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57인치티비.급급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전자 57인치티비.급급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준범
  • 조회수 : 122회
  • 작성일 : 12-12-27 14:28:51

본문

얼마전 여기다가 문의한적있었구요..
답변또한 삼성전자대답과 같았었는데요..
간략하게 다시 말하자면..57인치티비와 홈시어터 같이해서..
7년전쯤 천만원정도에 구입했습니다..몆달전 티비가 안나와서..삼성전자 서비스신청을하고..
기사들이 와서 티비를 톡톡 건들더만..액정이 나갔다면서..수리비용을 100만원 얘기하더라구요..
노인분 혼자보시는데..커다란티비가 떨어질리도 없고..액정이 나갔다니?좀 어이가 없었는데요..
고민고민 티비도 새로 알아보고 했는데..어머니 혼자 보실건데..요즘티비..살려니 만만치.
안은가격이라서 ..일단 수리를 보류하고있던차..일주일후..100만원이라도 주고..고치자 싶어서.
수리신청을 했습니다..그쪽에서 부품을 알아보겠다면서 연락준다더니..아무리 기달려도 연락도없고..
모든연락은 저희쪽에서 했어야 통화가능했구요..그후로 2주후? 너무 오래기달려서 전화를했더니..이젠
부품이 아예없고 이티비조차도 단종돼고 부품도 생산을 하지안는다고..고칠방법이 없다는거겠죠?
여기서 말한 계산법? 그보상액수가 6십7만원정도 였어요...진짜 어디가서 하소연할때도 없고..고칠수있다는 생각을 하고 맘편하게 생각 하던찰나..한방먹은거 같은기분...그래서 보상금액받고 더보태서 살티비를 알아보던중...삼성전자 에서 보상금액주고 티비를 수거해간다는거에여..왜 고칠수도 없고 우리소유인티비를 왜수거해가는지 모르겠고요...너무 화가 치밀어서..사설 수리업체를 알아보던중..사설수리업체와 통화를하는데..통화만으로도..이티비에 대해 다알고있고.. 딱말하길 액정이 나간게 아니라고 고칠수있다는거죠?통화만으로 티비를 보지도 안았는데 말이죠...그래서 인천에서 서울사당동 저희집까지 오셔서 수거해가셨습니다..
수거하고 2틀?다 고치셨다고 바로 오늘 티비를 가져오셨구요..삼성전자 기사가말한 액정 나간거 아니였구요..
또한 삼성전자에서 ..액정나간거라면서 수리비 100만원 얘기했는데..만약 부품이 있었다면..그가격에 저희는 고첬겠죠? 저희 사설업체 수리맡기고 수리비가 고작 티비고치는 수리비 7만원..나머진 인천과 서울왕복 운임비나왔습니다 ...그러하여 총 비용이 십7만원 나왔습니다 ..참 이걸 어찌 말해야할찌..몆달에 걸친 티비와의전쟁은 끝난듯하지만..삼성전자에 대한 불신과 저희가 받은 스트레스와..만약 고칠수있는티비였는데..보상6십만원받고 끝났다면..아찔아찔하네여..이가격에 고칠수있는 6백만원 넘는티비를 눈가리고 아웅인셈인가여? 제가 어떻게 해야할찌 고민스럽구요..일단 포털사이트면 전 저에 억울함을 호소할까함니다..제가 어떻게 해야할까여?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1532 서비스 GL익스프레스 정경희 2013-01-07
101531 통신 LG U+ 대리점 이신애 2013-01-07
101528 휴대전화 SK마케팅앤컴퍼니 김재환 2013-01-07
101527 휴대전화 baee 손영익 2013-01-07
101526 통신 LG 유플러스 정지협 2013-01-07
101525 생활용품 티켓몬스터 최지영 2013-01-07
101524 기타 이마트몰 민수경 2013-01-07
101519 생활용품 락희제약 김대희 2013-01-07
101516 식음료 동서모아특판 배양한 2013-01-07
101514 생활가전 KT 서정현 2013-01-07
101510 통신 무허가sk대리점 김재완 2013-01-07
101509 기타 티아라 abc123 2013-01-06
101508 휴대전화 SKT 이덕주 2013-01-06
101504 기타 으뜸 한의원

처리중

의료문제
huhuhu 2013-01-06
101503 기타 장태문닷컴 강태형 2013-01-06
101497 기타 유한회사 휴면 이재관 2013-01-06
101495 금융 삼영공사 성명녀 2013-01-06
101494 서비스 게임빌 이호준 2013-01-06
101493 생활용품 릴리안 장보라 2013-01-06
101490 식음료 숫불바베큐 이정훈 2013-01-06
101489 기타 금정무역 신선우 2013-01-06
101488 서비스 코레일 황희욱 2013-01-06
101486 기타 탑시크릿 박지연 2013-01-06
101485 식음료 마시내탕수육 마시내고발 2013-01-06
101484 식음료 철산명가 김산옥 2013-01-06
101483 식음료 철산명가 김산옥 2013-01-06
101477 서비스 자이언트모텔 김현중 2013-01-06
101475 휴대전화 LGU+ 신승훈 2013-01-06
101473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1-06
101466 통신 sk브로드밴드 키친아이 2013-01-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