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 액정 불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휴대폰 액정 불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명숙
  • 조회수 : 83회
  • 작성일 : 13-01-24 15:45:53

본문

갤럭시3를 구매 (2013년 1월 11일) 사용한지 오늘로 14일째 입니다...
어제 차에서 내리다가 무릎위에 있다는걸 깜빡하고 내리는 순간.. 톡하고 떨어졌습니다..
1미터도 되지 않는 높이에서..
그전에 사용하던 많은 핸드폰.. 갤럭시3를 구매하기전까지 노트를 사용했었는데
노트는 콘크리트 바닥에 몇번 던져도 깨지지 않았는데
이건 고의로 던진것도 아니고
톡하고 떨어졌는데 어의없는 상황이...
항상 에구! 하면서 줍던 버릇이 있어 집어들었는데, 유리조각이 만져지는... 이런 어의없는...

요즘 핸드폰 가격이 높은 만큼.. 품질적으로 향상되어 있기때문이라 생각이 드는데
강력 유리로 만들었다 뭐다 하면서
이런 어의 없는 상황이 발생하는 건 뭡니까....
이건 정말 불량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대리점에도 가보고,
삼성 서비스센터에도 찾아가보았지만
액정교환비가 11만원...
제 실수로 떨어지긴했지만.. 사람들이 핸드폰을 손에서 떨어뜨리는건 기본이라 생각합니다..
한번 떨어트린 제품이 와그작 하고 액정이 나가버린다면
작은 금액도 아닌, 100만원이나 하는 핸드폰을 무서워서 손에 들고 다니겠습니까?
기스날까봐 케이스도 끼우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이런 제품이라면
100만원이라는 가치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건 정말 100% 불량이라고 생각합니다..
액정교환비가 아까워서 이런글을 올리는게 아닙니다..
이런 제품을 비싼가격으로 팔면서, 떨어질때마다 액정이 나간다면
1년에 액정을 몇번이나 갈아야 한다는 말입니까...
정말 어의 없습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833 자동차 엠파크타워청솔모터스 이정호 2013-02-06
108832 서비스 미래아이콘 안선주 2013-02-06
108831 digital 메디컬샵365 신명 2013-02-06
108830 기타 제니하우스 박은애 2013-02-06
108829 기타 가나익스프레스 양은경 2013-02-06
108828 유통 한진택배 이유리 2013-02-06
108827 서비스 로젠택배 이영창 2013-02-06
108826 서비스 금원당 방영숙 2013-02-06
108825 생활가전 위닉스 조무희 2013-02-06
108820 생활용품 블랙야크 김영숙 2013-02-06
108816 서비스 멜론 이재공 2013-02-06
108812 식음료 아이러브망고 곽보영 2013-02-06
108811 기타 피셔프라이스 전지숙 2013-02-06
108810 자동차 포드트레일러

처리중

환불요청
한성식 2013-02-06
108809 기타 트리시클로 이태섭 2013-02-06
108808 생활가전 LG전자 심효선 2013-02-06
108802 서비스 새한일상조 이태욱 2013-02-06
108799 생활용품 빈티지 빈티지나라 2013-02-06
108798 기타 (주)에스엠케어 최혜란 2013-02-06
108797 휴대전화 삼성. sk 홍세진 2013-02-06
108793 유통 수집옥션 박동남 2013-02-06
108791 기타 트라이씨클로 이태섭 2013-02-06
108787 통신 삼보컴퓨터 김건화 2013-02-06
108783 통신 KCTV광주 김지아 2013-02-06
108780 생활가전 삼성전자와대리저 김주영 2013-02-06
108778 휴대전화 베가 yannigan 2013-02-06
108772 휴대전화 그린 김국선 2013-02-06
108770 기타 풍림아파트1차 노명숙 2013-02-06
108769 휴대전화 SKT 변말점 2013-02-06
108768 통신 LGU+ 지경림 2013-02-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