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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인부부 한의원 ] 봉침맞고 고통중에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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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김동희
  • 조회수 : 1,396회
  • 작성일 : 13-01-09 05:1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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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여름에 무릎이 아파서 한의원을 갔습니다 "봉침을" 맞으면 나을거라고 해서 맞고 가려 울거라고 그러면 물파스를 발라주세요라는 말과 16절지 안내문을 받고 왔습니다 10회를 맞으라고 했지만 4-5번 맞아도 아무런 효과가 없어서 남은회수 는 환불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침맞은 부위가 첨엔 붉게 원형으로 1쎈티정도로 생기더니 그원형이 점차 딱딱해 지더니 목욕탕을 갔다왔더니 딱딱한 부위가 3쎈티정도로 크지면서 말랑해졌어요<BR>피부과 동네병원3군데를 다녀도 낫질 않아서 병원에선 다른 항생제만 자꾸 바꾸더니 그래도 낫질안으까 큰병원에 가라고 해서 동수원 병원에 갔더니 입원하자고 하시더라구요 참고로 전 제가 벌어야 생활이 되기에 잠깐외출해서 치료를 계속 받곤 했서 의사선생님께 말씀드렸더니 상처를 찢고 치료를받았는데 6개월은 치료를 받아야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한의원에 가서 상처부위를 보여주며 말했더니 첨엔 걱정하면서 간호사 와 한의사가 제게 붙어서 치료도 해주면서 동수원 병원 가지말고 여기서 치료하고 안낫으면 아는 병원으로 라도 해서 낫게 하거라더니 3번째 치료가 끝나곤 태도가 바뀌면서 상처부위에 집에서고약붙히고 치료는동수원병원으로가고일주일에 한번씩 한의원에 와서 상처부위를 보여달라더군요 안내문에 딱딱할수 있다고 적혔는데 일찍 여기 안와서 그렇다면서 봉침 맞을땐 가려울거라고만 해놓고 안내문안만 잃었다고 책임 전가만 하는지 친절하게 치료만 해 줬으면 이런데 호소 하지 않았을겁니다 아직 침 맞은 자리가 까맣게 자리가 잡아서 병원에서 피부이식해야 된다고 하지만 나이 50중반에 그런건 바라지도 않지만 병원비가 몇십만원에다가 이 다리땜에 직장도 그만두고 치료를 받아야 했는데 너무 무책임하게 말하는 한의사가 저에겐 큰 상처가 되어서 도움요청합니다 이지면을 통해서 다 말할수 없지만 그런 병원은 검사조차 하지않고 부작용 설명조차 하지 않는 한의원 이데로 두고 보시면 다른 사람도 나같은 피해를 입을수 충분히 있습니다 저보고 병원에 입원은 하지말고 양의사들은 잘모르고 자기만 안다고 하더니 그상처에 고약붙히면 된다더니 병원비 가 많이 나와서 고약도 집에서 붙혔는데 안낫았습니다,피검사도 해 보고 고생고생 했는데 무책임하게 자기돈 안든다고 치료는 큰병원에서 받고 상처부위를 일주일에 한번은 보여달라라니 그기다가 다른병원 에서 치료 받게 해준다고 말한 것조차 지키지 않곤 꼭 도와주세요 <BR>나이들어 아픈것도 서러운데 없는 서러움이 북받치네요<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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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한의원에서 봉침시술을 받으시고 부작용으로 많이 힘드시리라 생각합니다. 한의사로서는 진료 전 환자의 건강상태나 투약여부 등에 대한 진료를 하고 침시술을 해야 할 주의의무가 있으며 환자또한 진료에 협조할 의무가 있는 바, 침시술을 받기 전 약물을 투약하고 있는 등의 내용은 의사에게 고지가 필요가 있습니다. 일반적으로는 침시술로 인해 부종과 피하출혈이 발생될 가능성이 있으며 정밀검사 결과에 따라 침시술과 현재 부작용 발생과의 인과관계가 인정된다면 확대피해 발생에 따른 보상 요구가 가능할 것이며  관련하여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쌀쌀한 날씨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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