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이동 스마트폰 중고폰이 왔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폰엔컴 ] 번호이동 스마트폰 중고폰이 왔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오수진
  • 조회수 : 38회
  • 작성일 : 13-01-03 13:22:35

본문

12월31일 번호이동(lg->sk)하여 스마트폰을 받았는데...
스마트폰 앨범에 다른 사람들 사진이 170장 정도있어..
판매점에 문의하니...개통이력없는 폰이라 상관없다고하네요..
sk에 연락하니..개통폰은아니고 삼성a/s센터 문의하라고 해서..
직접 방문하여 확인하니...
12월 18일 새벽 2시에 전송된 사진이라하네요..
12월31일 개통한 폰에 18일 전송된 사진인데..개봉된 중고폰을 판매하는냐고 하니..
개통이력이 없어니..중고폰은 아니다라며..새폰으로 교체만해준다고 하네요..
사과도 없고, 피해보상도 없고 싫어면..14일내에 취소나 새폰으로 대리점 와서 교환해 가라고 하네요.
고객입장에서 정말 화가 많이 납니다..
피해보상 받을 방법은 없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구입한 휴대폰에 다른사람들의 사진이 들어있었다니 황당하셨겠습니다. 소비자가 통신사와 새 폰 구입 및 개통계약을 체결했음에도 불구하고 중고폰을 제공했다면 이는 엄연한 계약위반으로서 계약취소의 사유가 됩니다. 즉, 1년이 다 되어가는 시점이라도 소비자는 "폰반납 위면해지"를 요구할 수 있으며 "새 폰으로의 교환, 즉 계약이행"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에 대해 통신사는 당연히 상기 요구를 수용해 주어야 할 것입니다. 대리점은 통신사로부터 폰판매 및 개통업무를 위임받아 진행하는 만큼, 본사와 동일하게 폰 및 개통관련 정보를 관리, 등록하는 책임이 있으며 그에 따라 개통과정에서 어떠한 방식으로든 중고폰임을 확인할 수 있었음에도 이를 확인하지 못한 것은 최소한 업무과실로 보아야 합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054 휴대전화 LG U+ 고혜선H 2013-01-04
101046 휴대전화 LIMECORE 박성우 2013-01-04
101045 휴대전화 삼성 허유진 2013-01-04
101044 휴대전화 jwsoft 이주희 2013-01-04
101043 휴대전화 베가(sky) 정종환 2013-01-04
101042 통신 엘지유플러스인터넷 박광례 2013-01-04
101041 기타 키도러블 박은영 2013-01-03
101038 기타 쏘힛 간민지 2013-01-03
101036 자동차 SK 한국 주유소 유선일 2013-01-03
101024 식음료 서생원조 대게집 심혜미 2013-01-03
101020 식음료 서생원조 대게집 심혜미 2013-01-03
10101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호태 2013-01-03
101011 생활용품 지마켓 김하연 2013-01-03
101010 자동차 서광주유소 김창수 2013-01-03
101009 기타 민원24시 김요한 2013-01-03
101008 기타 우체국 현진 택배 권영욱 2013-01-03
101007 생활가전 대한통운 김은향 2013-01-03
101002 생활가전 엘지 조은식 2013-01-03
101001 서비스 sk 이연희 2013-01-03
101000 기타 정읍한진택배 ㅎㄱㅈ 2013-01-03
100999 기타 인터파크 송화영 2013-01-03
100998 통신 kt 문병분 2013-01-03
100997 유통 대한통운 전영란 2013-01-03
100996 휴대전화 LG U+ 탑클레스 김아린 2013-01-03
100994 휴대전화 LG U+ 탑클레스 김아린 2013-01-03
100993 기타 골든라이프크리닝 강효정 2013-01-03
100992 휴대전화 sk 텔레콤 대리점 김한재 2013-01-03
100990 생활용품 엔토코 이지숙 2013-01-03
100985 건설 한양건설 이고은 2013-01-03
100984 생활용품 홈&쇼핑 성지윤 2013-01-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