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과 다른 선생님을 보내주고 과외비 환불이 어렵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맑은소리샘 ] 약속과 다른 선생님을 보내주고 과외비 환불이 어렵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현정
  • 조회수 : 63회
  • 작성일 : 13-01-21 12:32:19

본문

과외업체에 선생님을 의뢰해서 오셨는데, 예비고3이라 상담하고 고3전문 선생님으로 보내주신다고 해서 기다렸는데, 오신분은 현재 중3하나만을 가르치시고 계신다기에. 그래도 첫날은 맡고 있는 아이가 적어서 우리아이에게 신경을 더 써 줄수 있다는 생각에 한번더 강의를 듣기로 했는데, 그 다음주에는 가지고 오기로 한 교재도 본인은 구매를 안해서 아이책을 함께보고, 아이가 틀린문제도 답지를 보고 설명을 해주셨습니다.또 수업시간에 사적인 문자도 일일이 답을 해주시더군요. 그리고 본인도 답지보고 설명하는게 무안한지, 1년간 과외를 쉬어서 감이 떨어져서 그렇다고 했답니다  저희는 업체에 선생님 교체를 요구했고, 2회의 수업비용은 과외회사측에서 부담하라고 했는데, 이미 수업한 부분에 대해서는 환불이 안된다고 합니다. 고3전문선생님으로 보내준다고 철썩같이 약속하고는 이런 허술한 선생님을 보내주고, 수업한 부분은 환불이 안된다니요? 수업이나 제대로 했으면 말을 안합니다.  시간은 시간대로 낭비하고 새선생님 구하려면 또 기다려야 하고, 고3이라 마음은 급한데, 억울합니다. 해결방법좀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에서의 약속과 다른 과외진행관련하여 상심이 크시리라 생각합니다. 중도 해지의 경우 소비자분쟁해결기준(학원운영업)은 개시일 이전에는 이용금액 전액 환급하며 개시일 이후 수강료 징수 기간이 1월이내인 경우 계약기간 1/3 경과 전에는 수강료의 2/3 해당액 환급이며계약기간 1/2 경과 전은 수강료의 1/2 해당액 환급, 계약기간 1/2 이후  미환급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추운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5002 digital 삼보TG 신미경 2013-01-18
105001 휴대전화 엘지-동성로직영점 김희선 2013-01-18
105000 유통 대한통운 박종례 2013-01-18
104999 자동차 삼성화재 애니카 이동진 2013-01-18
104998 자동차 삼성자동차생명 이동진 2013-01-18
104997 유통 대한통운 박종례 2013-01-18
104996 기타 티켓몬스터 김시영 2013-01-18
104995 서비스 꾼크리에이티브 김태준 2013-01-18
104993 기타 gmarket 문의 2013-01-18
104985 휴대전화 울산삼산Sk폰대리점 박수요 2013-01-18
104984 생활용품 메리야드 신미정 2013-01-18
104983 기타 럭키타임

처리중

사기집단
이승학 2013-01-18
104982 자동차 삼성화제자동차보험 이진규 2013-01-18
104981 기타 GS홈쇼핑에서 조수련 2013-01-18
104980 서비스 CJ택배 김유진 2013-01-18
104979 서비스 CJ택배 김유진 2013-01-18
104978 통신 KT 김려은 2013-01-18
104977 통신 올레kt 박지현 2013-01-18
104976 기타 주유소 박종복 2013-01-18
104975 통신 U+ 지광훈 2013-01-18
104974 통신 SK텔레콤 최영호 2013-01-18
104973 생활용품 코디쉬 안녕하세요 2013-01-18
104972 서비스 한진택배 박미선 2013-01-18
104971 생활용품 웅진코웨이 허인순 2013-01-18
104970 기타 현대택배(익산영업소 이경진 2013-01-18
104969 기타 현대택배(익산영업소 이경진 2013-01-18
104966 기타 대한통운 강희진 2013-01-18
104962 기타 소나무 이종충 2013-01-18
104961 기타 흥국생명 임상은 2013-01-18
104960 자동차 박봉일 박봉일 2013-01-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