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보험적용 절차 사전에 알려주지 않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사랑의원 ] 의료보험적용 절차 사전에 알려주지 않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학래
  • 조회수 : 33회
  • 작성일 : 13-01-07 15:00:30

본문

진주 이마트 내 2층에 사랑의원  및 의사 성정원(의사 면허 번호 77438) 을 신고 합니다.
저는 17세 아들과 이마트에 장보기를 하면서 평소 가슴쪽 피부 뽀드락찌를 진찰을 시켰습니다.
다큰 아이라 혼자 의원을 가게 하고 저는 장을 봤는데... 끝나고 아이가 와서는 진찰비만 12000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왜 그랬냐고 하니 주말이라 의료 보험 적용이 안된다고 간호사 가 얘기를  하며 진찰비를 12000원을 달라고 했다고 하길래, 말도 안되고  매월 제가 의료보험비가 아까워 지더군요.
그래서 의사에게 따지러 가니, 주말이 아니라서 의료보험 적용안된다는말은 간호사가  말을 잘못한거다라고 말을 바꾸었습니다. 의료 보험 적용이 안되는것은  일반 피부 병이 아니라 여드름이라서 그렇게 의료보험 적용이 안된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그러면 그렇게 정확히 절차를 말해주고 그래도 진찰을 해야지 안나요 하니 의사가 기분나쁘게 그러면 제가 얼마를 진찰비를 받을까요. 하더군요.  정말 건방지더군요.
한달에 병원한번 안가도 월급 받아 꼬박 꼬박 의료보험비 내주는 소비자에게 이렇게 말하는 의사가 있다는게  화나게 하더군요. 나이가  청소년 사춘기라  여드름은 다 들 나는거고, 평소 관리를 잘하라는등 다른 얘기 도 었고, 약을 약국에 사서 쓰면 된다고 얘기도 안해주고, 자기 이익만 챙기는 이런 불성실한 의원, 의사는
일을 못하게 해서 배고픔을 느끼게 해줘야 합니다. 제제를 가해 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의원의 불친절한 서비스태도에 매우 불쾌하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 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242 기타 대한통운 이상훈 2013-01-04
101241 기타 귀뚜라미보일러 노운학 2013-01-04
101240 유통 cj대한통운 남은희 2013-01-04
101238 서비스 옥션 고성렬 2013-01-04
101233 휴대전화 (주)티플러스 최선영 2013-01-04
101232 휴대전화 sk텔레콤 구로지점 강창훈 2013-01-04
101231 통신 티브로드 안현석 2013-01-04
101230 기타 아이비젼 송태훈 2013-01-04
101229 기타 브리즈 기저귀 강주 2013-01-04
101228 기타 cj택배 서지선 2013-01-04
101227 휴대전화 기타 최정훈 2013-01-04
101224 기타 대한통운 손경희 2013-01-04
101221 기타 대한통운택배 박준영 2013-01-04
101214 digital 삼보컴퓨터

처리중

컴퓨터
신미란 2013-01-04
101213 기타 탠디 김도희 2013-01-04
101212 서비스 제주스타렌트카 정장규 2013-01-04
101211 기타 최피부과 최지원 2013-01-04
101210 기타 스타샵 이준우 2013-01-04
101209 기타 투데이/갤럭시 정현남 2013-01-04
101208 생활용품 토모토모 윤남렬 2013-01-04
101205 유통 교보문고 김태리 2013-01-04
101204 식음료 마이남양 천영희 2013-01-04
101200 유통 택배대한통운 이현우 2013-01-04
101199 휴대전화 lg u플러스와 그 임언주 2013-01-04
101197 기타 블루오션여행사 염지윤 2013-01-04
101194 생활용품 CJ몰 박수현 2013-01-04
101193 통신 sk브로드밴드 박준수 2013-01-04
101186 휴대전화 다날 서수완 2013-01-04
101184 서비스 경동보일러 이대진 2013-01-04
101169 기타 리치샵 정은희 2013-01-0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