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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진택배 ] 한진택배를 고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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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최현성
  • 조회수 : 165회
  • 작성일 : 13-01-22 19:1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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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휴대폰을 분실하고 보험사에서 보상을 받아 휴대폰을 보험사에서 한진택배로 저한테 12년12월21일 발송했습니다. 12년12월24일 혹은 26일 배송예정이라고 하여 기다렸습니다. 24일이 되자 저는 택배를 기다리고있었지만 오지않았습니다. 물론 문자 전화도 없었고요. 그리고 26일이 되어 오후5시까지 택배가 오지않자 한진택배에서 운송장번호로 조회하자 24일 배송완료 되었다고 합니다 본인에게 직접 배송완료로 되어있습니다.
이게 무슨일인가요? 저는 전화도 받지못하고 문자도 오지않았는데?
저는 직업군인입니다. 위병소에다 택배를 맡기려고 하더라도 본인에게 전화나 문자는 주고 맡겨야하는거 아닌가요? 택배는 본인에게 직접 배송해야하는게 맞는건데 저한테 주지도 않고 위병소에 맡겼다고만 말하고 있고
제가 위병소 cctv를 봣는데도 한진택배 온적없고요. 택배기사말로는 자기가 물건이 몇개 없어 저의 택배를 기억하고 직접 위병소에 주었다고 합니다. 이게 무슨말입니까 오지도 않고 위병소에 줬다니? 그래서 영업점에 직접 전화해서 손해배상해달라고 했더니 자꾸 택배 찾아보겟다는 말과함께 12년은 지나갔습니다.
13년이 되어 조용히 보상만해주면 끝내려고 했지만 택배회사에서는 보상해준다는 말만 하며 조금만 더 기다려달라는말을 반복했습니다. 해준다는 말에 저는 또 기다리다 일주일이지나 너무 오래걸리는것 같아 또전화해보았더니 본사가 사고접수가 느리다는 핑계로 또 저는 일주일을 보냇습니다. 그후에도 본사에서 해결한다며 본사에서 전화가 갈 것이니 기다리라는 말만 하고 그냥 죄송하다 기다려달라는 말만 합니다.
벌써 택배잃어 버린지 한달이 다 되어갑니다. 이거 완전 군인이라고 무시하는 것도 아니고 해도해도 너무하지않습니까? 도저히 이건 소비자를 무시하는 것은 물론 군인이라고 무시하는것같다 도저히 참울수가 없습니다.
소비자 고발센터에서 좀 도와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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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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