다고 말했던티비를 왜수거를해간다는지..
이해할수가없었습니다..우리가 구워먹든 알아서 할문제아닌가여?
그때부터 의문이 생겨서..여기저기  힘들게 수소문해서 사설수리업체에 우리티비를 고칠수있겠냐고..
전화통화로 물어보니 고칠수있다는거에요..티비를 보지도안고 말이죠..
액정나갈일은 티비가 희박하다면서..그러더니 몆일뒤 수거해가서 티비를 멀쩡하게 고처서 가져왔습니다.
삼성전자에서 못고친다던티비를...만약삼성에서.부품이있었다면 백만원들었을걸..여기에선 20십조금넘어서 고첬습니다..이금액에 반은 운임비임니다 이게..사실상 이해가 안감니다 어질하고 분통터치고..
그러더니 관할 관악삼성전자서비스 센타에 전화해서..말했습니다..
우리가 티비를 고첬는데..못고친다던 티비를 고첬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더니 불편을드려 죄송함니다가 아니고...다자고짜 수리한곳 전화번호를 달라는검니다..
물론 필요하면줄수있겠죠...하지만..관학구 수리업체 행동이 완젼 가만히 안자서 떡이나 먹자식인데..
저희가..집에와서 티비를 뜯어보고 몰고첬는지 먼저확인하는게 순서아니냐고..물으니..
한참뒤 직원3명하고 몆일뒤 왔습니다..티비를 뜯어보고선 몰고첬는지 바로 확인하더군요..
그러면서 처음방문했을때..액정만톡톡 뚜두리고는..액정나갔다면서 말해놓고선...
이렇게 한번 뜯어보면 어디가 고장인지 한눈에알면서..거진4달간3단인가?스트레스받고..
관악구 삼성전자서비스센타..활 고친수리비만 보상해주겠다는데..저희가 발로뛰고.고치고 다해놓으니..
고작 수리비 2십얼마 들어간거만 주겟다고 함니다..이러고 당하고만있어야하는검니까?
아님 뉴스센타며 외국 동영상사이트며..다올리고싶네여..다른나라도 우리나라도..삼성제품하나 안쓰는사람없는데...억울하고 어떻해야할찌..어떻게 제가 해야할까여? 답변좀 부탁드림니다..수고하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6646 서비스 CJ택배

처리중

CJ택배...
원정숙 2013-01-26
106645 기타 유피에이 이혜련 2013-01-26
106644 식음료 동천홍 한지혜 2013-01-26
106643 식음료 동천홍 한지혜 2013-01-26
106642 휴대전화 두리온통신 박영남 2013-01-26
106641 기타 0567 이한준 2013-01-26
106640 기타 귀뚜라미 보일러 최민화 2013-01-26
106639 기타 타임코드 이나영 2013-01-26
106638 기타 타임코드 이나영 2013-01-26
106637 기타 롯데 홈쇼핑 윤정윤 2013-01-26
106636 서비스 로컬투어 김상성 2013-01-26
106635 식음료 한신포차 최강민 2013-01-26
106634 기타 시드니헬스 김정명 2013-01-26
106633 기타 올레kt 최희주 2013-01-26
106632 기타 엘지통신소액결제

처리중

소액결제
송민경 2013-01-26
106631 유통 KGB택배 정재혁 2013-01-26
106630 유통 KGB택배 안산지점 전은진 2013-01-26
106629 생활용품 에스제이컴패니언 하승규 2013-01-26
106628 생활용품 뉴스킨 박정윤 2013-01-26
106627 자동차 하제엠텍 양준식 2013-01-26
106626 건설 LH건설 박선석 2013-01-26
106625 생활용품 신일석유난로

처리중

언제까지?
김만지 2013-01-26
106624 서비스 aj렌터카 김대민 2013-01-26
106623 서비스 하플 전보미 2013-01-26
106622 휴대전화 LG전자 홍나리 2013-01-26
106621 서비스 올레KT 김주홍 2013-01-26
106620 생활용품 홈앤쇼핑 황종현 2013-01-26
106619 기타 경남아너스빌 관리소 이한준 2013-01-26
106618 자동차 벤츠 정춘식 2013-01-26
106617 휴대전화 LG 이용범 2013-01-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