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KT 발서비스 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올레KT ] 올레KT 발서비스 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육보라
  • 조회수 : 44회
  • 작성일 : 13-01-16 10:54:02

본문

인터넷, 인터넷TV, 인터넷전화, 집전화, 가족 모두 이동통신까지 등을 10년 가까이 KT를 사용했습니다. 본가에서 쓰는 회선 이외에 별도로 또 한 회선 더 인터넷과 인터넷 TV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이사를 하는 과정에서 이전 신청을 하였더니 베란다에 설치된 위성안테나를 제 두 손으로 직접 떼어서 들고 가라고 하더군요. 개통은 기사분이 와서 설치해도 이전에 관한 서비스는 안한다는 막말을 하더니, 이 문제로 오후 나절 시간을 다 뺐었습니다. 원래 이전 서비스가 있음에도 몰랐던 상담사는 죄송하단 말 한마디 하지 않고, 제 말은 듣지도 않고, 본인 할말만 하더군요. 다른 분 바꿔달라는데도 다른분도 다 본인과 똑같다고 꿈쩍도 않고 들은척도 않고 굳이 본인이 전화를 하더군요.
그 일을 시작으로 이전하는 곳에서는 약속한 시간보다 한시간 일찍 본인 맘대로 시간 정해서 오시고는 주변 아파트로 인해 전파 문제로 설치 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들은 해지에 관한 정보가 없다고 또 책임을 회피하고 몇날 며칠을 허탕치고, 다시 고객센터 100번에 연락을 하니  전에 오신 기사분보다 더 전문가(?) 전에오신 분은 전문가가 아니었는지.. 그분이 오셔서 한번 더 봐야한다고 하더군요. 약속시간 잡고 시간 다 비워두고 기다렸는데 못온다는 연락 한마디 없이 그냥 안오시더군요. 전화통에 불이 나도록 전화했는데 받지도 않고, 오기로 한 지사에 다시 전화하니 또 전화를 안받아 100번에 다시 전화 했더니 기사분께 연락해본다는 소리만 하더라구요. 이 일이 1주일 정도 지속되었습니다. 저는 이대로라면 해지하고 싶습니다. 제 돈주고 제대로 서비스도 못받고 죄송하다고 돌림노래만 입으로 떼우는, 시간약속은 발로 지키는 KT 어떻게 해야할까요?
추가 회선은 3년 약정 중 2년이 갓 넘었습니다. 소비자는 잘못하면 힘없이 위약금을 물고 기업은 잘못하면 죄송하단 말만 계속 반복하고는 자기는 책임자가 아니어서 할말이 없다는 식이니, 소비자는 그냥 당하면 되나요?
하다못해 요금만 해도 하루이틀 늦으면 과태료가 붙어 나옵니다. 하지만 기업이 하루이틀 늦으면 무슨 보상이 있나요? 약속을 거지같이 발로 지키는 KT 정말 정신차리게 해주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08099 생활용품 풋마트 박경옥 2013-02-02
108090 자동차 오토뱅크 정광호 2013-02-02
108083 생활용품 풋마트 박경옥 2013-02-02
108082 휴대전화 스카이 이수정 2013-02-02
108081 서비스 한진택배 이한신 2013-02-02
108080 기타 웰바우스 안승기 2013-02-02
108079 기타 티스토리컴퍼니 맹수민 2013-02-02
108078 기타 티스토리컴퍼니 맹수민 2013-02-02
108077 기타 넥스트플로어 최명욱 2013-02-02
108076 서비스 게스트하우스 코리아 양은정 2013-02-02
108075 생활용품 지기젠 이미숙 2013-02-02
108074 자동차 광해1급자동차정비 이성도 2013-02-02
108073 생활용품 동대문의류 김종길 2013-02-02
108072 휴대전화 kt alleh 김수정 2013-02-02
108071 통신 KT노원지사 오옥이 2013-02-02
108067 서비스 LG전자 방승준 2013-02-02
108066 생활용품 costco 유영섭 2013-02-02
108064 digital 로고시스템 도재춘 2013-02-02
108063 서비스 하나투어 송형재 2013-02-02
108049 휴대전화 삼성 강분임 2013-02-02
108048 기타 크린토피아 백미희 2013-02-02
108047 기타 시즌컴파니 손영재 2013-02-02
108046 휴대전화 핸드폰가게 김준영 2013-02-02
108045 서비스 로크(온라인쇼핑몰) 최서아 2013-02-02
108044 기타 선지가스 ㅇㅈㅇ 2013-02-02
108043 서비스 충청에너지 서비스 김진택 2013-02-02
108042 통신 GM resort tibalte 2013-02-02
108041 식음료 동서식품 정승아 2013-02-02
108040 통신 개인 조종근 2013-02-02
108039 생활가전 삼성전자서비스센타 김재철 2013-02-0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