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치국가』에서『정의사회구현』에 일조하는 『소비자고발센터』가 되십시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개인 ] 『법치국가』에서『정의사회구현』에 일조하는 『소비자고발센터』가 되십시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조종근
  • 조회수 : 56회
  • 작성일 : 13-01-29 07:44:08

본문

『법치국가』에서『정의사회구현』에 일조하는 『소비자고발센터』가 되십시오.
이 목적을 달성키 위한 선한 『방법론』으로는?
1. 소비자를 위해 사회의 불법과 탈법의
  기업을 근절시킨다.
 『무료문자서비스』라는 무료의 사업성 명목으로
이용자를 돈 내는 『유료회원』으로 모집해
『무료문자서비스』를 이용케 하므로
이용자를 자사의 성공적 『무료문자서비스』사업을 위한
자본 및 수단화의 재료로 이용하는 행태.
2. 대한민국의 국민에 대해 헌법에서도
보장한 5대 자유 (언론 출판 결사 종교 집회)에 대해
역행하고 거슬리는 위헌의 기업이 활동하므로
의식 있는 소비자의 고발사항이 있는데도
 정작 『소비자고발센터』에서는
무시하고 위헌을 허용하므로, 사회에 고발해
더 이상 소비자의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차단하는 것이 『소비자고발센터』의
마땅하고 중차대한 본연의 사명과 임무이거늘
 정작 『소비자고발센터』자신이 해야 될
사회 속의 고발의 임무에 대해서는
무능력하고 또 허술한가요?
 유료『무료문자서비스』기업 (씨네락)의
퇴출을 원하는 것이 아니라
다만 합법 및 합헌의 기업으로 바르게
사업하고 또 성공할 수 있도록 정로(正路)를
제시하는 것입니다.
 자신의 촛불이 꺼졌다면 부끄러워하지 말고
다른 사람의 성냥이라도 빌어다 붙을 붙이면
이내 광명한 빛 된 생활이 가능하게 되는
것입니다. 
 버릇없는 자녀를 부모가 야단치고 책망하는 것은
자녀를 미워해서가 아니라 장래 성숙한 사회인으로 성장시키기 위한
사랑의 편달임을 기억하고 자신을 돌아보며 수정하고 개선하면
되는 것입니다.
 (씨네락)에게도 이러한 생산적 고품격의
건전한 변화가 있어지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7033 휴대전화 엘지유플러스 김태훈 2013-01-28
107029 기타 미미걸 심은미 2013-01-28
107022 기타 미라온 파크짐 정인선 2013-01-28
107020 기타 렐라로즈 김지현 2013-01-28
107019 생활용품 잇츠아베 임재귀 2013-01-28
107018 기타 밝은눈안과 이지연 2013-01-28
107017 휴대전화 LG유플러스 이상현 2013-01-28
107013 통신 쇼캅 박상미 2013-01-28
107009 휴대전화 LG유플러스 박영남 2013-01-28
107008 생활용품 화인세탁소 이재진 2013-01-28
107007 휴대전화 SKT 플러스직영 이승진 2013-01-28
107006 기타 어린이집 김기용 2013-01-28
107005 휴대전화 신림 sk대리점 초코홀릭 2013-01-28
107004 생활가전 구들장 임희재 2013-01-28
107003 서비스 다모아 김민철 2013-01-28
107002 기타 CYTRON 김홍군 2013-01-28
106998 서비스 헤어파체 박은경 2013-01-28
106997 기타 민스샵 배지영 2013-01-28
106996 생활용품 나무자전거 허정순 2013-01-28
106995 서비스 안성 설봉 무에타이 오지수 2013-01-28
106990 식음료 당잠환 심명 이상민 2013-01-28
106987 금융 삼성카드 오경식 2013-01-28
106986 기타 왕코양푼이동태찌게집 신은진 2013-01-28
106985 기타 ski114 강지혜 2013-01-28
106984 휴대전화 싼집찾다가열받아서차 곽교원 2013-01-28
106983 생활용품 잇츠아베 임재귀 2013-01-28
106982 digital sky

처리중

sky핸드폰
홍승연 2013-01-28
106981 생활용품 아베크롬비1번가 최성근 2013-01-28
106980 기타 외식업 신은진 2013-01-28
106979 생활가전 제이에스코퍼레이션 장동엽 2013-01-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