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당하네요 만두에서 이런 이물질이 나오다니!!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황둔쌀찐빵 손만두 ] 황당하네요 만두에서 이런 이물질이 나오다니!!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현화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3-01-03 17:35:32

본문

황둔쌀찐빵 손만두 다들 아시죠?? 체인점이 많은..
저희 지역 전라북도 정읍시 신태인읍에서 고기만두와 김치만두를 5팩이나 사왔어요
김치만두를 먹는순간
저는 이빨이 나가버린줄 알았습니다 딱딱하니 이게 뭔가 싶기도 하고
설마 하는 마음으로 휴지에 음식물을 뱉고 버리려는데
같이 일하는 동료가 음식물좀 보자고 하는바람에 열었는데
이렇게 황당할수가 없네요
이물질을 본순간 젓가락에 쓰여있는 체인점문의 010 7128 5129
이번호로 전화했는데 우선 죄송하다고 해야하는게 순서아닐까요?
저희 제품은 만드는과정에서 그럴일이 없다면서 깨끗하게 한다고 이런말이나 하고있더군요
황당하게 자기네 보험 다들어놨다고 병원가서 치료하고 청구하라고.....
참 이게 진짜 할소린가요??
전화통화 한사람이 누군지 모르겠지만 고객한테 저런말이 먼저나오더니
예의가 없어도 너무 없으시더군요
사진을 전송했떠니 전화가 오더라구요 이물질이 크다고...
저게 끝입니다 홈페이지에 올리겠다고 말했더니 그러세요 하고 뚝
아 정말 이건 아닌것 같네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만두체임점에서 구입하신 만두안에 위험한 이물질이 들어있었다니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규정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내용 상이, 부패변질,유통기간 경과, 이물혼입의 경우 당해 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며, 부작용,용기파손 등으로 인한 상해사고의 경우 치료비, 경비 및 일실소득 배상으로 명시되어 있습니다. 아울러 행정적인 절차는 해당 지역 시청(구청) 위생과 등 요식업소 담당부서에 상담을 통해 점검을 요청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3412 생활가전 교보문고핫트렉스 김여생 2013-01-13
103411 기타 대한통운택배 김재균 2013-01-13
103410 휴대전화 삼성,아이나비 서오식 2013-01-13
103409 기타 빈티지302 신선호 2013-01-13
103408 서비스 대구 밤과음악싸이 권진희 2013-01-13
103407 휴대전화 핸드폰대리점 남포동 김예지 2013-01-12
103406 유통 대한통운 최진자 2013-01-12
103405 생활용품 금강제화 이덕자 2013-01-12
103404 서비스 핫요가 조미영 2013-01-12
103401 통신 심심타 이주명 2013-01-12
103400 서비스 주)지마이다스 남은주 2013-01-12
103399 기타 여행사 김지영 2013-01-12
103398 기타 블랙택 권세미 2013-01-12
103397 건설 LH공사 전북본부 정일균 2013-01-12
103396 통신 우광통신 양승일 2013-01-12
103395 생활가전 브라운 장형석 2013-01-12
103394 식음료 스마일국시 뱍미화 2013-01-12
103393 서비스 (주)명성시계 정민주 2013-01-12
103392 통신 KS life 김재성 2013-01-12
103391 생활가전 엘지전자 박재영 2013-01-12
103384 서비스 순대골 김민주 2013-01-12
103382 기타 해피천 정승호 2013-01-12
103372 생활가전 삼성전자 김민정 2013-01-12
103371 생활용품 한미라이프 김효진 2013-01-12
103370 기타 기남방송 정희정 2013-01-12
103369 생활가전 일월매트 신복희 2013-01-12
103368 digital 중부 cctv 김성진 2013-01-12
103367 기타 cola-69tv 문영아 2013-01-12
103366 기타 심심타 이희제 2013-01-12
103365 휴대전화 sk텔레콤 정명조 2013-01-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